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원베일리가 1990세대 일반 분양이 224세대입니다
원베일리가 23년 8월 31일 입주로 나와 있습니다..
입주 건물 승인도 안나왔는데 23년 2월 14일 최초 전세계약 된 것..
입주 승인도 안나왔는데 전,월세 계약 이루어졌습니다 혹시 차명 아닐까 생각.
23년 올해 전월세 계약이 500건...
일반 분양이 224세대인데 벌써 전월세 계약이 500건이나 이루어지죠..
2년 실거주 의무 조항도 있으나 마나...
일반 분양 224세 이 2배 넘는 물량이.. 전월세 계약
조합원 상당수가 .. 건설사 차명 조합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대기업 건설사가 분양사 대형사를 통해 차명으로 돌려 먹기 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
전,월세 대출 시스템 악용 전세,월세 대출을 건설사, 조합원 악용하고 있다고 봐야..
우리나라 금융 은행들 의외로 심각한 부실 심각할 수도..
이것을 국회차원에서 조사하면 국힘, 언론들 아파트 선동할 것이고..
아파트 부실대출 건들 수도 없고... 그냥 터질 때까지 침묵해야 하는 현실.
우리나라 인구 50% 넘는 사람이 아파트 1200가구 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처럼 여론의 집단화 되버 버린 상태.
재건축 선동으로 표심이 10%가 움직여 버렸으니까..
진실을 말하면 오히려 집단 공격 당하는 구조..
이것도 국회에서 다루기 힘들고 일명 티톡, 유튜버 전문가들에 넘겨야..
우리나라 아파트 문화 심각한 부작용 미래세대 죽일 수도... 노후 아파트 문제 감당이 안됨..
1기 신도시 30만가구 30년 되었습니다 재건축 불가능..
아파트 부실 터지면 정말 감당 안될 듯.. 여론까지 집단화 되어 있어 쉽게 건들 수도 없는 구조..
대기업 건설사와 언론들이 여론 집단화 시켜 놓아서
아파트 문제 잘못 말하면 투표에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침묵이 최선이 되는 현실..
언론, 건설사,,국힘이 이 문제를 투표에 너무 악용해서
아파트 시민들 스스로 고통을 체감하면서 알아 가야..
자동차 , 반도체 회사 현대,삼성이 아파트 장사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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