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게 당대표당원이 당대표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서고 김건희의 양평 고속도로의 위법함을 알린 양평군의 여현정 의원이 사법부의 정치보복이라는 칼날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 2025-12-23 0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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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주/양평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내란 세력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지역이 어디일까요? 경북, 대구? 
서울에서 불과 1시간 남짓 걸리지 않는 양평군은 몇십년째 총성없는 전쟁중입니다!! 2025년 현재 여주/양평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보복에 관심을 가져주십쇼!!

[사법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여주·양평의 판결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위기입니다

비판을 처벌하는 사법은 결코 정의가 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할 법원이, 그 책임을 스스로 내려놓았습니다.

지난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시민단체가 주관한 통상적인 시국강연을 ‘사전선거운동’으로 규정한 검찰의 무리한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 최재영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1,500만 원 + 명예훼손 500만 원

  • 여현정 군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1,000만 원

  • 최재관 지역위원장: 90만 원

  • 시민단체 관계자 4명: 각 500만 원

이라는 과도한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왜 유독 여주와 양평입니까?

최재영 목사가 진행한 동일한 내용의 강연은 다른 지역에서도 수차례 열렸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오직 여주·양평만을 특정해 인지수사를 벌였고, 법원은 이를 그대로 용인했습니다.

이는 우연이 아닙니다.
명백한 표적 수사, 정치적 맥락이 깔린 편향된 기소, 그리고 시민의 입을 막으려는 위험한 사법 판단입니다.

여현정 의원의 문제는 곧 민주당의 문제입니다

여현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고,
지역의 불합리와 권력의 횡포에 맞서며 공정과 정의를 외쳐온 인물입니다.

지금 그가 겪고 있는 고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치검찰과 편향된 사법 판단이 민주당의 동지, 그리고 시민을 어떻게 짓누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이제는 ‘부분적 개선’이 아니라 ‘근본적 사법개혁’입니다

시민의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권력의 눈치를 보는 사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주주의도, 개혁도 말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는 즉각 항소하여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그러나 지역의 싸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금, 민주당 전체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 여현정 의원을 외롭게 두지 맙시다.

  • 여주·양평 시민들의 외침을 외면하지 맙시다.

  • 민주당이 지켜야 할 가치와 사람을 분명히 지켜냅시다.

사법 개혁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결코 후퇴해서는 안 됩니다.

당대표 및 당원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의원 여러분.
지금 이 문제에 함께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사법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행동으로 연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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