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링크 : https://v.daum.net/v/20260717202507274
만약 호남이 아닌 대구나 울산 부산 이였으면 이런 말이 나왔을까?
요즘 청소년들이 호남을 비하 하는것을 하나의 놀이 내지 일상회 되었다고 하였는대..
이들이 주로 보는 인터넷에 이런 기사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올라 오는것 부터가..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우리사회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자신이 잘못 했다는걸 모르다가..
아니 알고 있어도 우물 주물 버티다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것과..
이런것이 모이고 모여서 나는 말 같은것을 실수 해도 가만 있기만 하면 그냥 다 돼더라..
이런 것이 몇번의 경험으로 익숙해지면 사과 라는것을 할줄 모르는 사회가 될것이고..
자신이 잘못 해서 조용히 있을 테니 무얼 더 바라는것인가 이런 뻔뻔한 사회가 될것이다..
자신이 잘못 했으면..
그 잘못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한다..
그것도 자신의 말과 행동 때문에 가장 피해를 본 당사자에게 직접 용서를 빌고 사과를 받아 들인다 라는 용서의 말을 들을때 까지..
사과를 해야 한다..
그리고..
사과를 받았다고 자신의 죄를 더 이상 묻지 말아라..
이런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대..
이것 역시 잘못 된것이다..
용서 받았다고 모슨것이 면제가 되는것은 아니다..
자신이 잘못한것에 대한 죄 값을 받아야 하는것이다
그래야 다음 부터는 용서를 받았어도 자신의 실수에 대한 죄값을 받아야 한다는걸 알고 있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신경을 쓸것이 아니겠는가..
학생 이라고 무조건 봐 주자 라는 사람도 있는대..
학생 일수록 자신의 행동에 반성과 잘못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어나 이런건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부터 일상적으로 보여 줘야 교육이 된다..
또한 어른 이라고 가만 넘어 가서는 재범의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용서를 비는것과 자신이 그 행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지더라도 감내 해야 한다 이런것이..
사회직인 약속 이며 가정과 학교에서 반듯이 가르쳐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이 좋다고..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방해를 해서는 안된다 라는것을 반듯이 알아야 하고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이런 기사를 작성 하는 언론계에 대한 반성과 다시는 이런 기사가 작성 도지 않도록 국가에서..
법으로 정한 반성과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할것 입니다..
이런걸 표현의 자유라고 말 하는대..
사람이 나 지역을 차별 하는투의 기사가 표현의 자유 이면..
그 기자에 조롱이나 모욕적인 기사도 표현의 자유라고 말 할수 있지 않을까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다른 사람이니 지역을 차별 하거나 조롱 하는것 까지 표횬의 자유라고 볼수는 없는것이 당연한것이고..
상식 인것 입니다..
이런 상식과 사회적인 약속을 무시 하고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것은 자신의 잘못을 그저 피하려고만 하는 그릇된 행동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언론사와 기자는 사회에 암적인 존재가 라고 봐도 무방 하지 않을까요
당헌 당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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