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공장 김어준이 ktv가 똥청래 악수를 일부러 잘라냈다며 근거없는 얘기를 했는데
이에 과방위원장 씩이나 되는 최민희가 명 받들 듯 나선 겁니다.
이에 분노한 잼마을에서 최민희를 투표로 강퇴했는데요, 이것을 쪼르르 딴지에 달려
가 고자질 하듯 글을 올렸어요.

팩트체크가 되었다면 김어준이 근거없이 헛소리 한게 분명한데도 어째 지금껏
이에 대한 한마디가 없네요. 강퇴당해 마땅한 주제에 딴지에 가서 이르기까지.
자꾸 이런 짓들을 하니까 똥청래, 최민희가 김어준의 수족이다 라는 소릴 듣지요.
댓글
국회의원이 아니라 딴지일보 기자에요. 취재해서 보고하고. 과방위원장이 이런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그 근거없는 주장을 취재하고 딴지에 보고하고. 참 어이가 없네요. 전에 딸 관련 해명도 이해 안되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이건 참 해도해도 너무 선을 넘네요. 국민세금으로 딴지 기자하라고 월급주는거냐. 직권남용으로 고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