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법사위 위원장이 된건 딱 거기에 맞아서가 아니라
그정도는 해줘야 한다 라고 당원들이 지지한 것이다
좀 무리였지만 대표도 잼통을 뒷받침한다고 하니 믿어준 거다
해보니 정후보는 자기 정치에 빠져 있더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이 사람이 거짓으로 당원들을 속이는게 능수능란하다
매번 대통령의 커다란 이슈를 묻어 버리는 행동을 하거나 덮는다
그러면서 공교롭게 타이밍이 그렇게 됬다라고 괴변을 늘어 놓는다
그런데도 그를 지지하는 당원이 있더라
자신이 대통령과 동급이라고 착각하던가 아니면
나도 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게 된거 같다
오만과 착각과 자기 망상에 빠져 있는거 같다
깜이 아닌걸 알면서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지금 당을 흔들고 있다
그 주변에 그래도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이다 라고 봤던 인물들이
아쉽게도 부추기고 밀고 당기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애석하다
5공 전두환 시절을 보는 듯
민주당은 당원에게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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