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토론게시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 2026-06-27 1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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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윤석열
어느때라도 내 삶에 도움된적은 없었어요
노무현,문재인 이재명
어느때라도 내 삶에 도움된적은 었었어요

뭐 그렇다고 나라 도움 못받는 아저씨라 징징대는건 아니에요
사실 뭐 그런거 없어도 지금껏 잘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차라리 그럴 여력이 있다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 도와주라고 하며 살았어요

다만, 처음 나열해 놓은 저 지도자들중에 누군가는 제게 소중한 무엇을 주었고,
또 누군가는 소중한 뭔가를 앗아갔지요.

그게 소중한게 뭐냐

바로 내 양심

물질적으로는 사실 집값이 올라서 좋기는 했습니다만,

삶에서 그런것은 그리 중요 한게 아닌것을 알 만한 나이가 되었네요.

개 돼지가 아닌 한 사람의 선량한 나름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싶은거에요

제 눈에는 그냥 그들과 같아 보일뿐 입니다.

틀린게 없어요, 서로 옳다고 상대를 물어뜯고 있네요.

내 양심을 앗아간 그들과 똑 같아요

똑바로 합시다.

배부른 돼지가 될것인가,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될것인가!

저는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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