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청래 대표님이 지역구로 계시는
마포구을 권리당원입니다
당원으로 가입한지는 6년정도 되었으며
당비만 내고 활동은 잘 안했지만 그래도
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작년에 마포구을 지역위원회에서
청년위원회 위원과 여성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해서 지원을 했고 지역사무실에서
채우진의원님과 다른 구의원님 두분과 함께
위원으로 지원한 당원분들 여러분들과 함께
뵌적이 있습니다
평소 구의원은 동네 대표로로 생각한다지만
뵐 기회가 자주 없었기에 그 자리에서 뵌 것은
처음이었고 인사를 나누고 동네 민원도 전달
드렸고 지역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민원사항은 제대로 듣지도 않으시고
몇일 뒤 문자 한통 띡 보내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위원으로는 함께하지 못할거 같다는
내용의 문자만 보내더군요
그럴거면 뭐하러 지역에 위원 모집한다고
지역구 곳곳에 현수막을 부착해서 광고를 했으며
또 사람을 가려 받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그리고 민원은 일절 들으려 하지도 않으시고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면서요
당원을 무시하는 기초의원님
기초의원이 벼슬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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