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어떤분이 김대중 노무현이 감정정치를 했다고 합니까..
김대중 대통령은 똥덩어리 머리 같은 김영삼이 만들어 놓은 IMF를 다른 나라의 예상 보다 1년 이상 앞당겨서 IMF 차관을 값은
그런 리더쉽이 있는 대통령이였습니다..
이런걸 봐서 어딜 감성정치를 했다고 말을 합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이명박 보다 경제 성장율이 더 높은 말 그대로 자신이 말한 경제 성장율을 실천한 대통령 입니다..
이런 대통령이 감성 정치?
눈물을 흘려서 감성 정치를 했다고 하는 분이 계신대..
그만큼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경제에 대해서도 실천력이 있는 대통령인것을 조중동의 깍아 내리기식 감성 정치라고
말 하면 아니 돼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민주당은 언제나 고질병인 국회의원 세비 내지 설 추석 명절때 받는 소위 떡값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칠 생각이 없다 라는것 입니다..
돈 싫어 하지 않는 사람 없다고 하지만..
국민의 피와 땀으로 낸 세금을 자신들의 설 추석 명절로 몇백만원씩(최저 임금 두배정도 돼는 떡값)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이런거 때문에 너도 나도 국회의원 뱃지 한번 달아 보려고 하는것 일지도 모릅니다..
제발 개헌할때 국회의원의 권리는 확 없에 버리고 국회의원이 감당해야할 책무는 엄중하고 무겁게 해야 할것 입니다..
또한 국회의의원의 숫자는 늘려도 좋지만 그들이 나라에서 받아 가는 세비는 국민이 충분히 낲득을 할수 있어야 하고..
또한 엄격하게 심사를 해야 할것 입니다..
자신의 목에 방울을 달아서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 줄 알수 있게 해야 국민이 믿어 주고 지지를 하는것 입니다..
이런것을 가려 가면서 내란 종식을 위해서 특검을 하자고 하면 국민이 납득 하면서도 너도 결국 똑 같이 내란을 일으킬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으면 자신의 목에 방울을 거는 그런 법안도 상정을 하고 조금 더 투명한 사회가 돼었으면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