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웨이브에 오신
당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탈당할 거면 혼자 조용히 하라는 말
남아서 수박을 쓸어내고
이잼을 지켜야 하니 참으라는 말
진짜 공감력 없다고 느껴졌어요.
순간의 감정으로 탈당하겠습니까?
자해하는 심정일 수 있고
(나를 파괴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소극적 가해)
참고 참고 참고 참고 참다가
폭발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동안은 민주당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지금도 이재명밖에 없다는 게 슬퍼서
또 한 번 참고 있는데요,
저는 이번이 마지막 참음입니다.
탈당하면 미련 안 둬요.
생각은 나겠지만.
헤어진 인연
만약 이번 우원식 사태에
당원들이 말로만 아우성만 댔으면
당원 중심 개혁에 당위가 생겼겠습니까?
댓글
지난 번에는 민주당 외에는 거의 대안이 없었지만 이젠 조국당이 있습니다. 조국이 감옥가면 진정으로 당원중심 당이 될 수 있으니 감옥가는 게 당원입장에서는 악재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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