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을 외치며 이재명정권이 들어선지 2년차입니다.
이제와서 개혁이 후퇴하는 짓을 하는 의원들이 바퀴벌레처럼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가가 아닌 의원 개개인의 이익만 챙기는 의원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낌니다.
1년을 끌어온 검찰 보완수사폐지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원칙도 없고 기본도 없는 민주당 입니다.
이런 민주당을 믿고 나아갈수 있을까 합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만든 블루웨이브는 속도가 2G 아래급이네요. 답답하게 해서 당원들의 소리를 못내게 하려는건 아닌지
블루웨이브존부터 개선을 해나가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당원들 다 나갑니다. 저 조차도 탈당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민주당 행태는 국민의 힘보다 더 나쁘다고 봅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더블어민주당에게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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