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 조작기소 사건 중 가장 중요한게
쌍방울 김성태 사건 입니다.
정치검찰 조작기소 대응 특별위원회를 통해 김성태를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김성태 심리상태가 굉장히 위축된 상태인데
이 김성태를 변호했던 사람을 내란특검 2차에 임명하게끔 추천 했던 사람이 이성윤과 정청래 입니다.
이런 특위를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이성윤을 특위위원장으로 임명하는 게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준철추천 사건이 내부에서 조용히 해결해야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랬으면 2차특검에 조국당 추천인사가 아니라
민주당 추천인사를 임명했겠죠
결국 조국당 추천인사가 임명이 된거는 다들 아시고 말씀하시죠?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이름까지 보도했고 청와대는 부인 안했습니다.
이 민정비서관은 경기도지사 재판부터 담당했던 변호사입니다.
민정비서관이 전준철을 모르겠습니까?
청와대 피셜이 나왔는데 유튜브나 특정 커뮤니티 말만 믿지마세요.
오죽하면 대통령이 트위터로 이야기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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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민주당내부에 문어 낙쥐 개검 프락치가 드글드글 하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