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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해 2m 해일 덮친다" 기상청장의 日난카이 대지진 경고
천권필 2025. 12. 30. 05:03
수 많은 의혹에도 끝까지 버티려 했던 김병기가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김병기 폭로전에 검찰의 향기가 나네
내란외환죄를 지은자를 국회 동의가 있을경우 사면 감형 복권할수 있다는것이 사실인가요?
일부 검사가 검찰에 독극물을 뿌려대더니 이제는 변호사인가?
강선우는 박찬대도 보내버리고 김병기도 보내버리고
사형·무기징역 뿐인 '내란 우두머리'‥ 3대 특검 1심 선고 전망은?
50% 팩트만을 가지고 보도하는 언론은 조선일보와 똑같다
야 너 김변기랑 뭐 있냐? 하도 지쳐서김변기씨에대해 내가 다 안올렸다. 자빠져있어라
김건희가 고가의 선물을 받은것과 김혜경여사가 법카로 10만원 식사한것을 두고 김혜경여사를 더 비난하던 것이 생각나네
어젯밤 정청래 sns에 님글을읽고 부랴부랴 위의 그런내용의 글을 보낸바있습니다. 들어보니25일부터 윤리위감찰단에 회부했더라고요. 탈당을 했으나.기록물에 제명까지의 효력을가진다고수석대변인이 발표하였으니 믿고 기다려보시게요
아니 녹취가 문제가 아니라 강선우가 돈을 받은것이 문제에요 본질 좀 흐리지 마세요
좀더 지켜봐야 될 과정은 있습니다 금품전달의 과정과 정황 강의원의 인지시점 금품의 용처와 행방 분명하게 밝혀져서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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