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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된 안된 청년이 뉴이재명 간판 달고 최고 의원하겠다는 정민철 최고 의원 되었다고 하면 오히려 분란만 일으킬 인물

  • 2026-07-20 18: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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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기강을 흔드는 '부실 인사', 이대로 방관할 것인가?

2024년, 아무런 정치적 활동 이력도 없는 장민철 씨가 '친이재명'이라는 간판을 앞세워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중앙당 정책부의장이라는 중책을 꿰찼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그의 행태는 당의 미래와 신뢰를 심각하게 갉아먹는 치명적인 무능과 안일함 그 자체였습니다.

1. 기본조차 모르는 정치인의 자격 상실

근본적인 문제는 기탁금 500만 원이나 2000만 원 같은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 최고위원을 자처한 사람이 가장 기본적인 '정치자금법 위반'조차 인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법과 제도를 준수해야 할 공인의 자리에 있으면서 실정법 위반조차 몰랐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무지입니다.

2. 책임 전가와 감정팔이의 치졸함

자신의 명백한 실수로 빚어진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는커녕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하소연하는 모습은 

후보자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내다 버린 무책임한 태도에 불과합니다.

감정에 호소하여 책임을 회피하려는 이런 안일한 자세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수많은 당원과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3. 당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시한폭탄

'이재명'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고 자신의 영달을 위해 브랜드처럼 팔아먹는 이들이 당의 요직을 차지할 때,

그 피해는 고스란히 더불어민주당 전체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삐끗하는 순간, 이러한 조심성 없고 감정적인 인물은 당 전체를 치명적인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거대한 시한폭탄이 될 것입니다.

"철저한 검증 없는 낙하산식 중책 임명은 당의 신뢰를 갉아먹는 자해행위입니다.


뉴이재명 인사들  조심성 없는 것 말과 행동을   김민석, 송영길의원  무조건적 옹호 

송영길은 당대표까지 했던 분이 노골적 비속어     두 분다  진짜 싫어 졌다... 

 정체 노선 모호성   . 당지지층  갈등 분열 조장  두 분다  신뢰를 잃음   


 뉴이재명 자체하는 사람들   하나같이 조심성 없고  함부로 말하고  당 분열 조장하고  민주당 정체성 혼란주고 


댓글

2026-07-20

정청래만 하겠수?
독선, 불통, 아집, 기만, 사기, 협잡, 선동, 입틀막, 손틀막, 귀틀막 ~~~~
게다가 정교유착 특검까지 방해하는 정청래야 말로 사회악인데...
그런 놈을 어디에 들이 미는거유?

정청래보다는 100배는 나은 청년으로 보이는데...
어쨌든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는 해야 하긴 하는데~~~

허접한 유시민의 논리를 완전히 침묵 시킬 정도면,
유시민보다 낫다고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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