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원이 친명임을 다른 분들이 부정하지 않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반대로 보입니다.
마치 친명으로 친청을 비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 이 대통령을 추후 수사받을 수 있는 구렁텅이로
몰아 넣었습니다.
만약 정권이 국힘으로 바뀌면 아마 수사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민주당내에서
이낙연, 홍영표 등 수박들을 많이 봐왔지요 그들도 당신과 같이 이중플레이를 했지요
그러나 결정적 순간에는 그 본 모습을 드러내며 공격하고 민주당을 흔들어
어려운 극복의 시간을 남기고 생채기 역시 크게 만겼다는 사실 ~~~~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최고위에서 내려오십시오 !!!!
정치인은 자신의 실수에 반드시 의사표명이 필요합니다. 최고위에 욕심을 부리고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하면
당신은 곧 민주당에서 퇴출될 것입니다..........당원들은 압니다. 누가 수박인지 !!!
'쫄지마!'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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