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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비판 조국 합당 반대했던 당원,의원에게 물어 보고싶은 것 그들은 말히는 보수층 실체가 이번 지방선거 왜 없죠

  • 2026-06-21 05: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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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선명성이 강했던 시기인 7회 지방선거 때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압승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대구에서 김부겸 후보가 45%를 얻지 않았느냐"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도 민주당의 무명 후보가 40%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권영진 후보는 54%를 얻었고, 

지금의 추경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당시 바른미래당이 5% 정도를 가져갔지만, 대구의 전체 득표율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조국, 김경수, 문재인 등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압승했고, 당시 당대표는 추미애였습니다

민주당은 똘똘 뭉쳐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보고 추미애 능력 다시봤습니다 

정청래 합당 추진할 때  일부 최고의원들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면 보수 지지층을 흡수하기 어렵다고 강력 반대 

그렇다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아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방선거  얻은 것 있습니까  말해보세요 

만약 조국혁신당이 충청·강원·부산·수도권 등에 후보를 냈다면 위험한 지역이 많았습니다

. 2~3%의 표만 갈라졌어도 두세 곳은 국민의힘에 그냥 넘겨줄 수 있었습니다.

또 곽상언 의원이 유시민을 공격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재단에 불만이 있다면 내부적으로 만나 토론하면 될 일이지,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행동입니까?

유시민이나 '매불쇼'를 공격하면 그 구독자들이 등을 돌려 자신들이 원하는 당대표를 뽑아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한심

오히려 더 찍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낙연이 왜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탈락했습니까?

갈라치기를 하다가 당원들이 등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과는 빠른 시일 내에 합당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편을 지키면서 외연을 확장해야 하는데,

확실한 내 편을 버리고 확실하지도 않은 보수 지지층만 탐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총선을 망치고 이낙연처럼 분당해 창당하려는 것입니까? 이낙연 측근들은 탈당한 뒤 존재감이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제발 당을 갈라치고 당원을 분열시키는 행동은 하지 마십시오.

정말 당대표가 되고 싶다면 당원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십시오. 당원들을 갈라치기하지 말고 통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자꾸  뉴이재명계라는 이름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는 척하면서 당원을 갈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짜로 이재명 대통령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선을 망치면 레임덕이 찾아오고, 결국 대통령 임기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그런 행동은 이재명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이재명 지지자라면 당원 분열이 아니라 통합을 고민해야 합니다. 그분들  정치 성향이  심하게 의심됨 

 

 분열 갈등조장하는 의원 있으면  제명 시켜야.  최근 친이재명으로 포장해서 구독자 늘린   유튜버들 

  갈등 조장의 원흉들.. 이들 내용들 보면  민주당 가입해서  분열 시킬려고 폭탄 설치하나 싶습니다 

  이 사람들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 위험.. 국힘이 깔아 놓은 덫 일 수도..

  이런 분들에게 휘둘리지 마세요  .  이낙연  이런분에 휘말려  끝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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