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에 항거하며 일어나 지금 제1야당 자리를 만들어낸 민주당의 기치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박애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민주당의 민낯은 국민을 자유를 짓밟던 독재정권의 검열과 대체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진보적이라던 믿음과 달리
현재 2030 특히 남성들이 민주당에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어째서겠습니까?
그들이 멍청해서? 아직 세상을 몰라서?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의 편을 들어주는 세력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일 뿐 입니다.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수많은 검열을 강화하는데 몰두해왔습니다.
아니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 버렸고
최근에 150만건에 달하는 해외 보안서비스 업체에 신청한 차단요청 사건이 증명한 것은
한국이 중국보다도 더 검열이 심각한 자유를 침해하는 국가라는
숫자적 증명입니다.
국민은 애들이 아닙니다. 가르치려 들지 마십시오.
무엇을 볼지
무엇을 보지 않을지를 왜 국가가 검열해야 합니까?
그리고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유권자가
민주당에 등을 돌리는지 압니까?
2030 남성들이 여가부 폐지를 요구하며 윤정권이 힘을 실어줬던 것도 이런 검열과 같은 짓을 민주당이 전가의 보도를 여가부에 쥐어주었다는 인식 탓 입니다.
부디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고
검열을 축소하길 바랍니다.
댓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요즘 시대에,특히 젊은 세대들에게(해방이후 전체적인 정치적인 역사의식이 다소부족한) 악의적인 내용들이 알고리즘을 통해서 접근하여 세뇌시키고 있다고 봅니다.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얻었다면,이제는 소셜미디어 입니다.
삼인성호라는 말처럼 가짜뉴스는 반드시 엄격하게 다루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