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르만 여의도의 정영진에게 사모펀드에 관한 질문에
버벅거리며 잘모른다고 하는걸 보곤 세간의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실제 지난 문재인정권때 사모펀드시장의 규모가 엄청
나게 커졌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유머시기
라는 사람이 연결고리였다고 듵은것 같습니다 아직은 의심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를 만들고 4년동안 건전한 자본시장을 위한
환경조성을 하지못한것을 반성한다면서도 금투세를 시행해야
하는게 신념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무섭지 않습니까 이런사람이
만든 정책속에서 살아갈걸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정영진이 진성준
체면 때문인지 살살 달래면서 진행하더군요
더불어민주당...
댓글
동의합니다
금투세 때문에 민주당이 만든 정책또한 진정성을 의심받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가장 큰 패착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