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선거제로 많은 이견과 분열이 심하다.
이미 당 대표에 위임이 된 만큼 이견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당 대표를 무시하는 짓이고, 거부하는 것일 수 있는 반 민주당 세력이다.
국민들이 가장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국회다.
정치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비록 야당이지만 국회 의석 수만 많아진다고 회복하는 것 절대 아니며,
이전 민주당에 180석 만들어 줬어도 민주당 한 일 없다.
윤석열 탄핵이 가장 우선인 상황에서, 민주당이 당장 의석 수 확대를 위해 편법을 사용한다고 200석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민주당이 이견 없이 뭉치고 야당 맏형으로서 진보적 야당 정책적 연합 할 수 있도록 서로 신뢰 회복이 당장 및 앞으로도 필요하다.
이재명 대표에게 결정권 위임 한만큼, 이재명 대표는 빠른 결단 필요하고,
매국굥 정부와 같은 정치적 불신을 민주당이 선도적으로 해소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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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개민당에 그 대표! 선거제 하나 결정 못하고 참으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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