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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라는 인간이 홍영표, 윤영찬 등과 함께 지하철 역에서 시민들에게 혼나는 걸 보고도
이재정, 고민정, 홍익표는 그저 감싸지 않아서 문제라고 떠들고 있다.
니들
진심으로 역겹다.
당원들은 애가 타고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데
니들은 친목도모가 우선이고 의리가 우선이냐?
역겨운 것들.
꼴도 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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