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는 이는 정작 누구입니까? 국민의힘이 오늘도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논평을 통해 ‘여당 대표 노릇 그만하고 국정에 전념하라’며 대통령 비난에 나섰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있어야 할 곳은 선거판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정의 자리입니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는 이는 누구입니까? 대통령의 발언 한마디, 민생 행보 한 걸음도 그냥 두고 보는 법이 없습니다.사사건건 트집만 잡고 있습니다. 국정 방향을 제시하고 민심을 청취하는 것은 국민이 대통령에게 맡긴 소임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대통령은 우직하게 대통령의 할 일을 할 뿐입니다.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국민의힘임을 직시하고, 대통령을 선거판에 끌어들이는 행태를 즉각 멈추십시오. 선거에서 꼭 이기고 싶다면 ‘국정 운영 발목’ 대신 ‘민심’을 잡으십시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유의동 후보, 선거 한번 이겨보겠다고 극우 세력에게 투항하려는 겁니까?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개 제안했습니다. 보수 재건을 말하더니 결국 극우 세력에게 투항하려는 겁니까? 불과 며칠 전까지 유 후보는 평택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에 선을 긋고,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1심 무기징역형 선고에 대해 적절하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그런 유 후보가 이제와서 황 후보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유 후보가 손을 내민 황 후보는 지금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12·3 내란을 옹호하고 내란죄 성립을 부정하는 인물입니다. 심지어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마저 두둔하는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유의동 후보에게 묻습니다. 보수의 재건을 고민한다더니, 헌법 가치를 부정하고 선거제도를 흔드는 후보와의 단일화가 과연 유 후보가 말하던 '보수 재건'입니까? 이제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의하는 것입니까? 윤석열은 더 이상 내란수괴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평택시을 유권자들에게 배달된 선거공보물에는 자유와혁신 후보들의 '사전투표 거부' 주장이 버젓이 담겨 있습니다. 단일화 성사를 위해 유 후보도 당당하게 '사전투표 거부'를 선언하십시오. 장동혁 당대표처럼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외치며 극우 노선에 동참하십시오. 가치와 신념을 저버린 유의동 후보의 제안은 평택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판결문 공개, 사법부 신뢰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제 사법정책연구원이 진행한 '판결문 공개제도의 실무상 쟁점' 세미나에서 판사 10명 중 7명이 판결문을 공개하는 데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법원의 판결문은 그동안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면 확인하기 어려웠고, 법원이 주요사건으로 분류하여 선별적으로 공개하는 경우가 아니면 시민이 판결문에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시민들이 판결의 정확한 내용을 알기 어려운 상태에서, 언론 보도에 따라 판결 내용이 왜곡되거나 이로 인해 여론이 호도되고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판결문 공개가 필요합니다. 사법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판사의 76%가 찬성하고, 소송에 참여한 당사자 중 74.8%가 공개에 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는 이제 판결문 공개 논의에서 나아가 공개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개인정보가 당사자 의사와 무관하게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사법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공개 방안과 이에 따른 제도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 발표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논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제도 정비에 함께 하겠습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후 1시□ 장소 : 망원역 1번 출구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여러분, 제가 전국 유세를 다니느라고 얼굴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그러나 얼굴이 더 새까맣게 타더라도 더 열심히 민주당 후보들의 승리를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 하나만큼은 잘 뽑았죠?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손발을 맞춰 일할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손발을 맞춰 일할 마포구청장은 유동균입니다. (유동균! 유동균! 유동균!) 마포구가 똘똘 뭉쳐 유동균을 꼭 뽑자는 차원에서 마포구 지역위원장 똘똘한 이지은도 같이 왔습니다. 유동균 전 구청장은 구청장 재임 4년 동안 나무도 많이 심고 마포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정말 유능하게 일을 잘한 구청장입니다. 4년 전 아깝게 떨어져서 4년 동안 저 정청래 국회의원 보좌관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대표 특보로 지금 뛰고 있습니다. 유동균 꼭 뽑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찍어주시기는 하는데 기왕이면 한 표라도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도록 찍어주시겠습니까? 당대표 지역구 구청장인데 많이 이기게 해줄 수 있겠습니까? 유동균 찍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힘 있는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기서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한 정당, 그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우리 마포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한데 예산 편성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하고 법 통과는 민주당이 합니다. 그래서 힘 있는 여당, 힘 있는 민주당 후보 유동균을 찍어달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마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 이렇게 다 했습니다.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당선 즉시 인수위를 구성해 마포구청을 확실하게 이끌어갈 준비된 구청장, 일 잘하는 구청장 유동균을 부탁드립니다. 옆에 이지은 위원장, 요즘 방송에서 맹활약하고 있죠? 저는 이지은 위원장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졌을 때 당시 이재명 대표가 얼마나 안타까워했는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지은, 2년 후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이지은 위원장을 위해서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유동균 구청장과 함께 꼭 우리가 기억하고 뽑아줘야 될 시의원 후보를 한 명 한 명 소개할 때마다 큰 박수와 함성을 부탁드립니다. 마포 갑 지역의 고병준 시의원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마포 갑 지역의 한기연 후보 부탁합니다. 그리고 마포 을의 젊은 일꾼 채우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시의원으로 뽑아주시면 의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김기덕 시의원을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포 구의원 중에서 한 분만 소개하겠습니다. 상암동, 성산2동은 3인 선거구로 마포 민주당에서 2명을 당선시켜야 하는데,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들께서는 최은하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최은하를 뽑아주셔야 상암동, 성산2동에서 민주당 출신 구의원이 2명 나옵니다. 그래서 당원과 지지자분들께서는 상암동, 성산2동은 최은하 한 명에게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4년 전에 ‘나‘번을 찍어달라니까 ’가‘번, ’나‘번을 다 찍어서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투표는 한 표만 하는 겁니다, 한 표! 그래서 상암동, 성산2동 당원과 지지자분들께서는 최은하 한 명에게만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기초의원들 다 ‘1번’ 투표해 주셔서 우리 마포구의회가 다수당이 될 수 있도록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저는 유세차를 타고 성산2동, 상암동, 합정동, 망원동 한 바퀴 돌고 오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일일이 악수를 하지 못해도 리모컨 악수했다 생각하시고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자 고문님을 비롯해서 마포 김명수 고문님 등 고문님들도 정말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현금살포로 제명된 김관영 후보를 향한 전북도민의 심판, 이제 시작입니다6.3 지방선거 본투표까지 6일을 앞둔 오늘, 공표 가능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지지율이 김관영 무소속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원택 후보의 지지율은 46%이며 김관영 후보는 38%의 지지를 얻어 두 후보간 격차는 8%p로 오차범위인 ±3.1%p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해당 조사는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여론조사 마지막 시한인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 전화면접 조사의 방식으로 실시된 조사입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현금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지속해 온 꼼수로 점철된 행위들에 대한 전북도민의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는 현금 살포 행위를 저지른 장본인 김관영 후보가 ‘당선 무효’라는 위험을 인지하고도 무소속 선거에 출마해 선거판을 갈라치기와 가짜뉴스로 도배한 결과입니다. 김관영 후보에게 경고합니다. 김 후보가 저지른 현금 살포라는 행위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엄중한 위법행위입니다. 왜 전북도민께서 김관영 후보 때문에 위험한 도박을 해야 합니까?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김관영 후보의 정치 도박과 맞바꿀 생각은 이제 그만 접으십시오. 오늘이라도 김관영 후보가 전북도민께 사죄하고 사퇴하는 것만이 4년 전 김관영 후보를 지지했던 전북 도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종철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 40분□ 장소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 교차로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광진구청장 누구입니까?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여러분,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진구청장 문종철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네!) 됩니까? (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렇다면 광진구청장도 민주당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는데 많은 후보께서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왜 힘 있는 여당인가, 광진구가 발전하려면 예법,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광진구에 예산을 끌어오려면 결국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그러니까 힘 있는 여당이 일 잘하고 예산도 많이 가져오면 광진구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고민정 의원, 이정헌 의원 계시지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도 통과시켜야 하지만, 법도 통과시켜야 합니다. 민주당이 움직이지 않으면 법은 통과되지 않습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한 법이 있다면 필요할 때마다 법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민주당이 할 수 있고 그래서 힘 있는 여당이라 말씀드립니다. 문종철을 뽑아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차만 타면 좁니다. 원래 잘 조는 사람이 아닌데, 오면서 졸다가 보니까 눈 딱 떴는데 낯익은 거리였습니다. 건국대학교 출신 아니겠습니까? 광진구에 사시는 건국대학교 동문 여러분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동문뿐만 아니라 그 동문의 사돈의 팔촌, 당숙 아저씨,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건국대와 인연을 맺고 계신 분들께서는 광진구가 발전하면 건국대도 좋아지기 때문에 문종철을 꼭 뽑아주십사 부탁 말씀드립니다. 고민정 의원도, 이정헌 의원도 건국대한테 잘 보여서 국회의원 된 거 아닙니까? 문종철 후보는 건국대학교 석·박사 학위 받았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나왔습니다. 오다 보니까 대학 때 청춘을 이 거리에서 최루탄과 함께 보냈던 과거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더 클래식 여기는 야구장이었습니다. 야구장을 개발해서 이렇게 만들어놨고, 예전에 구정문 어린이대공원 쪽 반달집 지하 1층에서 막걸리도 참 많이 마셨습니다. 와서 옛날 생각 많이 나는데 어쩌면 제2의 고향 같은 광진구에서 그냥 이기게 해주지 마시고 한 표라도 더 많이 얻어서 문종철 구청장이 압도적인 표차로 이길 수 있도록 건국대 출신 당대표 저를 봐서라도 꼭 찍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인데 어찌하여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부하를 꿈꾸는 윤 어게인들이 돌아다니고 국정농단으로 감옥 갔고 탄핵당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돌아다닙니까. 세상에나 이분이 나올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MB도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그것이 결코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저쪽에서 보수가 결집한다는데 우리는 더 똘똘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내란 세력을 극복했던 빛의 혁명의 주인공들인 대한민국 국민께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일 잘한다, 주식도 높아지고 있지 않느냐, 국가가 안정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정말 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국민과 광진구민들께서 투표장으로 나와서 민주당 기호 1번, 문종철을 찍으면 문종철 됩니다. 전국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일 참 잘한다고 생각하시죠? 지지율이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50%, 60%, 70% 그 이상도 넘어가는 지역도 있습니다. 선거운동 간단한 비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전화하시고 카톡하시고 혹시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좋아한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 맞춰 일할 정원오 찍어주고, 문종철 찍어주자 하는 것이 선거운동의 가장 효과 있는 방법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광진구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죠? 그러면 엄지 척 한번 해주세요. 다 엄지 척하고 있습니다. 세 번 외치겠습니다.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정원오도 외치겠습니다.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선거 잘될 것 같습니다. 광진구에는 목소리 좋고 마인드 좋고 똘똘한 고민정 의원이 있습니다. 광진구청장은 고민 말고 문종철 꼭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국회의원, 이정헌 의원이 있습니다. 저는 이분 보면 주눅이 듭니다. 왜 이렇게 목소리가 굵고 좋아요? 이정헌 의원 목소리 버전으로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구청장은 문종철 아닙니까? 이미 행정 능력과 시의원 일도 하면서 딱 준비된 구청장 아닙니까? (맞습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문종철 도와주셔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JTBC 있을 때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역할했는데 광진구에 와서 보니 구청장 감은 딱 문종철입니다.’ 비슷했어요?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전국에 선거운동 지침을 내렸습니다. ‘로고송 틀지 마라. 율동하지 마라. 그리고 국민 눈살을 찌푸리는 언행은 하지 마라’고 해서 전국적으로 차분하게 선거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 9시 반에 국회 당대표실에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급 좌담회를 하고 왔습니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것이 제1의 책무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되자마자 1년도 안 돼서 주식이 3배 뛰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 있던 분들은 평균 삼천만 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끝나지 않고 주식이 9,000, 1만까지 어떤 분은 15000까지 간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힘을 합쳐서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잘 뽑아놨고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국민들의 지갑이 두둑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바랬던 대통령이 이런 대통령 아닙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중동 전쟁이 났는데 왜 우리나라 주식은 오르지?’라고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그분들한테 말씀드리세요. 구윤철 경제부총리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물어봤어요. “부총리님, 중동 전쟁 나고 불안한데 왜 우리 주식은 오릅니까?” 그랬더니 아주 명쾌하게 답변해줬습니다. “전 세계에서 리스크 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명하다. 그래서 해외 자본에서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면 손해 보지 않는다, 안정적이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이 지금 뛰고 있다는 겁니다. 역시 이재명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더 힘을 받고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 서울시장은 누구 뽑아야 합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은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진구청장은 무슨 당 뽑아야 되겠어요? (민주당) 그게 누구예요? (문종철)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러면 구청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이어야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 들어가면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문종철은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박사도 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도시계획 석사를 했고, 요새 안전이 대두되고 있는 재난안전 정책학 박사를 받았습니다.) 도시 행정에도 밝고 안전 문제도 밝고 예산은 민주당과 함께 가져오고 필요한 법은 민주당 고민정·이정헌 의원이 만들고 당대표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면 되지 않아요? 그리고 당대표가 또 건국대 출신입니다. 모든 걸 다 갖췄네요? 준비됐네요? 안성맞춤, 딱 맞는 후보네요? 고민 말고 여러분, 문종철을 뽑아주시죠. 감사합니다. 정말 드릴 말씀이 많고 할 말도 많은데 마포도 가야 합니다. 마포에서 선거운동을 못해서 마포구청장 후보님도 울려고 합니다. 잠깐 가서 마포구청장 유세하고 오후 2시 매불쇼에 또 나갑니다. 문종철 보니까 문종철 삼행시도 준비된 게 없이 생각났습니다. 문종철 삼행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 문종철 광진구청장 만들어 주시면 (종) 종일토록 밤새도록 일하겠습니다. (철) 철두철미 광진구민을 섬기겠습니다. 괜찮았어요? 문종철 후보는 예전부터 너무 잘 알고 있는 매우 성실한 사람입니다. 옆을 봐도 뒤를 봐도 성실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저도 성실하게 생겼습니까? 원래 얼굴 색이 이렇게 까맣지 않은데 다니다 보니까 너무 탔습니다. 그런데 전국 다니다 보면 어머니들이 특히 “아이고, 민주당 당대표 오셨네. 그런데 텔레비전 보다 왜 이렇게 얼굴이 더 새카매” 그런 이야기 많이 하십니다. 당대표는 모든 선거에 신경 쓰잖아요?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데 광진구 잘못되면 더 아플 것 같습니다. 여러분, 꼭 당선 시켜주십사 부탁드리고 당대표까지 왔는데 한 표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아야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서울시민들, 광진구민들 꼭 문종철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지혜 대변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대책을 강구하려는 국회의 당연한 역할까지 정치 공작이라는 국민의힘, '오세훈 부실시정'부터 반성하십시오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대책을 강구하려는 국회의 당연한 역할까지 정치 공작이라는 국민의힘, '오세훈 부실시정'부터 반성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참사라는 비극 앞에서 민주당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정치 공작으로 매도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건의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는 것이 ‘선거 도구로 악용’하는 것이라며 정쟁에만 몰두하는 제1야당의 행태에 아연함을 넘어 참담함을 느낍니다. 국민의힘의 입장이야말로 참사의 본질을 흐려 행정 책임자의 무능과 과오를 덮으려는 전형적인 선거공학적 물타기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그것도 붕괴 12시간 전부터 이상 징후가 발견되었음에도 직전까지 열차가 지나가는 등 대참사로 이어질 뻔한 총체적 부실을 점검하고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 어떻게 꼼수입니까? 무고한 노동자 세 분이 목숨을 잃고 공무원 세 분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시민들이 불안에 떠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이 국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입니다.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기에 진행된 사업입니다. 붕괴 4시간 전 1차 안전점검을 하고도 참사를 막지 못했다는 점, 이상 징후를 포착한 이후에도 선제적 통제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오세훈 시정의 안전 불감증이 드러난 명백한 인재입니다. 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등 반복되는 서울시의 안전 관리 실패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무슨 역할을 했습니까? 국민의힘은 부실 행정으로 시민을 위험에 빠뜨린 ‘오세훈 서울시’의 실책을 반성하고 유가족과 서울시민 앞에 고개부터 숙이는 것이 순리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의 정당한 비판과 우려를 흑색선전으로 치부하는 행태를 중단하십시오. 누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의 일상이 실질적으로 보호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건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종무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0:30□ 장소 : 암사역 3번출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강동구는 김종무. 김종무를 구청장으로 뽑아주십시오. 제가 이번 지방선거를 맞이해서 전국에 종횡무진 뛰고 있는데, 김종무 종횡무진 김종무 여러분 꼭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에 이게 무엇입니까? (김종무를 뽑아 주십시오) 김종무를 뽑아주십사 이렇게 저희가 ‘무’를 달았는데 김장 때는 무를 꼭 뽑아야 합니다. 김장철이 되면 무를 뽑는데 여러분 이번에 뽑아주시면 김장철에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월동 준비도 잘하고 안전한 강동구청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김종무 뽑아주시겠습니까? 강동구가 발전하려면 예법, 예법이 필요합니다. ‘선거에 무슨 예법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예법이란 ‘예산과 법률’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힘 있는 여당이란 ‘예산과 법을 통과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정당이고 정부다’라는 뜻입니다. 옆에 이해식 의원과 진선미 의원, 서울시당 직무대행 최기상 의원이 이렇게 와있습니다. 여러분 김종무 한번 믿고 뽑아주시겠습니까? 제가 전국을 다니면서 많은 국민께 호응을 얻는 몇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당원입니다. 여당의 뜻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정원오 민주당. 그렇다면 강동구도 김종무 민주당 구청장을 뽑아 주십시오. 국회의원도 진선미, 이해식 모두 민주당 국회의원입니다. 여러분 일을 하는데도 손발이 잘 맞아야 하고 톱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가야 추진력이 생기듯이 이곳 강동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과 법을 주도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 민주당 구청장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응원해 주시는 강동구민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엄지척도 해 주시네요. 여러분 이곳 강동구는 이해식 전 구청장이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진선미 의원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곳 강동구를 위해서 구청장은 민주당 김종무로 뽑아주시면 이름대로 종횡무진 강동구의 발전을 위해서 진짜 열심히 뛰겠습니다. 묻겠습니다. 진짜 열심히 뛰겠습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본인이 국회 보좌관도 하고 서울시의원도 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빼놓은 것이 있어요. 무슨 박사라면서요. (박사입니다.) 서울시 강동구 발전시킬 척척박사 아닙니까? 여러분 본인 입으로 사람이 좋고 겸손해서 말을 스스로 못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강동구 발전을 위한 이만한 후보가 없습니다. 도시 계획에 대해서 도시 행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 김종무에게 여러분들의 한 표를 꼭 부탁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여러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그런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윤 어게인도 모자라서 박근혜 어게인, MB 어게인으로 이번 지방 선거를 성격을 확 바꿔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는 ‘보수가 결집한다. 어쩐다’ 그러는데 여러분 저들이 결집하면 우리는 더 결집해야 되겠죠. 이번 선거는 승리의 비법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한다. 대통령 하나는 잘 뽑아놨다.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지지하는 국민이 50%, 60%, 70%가 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그런 국민이 다 나와서 투표한다면 이기는 선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묻겠습니다. 12.3 불법 계엄·내란을 일으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좋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좋습니까? 촛불 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까? (이재명! 이재명!)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을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이재명!)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 훨씬 더 외교도 잘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신다면 서울시장은 민주당 정원오, 강동구청장은 민주당 김종무에게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내란 우두머리 감옥 가 있는 윤석열의 부활을 꿈꾸는 내란 옹호 세력 윤 어게인을 심판해 주십시오. 국민의 촛불 혁명으로 국정 농단의 죄를 짓고 감옥 갔다 온 박근혜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부정부패하고 탄핵당한 세 명의 대통령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더 지지한다는 것을 김종무에게 투표로써 보여주시겠습니까?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면 김종무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신다면 정원오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일할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서울시장과 손발을 맞춰 일할 강동구청장은 누구입니까? (김종무! 김종무! 김종무!)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강동구민들께 모두 투표장으로 나와서 김종무를 찍어달라고 호소해 주십시오. 그러면 김종무 강동구청장 됩니다. 여러분, 지금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일할 강동구청장은 김종무. 여러분 종횡무진 김종무를 뽑아주세요. 무를 시원하게 뽑듯이 김종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이뤄낸 단일화, 김경수 후보의 승리로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경남도지사 후보가 후보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전희영 후보는 김경수 후보를 지지하며, 조건 없이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진보당 전희영 후보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번 합의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루어진 민주당과 진보당의 광역자치단체장 첫 후보단일화로, 12·3 내란 이후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해 온 도민의 뜻이 양당 후보의 결단으로 모아진 결과입니다. 내란 청산을 위한 선거연대의 첫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이제 김경수 후보는 합리적 보수에서 진보까지 경남을 대통합시키고 경남 대전환을 꼭 완성해 갈 것입니다. 도민의 준엄한 뜻 앞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 국민의힘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막말 선동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도민을 위한 이번 단일화를 두고 '더불어통진당', '반헌법적 야합'이라며 폄훼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12·3 내란 시 야당 정치인 제거 계획에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내란 옹호 본색을 드러냈던 송언석 원내대표답습니다. 자숙하며 반성하기는커녕 민주주의 회복 염원을 야합으로 매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자 경남도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권력을 내란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시대적 요구와 침체된 경남 경제를 살려달라는 도민의 절박한 바람이 맞물린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전 후보의 대승적 결단과 도민의 바람에 힘입어, 김경수 후보는 승리로 내란 종식과 경남의 사회대개혁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경남에서 시작된 이 결단이 다른 지역에도 좋은 선례로 남기를 기대하며, 경남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는 이는 정작 누구입니까? 국민의힘이 오늘도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논평을 통해 ‘여당 대표 노릇 그만하고 국정에 전념하라’며 대통령 비난에 나섰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있어야 할 곳은 선거판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정의 자리입니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는 이는 누구입니까? 대통령의 발언 한마디, 민생 행보 한 걸음도 그냥 두고 보는 법이 없습니다.사사건건 트집만 잡고 있습니다. 국정 방향을 제시하고 민심을 청취하는 것은 국민이 대통령에게 맡긴 소임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대통령은 우직하게 대통령의 할 일을 할 뿐입니다. 대통령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국민의힘임을 직시하고, 대통령을 선거판에 끌어들이는 행태를 즉각 멈추십시오. 선거에서 꼭 이기고 싶다면 ‘국정 운영 발목’ 대신 ‘민심’을 잡으십시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유의동 후보, 선거 한번 이겨보겠다고 극우 세력에게 투항하려는 겁니까?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개 제안했습니다. 보수 재건을 말하더니 결국 극우 세력에게 투항하려는 겁니까? 불과 며칠 전까지 유 후보는 평택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에 선을 긋고,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1심 무기징역형 선고에 대해 적절하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그런 유 후보가 이제와서 황 후보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유 후보가 손을 내민 황 후보는 지금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12·3 내란을 옹호하고 내란죄 성립을 부정하는 인물입니다. 심지어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마저 두둔하는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유의동 후보에게 묻습니다. 보수의 재건을 고민한다더니, 헌법 가치를 부정하고 선거제도를 흔드는 후보와의 단일화가 과연 유 후보가 말하던 '보수 재건'입니까? 이제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의하는 것입니까? 윤석열은 더 이상 내란수괴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평택시을 유권자들에게 배달된 선거공보물에는 자유와혁신 후보들의 '사전투표 거부' 주장이 버젓이 담겨 있습니다. 단일화 성사를 위해 유 후보도 당당하게 '사전투표 거부'를 선언하십시오. 장동혁 당대표처럼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외치며 극우 노선에 동참하십시오. 가치와 신념을 저버린 유의동 후보의 제안은 평택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판결문 공개, 사법부 신뢰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제 사법정책연구원이 진행한 '판결문 공개제도의 실무상 쟁점' 세미나에서 판사 10명 중 7명이 판결문을 공개하는 데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법원의 판결문은 그동안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면 확인하기 어려웠고, 법원이 주요사건으로 분류하여 선별적으로 공개하는 경우가 아니면 시민이 판결문에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시민들이 판결의 정확한 내용을 알기 어려운 상태에서, 언론 보도에 따라 판결 내용이 왜곡되거나 이로 인해 여론이 호도되고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판결문 공개가 필요합니다. 사법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판사의 76%가 찬성하고, 소송에 참여한 당사자 중 74.8%가 공개에 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는 이제 판결문 공개 논의에서 나아가 공개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개인정보가 당사자 의사와 무관하게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 사법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공개 방안과 이에 따른 제도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 발표가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논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제도 정비에 함께 하겠습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현금살포로 제명된 김관영 후보를 향한 전북도민의 심판, 이제 시작입니다6.3 지방선거 본투표까지 6일을 앞둔 오늘, 공표 가능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지지율이 김관영 무소속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원택 후보의 지지율은 46%이며 김관영 후보는 38%의 지지를 얻어 두 후보간 격차는 8%p로 오차범위인 ±3.1%p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해당 조사는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여론조사 마지막 시한인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 전화면접 조사의 방식으로 실시된 조사입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현금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지속해 온 꼼수로 점철된 행위들에 대한 전북도민의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는 현금 살포 행위를 저지른 장본인 김관영 후보가 ‘당선 무효’라는 위험을 인지하고도 무소속 선거에 출마해 선거판을 갈라치기와 가짜뉴스로 도배한 결과입니다. 김관영 후보에게 경고합니다. 김 후보가 저지른 현금 살포라는 행위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엄중한 위법행위입니다. 왜 전북도민께서 김관영 후보 때문에 위험한 도박을 해야 합니까?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김관영 후보의 정치 도박과 맞바꿀 생각은 이제 그만 접으십시오. 오늘이라도 김관영 후보가 전북도민께 사죄하고 사퇴하는 것만이 4년 전 김관영 후보를 지지했던 전북 도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지혜 대변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대책을 강구하려는 국회의 당연한 역할까지 정치 공작이라는 국민의힘, '오세훈 부실시정'부터 반성하십시오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대책을 강구하려는 국회의 당연한 역할까지 정치 공작이라는 국민의힘, '오세훈 부실시정'부터 반성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참사라는 비극 앞에서 민주당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정치 공작으로 매도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건의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는 것이 ‘선거 도구로 악용’하는 것이라며 정쟁에만 몰두하는 제1야당의 행태에 아연함을 넘어 참담함을 느낍니다. 국민의힘의 입장이야말로 참사의 본질을 흐려 행정 책임자의 무능과 과오를 덮으려는 전형적인 선거공학적 물타기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그것도 붕괴 12시간 전부터 이상 징후가 발견되었음에도 직전까지 열차가 지나가는 등 대참사로 이어질 뻔한 총체적 부실을 점검하고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 어떻게 꼼수입니까? 무고한 노동자 세 분이 목숨을 잃고 공무원 세 분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시민들이 불안에 떠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이 국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입니다.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기에 진행된 사업입니다. 붕괴 4시간 전 1차 안전점검을 하고도 참사를 막지 못했다는 점, 이상 징후를 포착한 이후에도 선제적 통제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오세훈 시정의 안전 불감증이 드러난 명백한 인재입니다. 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등 반복되는 서울시의 안전 관리 실패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무슨 역할을 했습니까? 국민의힘은 부실 행정으로 시민을 위험에 빠뜨린 ‘오세훈 서울시’의 실책을 반성하고 유가족과 서울시민 앞에 고개부터 숙이는 것이 순리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의 정당한 비판과 우려를 흑색선전으로 치부하는 행태를 중단하십시오. 누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의 일상이 실질적으로 보호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건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이뤄낸 단일화, 김경수 후보의 승리로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경남도지사 후보가 후보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전희영 후보는 김경수 후보를 지지하며, 조건 없이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진보당 전희영 후보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번 합의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루어진 민주당과 진보당의 광역자치단체장 첫 후보단일화로, 12·3 내란 이후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해 온 도민의 뜻이 양당 후보의 결단으로 모아진 결과입니다. 내란 청산을 위한 선거연대의 첫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이제 김경수 후보는 합리적 보수에서 진보까지 경남을 대통합시키고 경남 대전환을 꼭 완성해 갈 것입니다. 도민의 준엄한 뜻 앞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 국민의힘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막말 선동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도민을 위한 이번 단일화를 두고 '더불어통진당', '반헌법적 야합'이라며 폄훼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12·3 내란 시 야당 정치인 제거 계획에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내란 옹호 본색을 드러냈던 송언석 원내대표답습니다. 자숙하며 반성하기는커녕 민주주의 회복 염원을 야합으로 매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자 경남도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권력을 내란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시대적 요구와 침체된 경남 경제를 살려달라는 도민의 절박한 바람이 맞물린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전 후보의 대승적 결단과 도민의 바람에 힘입어, 김경수 후보는 승리로 내란 종식과 경남의 사회대개혁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경남에서 시작된 이 결단이 다른 지역에도 좋은 선례로 남기를 기대하며, 경남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김관영 후보, 변명을 멈추고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십시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김관영 후보, 변명을 멈추고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의 ‘무소속 출마 사전교감설'을 흘려온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해 청와대가 직접 나서 사실무근임을 공식 확인하며 명확한 선을 그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이 순간에도 김관영 후보는 진정한 사과는커녕 궁색한 변명만을 이어가며 전북도민 앞에 부끄러운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이 사태를 정쟁의 소재로 키운 책임을 정청래 지도부에 돌리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정확히 지적한 민주당 지도부를 탓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은 현금 살포를 떠오르게 하는 또다른 유권자 기만행위입니다. 도지사 후보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격을 스스로 저버리는 태도가 너무나 개탄스럽습니다. 김관영 후보에게 묻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앞세워 ‘대통령의 암묵적 지지를 받는 후보'라는 가짜 정보를 왜 전북도민에게 주려고 했습니까? 근거 없는 교감설로 유권자를 현혹하고 선거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짜보려는 의도 아니었습니까? 정치는 신뢰 위에 선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김관영 후보는 지금 당장 이재명 대통령께 사죄하고, 전북도민 앞에 진심으로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김관영 후보가 져야 할 최소한의 책임은 단 하나, 더 이상의 변명 없이 후보직을 즉각 사퇴하는 것입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9시 40분□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서소문 고가 붕괴 참사, 철저하고 신속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2026년이라고는 믿기 힘든 후진국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붕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일반도로와 국가 핵심 철도망인 KTX 노선이 교차하는 인구 밀집 지역입니다. 사고 발생 1분 전에 무궁화호 열차가, 5분 전에는 KTX가 지나갔습니다. 구조물이 열차가 통과하는 시점에 붕괴했다면 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고는 공사 발주 단계부터 붕괴 직전의 위기 대응까지 안전에 대하여 행정적·기술적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심각한 의문을 던지게 됩니다. 우선, 136억 규모의 고난도 철거 공사에서 시공사 선정 및 기술 검토 과정이 적정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입찰 공고 이후 단 6일 만에 시공사를 선정했습니다. 정밀안전진단 D등급을 받은, 60년 된 노후 교량이자 하부에 KTX 철로가 지나는 고가의 고난도 해체 공사였습니다. 서울시가 입찰 과정에서 해체 공정 계획 검증과 기술적 심사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따져봐야 합니다. 또한, 해체 공정의 핵심 안전 수칙과 안전관리계획서가 현장에서 그대로 이행되었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구조물 해체 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공정 순서와 구조물을 견고하게 지지하기 위한 지지대 보강 계획 등이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서울시가 평소 현장 지도·감독을 통해 이행 과정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새벽에 '2.9cm 침하'라는 명백한 변위가 계측되었음에도 신속하게 전면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위도 밝혀야 합니다. 붕괴 위험을 알리는 객관적 지표가 나타났음에도 고가 하부의 철도와 일반 도로에 대한 통제 조치가 없었고, 무방비 상태로 11시간이 지나서야 안전점검을 하다가 1시간도 채 안 되어 붕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더욱이, 구조적 불안정이 확인된 현장에 진입하기 전에 위험성 평가나 사전 외관 진단 등 점검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한의 절차가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구조적 보강 조치 없이 안전 진단 인력 진입을 승인하거나 묵인한 것인지, 서울시와 감리단의 현장 관리 감독 과정에 대해서도 철저히 짚어야 합니다. 이 모든 의혹에 대하여 수사 및 관계 기관에서는 철저하고 신속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사고 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는 형식적 해명 뒤에 숨지 말고, 조사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고 투명하게 답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서소문 사고의 원인과 경위를 비롯하여 서울시 등 관계 기관의 관리·감독 적절성 등에 대해서 진상을 소상히 규명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체계에 미비함이 없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나무호 피격,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나무호 피격,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우리 정부는 오늘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피격당한 HMM 나무호가 이란이 개발한 누르 계열 대함 미사일에 타격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내렸습니다. 현지에서 수거한 잔해 등을 조사한 결과 이란의 제조사 각인으로 추정되는 부품이 확인됐고 도색이나 탄두의 형상도 이란제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대한민국 국민이 타고 있는 선박을 상대로 이란제 추정 무기로 공격이 이뤄진 점에 대해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이란 정부는 자국이 생산•관리하는 무기가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우리 자산에 위해를 가한데 분명히 책임이 있습니다. 정박 중인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무고한 민간인과 민간 선박의 보호라는 국제법의 기본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이란 정부는 공격 주체와 목적 등 이번 피격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 바랍니다. 또한 이란 정부는 아직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는 한국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함과 아울러 즉각 귀환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번 사안에 단호하고 책임 있게 대응하겠습니다.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지혜 대변인] 뿌리 깊은 ‘부패 구태 DNA' 보여준 국민의힘 후보들, 유권자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뿌리 깊은 ‘부패 구태 DNA' 보여준 국민의힘 후보들, 유권자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지난 지방선거 당시 금품을 받고 사업 이권을 약속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고발장에는 이 후보가 선거자금이 부족하다며 고발인에게 1억 원을 요구해 받아 챙기고, 사업이 지연되자 안산시 공무원들을 동원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지시를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중대한 선거 범죄이며 공직사회를 사유화한 심각한 시정 농단입니다. 이민근 후보의 추문은 국민의힘 후보자들 부패 의혹의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터져 나오는 국민의힘 후보들의 각종 논란은 참고 견디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제천에서 김창규 후보의 가정폭력 의혹이 불거졌고, 강릉에서는 체육회 회장이 직원과 회원들에게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유도‧압박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는 사이버 여론조작과 백운밸리 개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그뿐입니까,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의 막말 인사 임명과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돈다발 선거 의혹까지, 국민의힘의 무자격 후보들로 인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해야 할 선거가 부패와 구태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돈으로 표를 사고, 권력으로 자리를 거래하던 부패 정치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당리당략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태를 국민들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사당국은 선거에 미칠 영향을 핑계로 머뭇거릴 것이 아니라, 이민근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각종 의혹들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해 철저하게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오만하고 부패한 세력을 엄중히 심판하고,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후 1시□ 장소 : 망원역 1번 출구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여러분, 제가 전국 유세를 다니느라고 얼굴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그러나 얼굴이 더 새까맣게 타더라도 더 열심히 민주당 후보들의 승리를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 하나만큼은 잘 뽑았죠?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손발을 맞춰 일할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손발을 맞춰 일할 마포구청장은 유동균입니다. (유동균! 유동균! 유동균!) 마포구가 똘똘 뭉쳐 유동균을 꼭 뽑자는 차원에서 마포구 지역위원장 똘똘한 이지은도 같이 왔습니다. 유동균 전 구청장은 구청장 재임 4년 동안 나무도 많이 심고 마포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정말 유능하게 일을 잘한 구청장입니다. 4년 전 아깝게 떨어져서 4년 동안 저 정청래 국회의원 보좌관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대표 특보로 지금 뛰고 있습니다. 유동균 꼭 뽑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찍어주시기는 하는데 기왕이면 한 표라도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도록 찍어주시겠습니까? 당대표 지역구 구청장인데 많이 이기게 해줄 수 있겠습니까? 유동균 찍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힘 있는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기서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한 정당, 그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우리 마포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한데 예산 편성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하고 법 통과는 민주당이 합니다. 그래서 힘 있는 여당, 힘 있는 민주당 후보 유동균을 찍어달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마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 이렇게 다 했습니다.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당선 즉시 인수위를 구성해 마포구청을 확실하게 이끌어갈 준비된 구청장, 일 잘하는 구청장 유동균을 부탁드립니다. 옆에 이지은 위원장, 요즘 방송에서 맹활약하고 있죠? 저는 이지은 위원장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졌을 때 당시 이재명 대표가 얼마나 안타까워했는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지은, 2년 후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이지은 위원장을 위해서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유동균 구청장과 함께 꼭 우리가 기억하고 뽑아줘야 될 시의원 후보를 한 명 한 명 소개할 때마다 큰 박수와 함성을 부탁드립니다. 마포 갑 지역의 고병준 시의원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마포 갑 지역의 한기연 후보 부탁합니다. 그리고 마포 을의 젊은 일꾼 채우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시의원으로 뽑아주시면 의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김기덕 시의원을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포 구의원 중에서 한 분만 소개하겠습니다. 상암동, 성산2동은 3인 선거구로 마포 민주당에서 2명을 당선시켜야 하는데,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들께서는 최은하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최은하를 뽑아주셔야 상암동, 성산2동에서 민주당 출신 구의원이 2명 나옵니다. 그래서 당원과 지지자분들께서는 상암동, 성산2동은 최은하 한 명에게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4년 전에 ‘나‘번을 찍어달라니까 ’가‘번, ’나‘번을 다 찍어서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투표는 한 표만 하는 겁니다, 한 표! 그래서 상암동, 성산2동 당원과 지지자분들께서는 최은하 한 명에게만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기초의원들 다 ‘1번’ 투표해 주셔서 우리 마포구의회가 다수당이 될 수 있도록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저는 유세차를 타고 성산2동, 상암동, 합정동, 망원동 한 바퀴 돌고 오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일일이 악수를 하지 못해도 리모컨 악수했다 생각하시고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자 고문님을 비롯해서 마포 김명수 고문님 등 고문님들도 정말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종철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 40분□ 장소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 교차로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광진구청장 누구입니까?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여러분,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진구청장 문종철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네!) 됩니까? (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렇다면 광진구청장도 민주당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는데 많은 후보께서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왜 힘 있는 여당인가, 광진구가 발전하려면 예법,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광진구에 예산을 끌어오려면 결국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그러니까 힘 있는 여당이 일 잘하고 예산도 많이 가져오면 광진구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고민정 의원, 이정헌 의원 계시지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도 통과시켜야 하지만, 법도 통과시켜야 합니다. 민주당이 움직이지 않으면 법은 통과되지 않습니다. 광진구 발전을 위한 법이 있다면 필요할 때마다 법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민주당이 할 수 있고 그래서 힘 있는 여당이라 말씀드립니다. 문종철을 뽑아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차만 타면 좁니다. 원래 잘 조는 사람이 아닌데, 오면서 졸다가 보니까 눈 딱 떴는데 낯익은 거리였습니다. 건국대학교 출신 아니겠습니까? 광진구에 사시는 건국대학교 동문 여러분 문종철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동문뿐만 아니라 그 동문의 사돈의 팔촌, 당숙 아저씨,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건국대와 인연을 맺고 계신 분들께서는 광진구가 발전하면 건국대도 좋아지기 때문에 문종철을 꼭 뽑아주십사 부탁 말씀드립니다. 고민정 의원도, 이정헌 의원도 건국대한테 잘 보여서 국회의원 된 거 아닙니까? 문종철 후보는 건국대학교 석·박사 학위 받았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나왔습니다. 오다 보니까 대학 때 청춘을 이 거리에서 최루탄과 함께 보냈던 과거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더 클래식 여기는 야구장이었습니다. 야구장을 개발해서 이렇게 만들어놨고, 예전에 구정문 어린이대공원 쪽 반달집 지하 1층에서 막걸리도 참 많이 마셨습니다. 와서 옛날 생각 많이 나는데 어쩌면 제2의 고향 같은 광진구에서 그냥 이기게 해주지 마시고 한 표라도 더 많이 얻어서 문종철 구청장이 압도적인 표차로 이길 수 있도록 건국대 출신 당대표 저를 봐서라도 꼭 찍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인데 어찌하여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부하를 꿈꾸는 윤 어게인들이 돌아다니고 국정농단으로 감옥 갔고 탄핵당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돌아다닙니까. 세상에나 이분이 나올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MB도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그것이 결코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저쪽에서 보수가 결집한다는데 우리는 더 똘똘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내란 세력을 극복했던 빛의 혁명의 주인공들인 대한민국 국민께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일 잘한다, 주식도 높아지고 있지 않느냐, 국가가 안정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정말 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국민과 광진구민들께서 투표장으로 나와서 민주당 기호 1번, 문종철을 찍으면 문종철 됩니다. 전국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일 참 잘한다고 생각하시죠? 지지율이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50%, 60%, 70% 그 이상도 넘어가는 지역도 있습니다. 선거운동 간단한 비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전화하시고 카톡하시고 혹시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좋아한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 맞춰 일할 정원오 찍어주고, 문종철 찍어주자 하는 것이 선거운동의 가장 효과 있는 방법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광진구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죠? 그러면 엄지 척 한번 해주세요. 다 엄지 척하고 있습니다. 세 번 외치겠습니다. (문종철! 문종철! 문종철!) 정원오도 외치겠습니다.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선거 잘될 것 같습니다. 광진구에는 목소리 좋고 마인드 좋고 똘똘한 고민정 의원이 있습니다. 광진구청장은 고민 말고 문종철 꼭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국회의원, 이정헌 의원이 있습니다. 저는 이분 보면 주눅이 듭니다. 왜 이렇게 목소리가 굵고 좋아요? 이정헌 의원 목소리 버전으로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구청장은 문종철 아닙니까? 이미 행정 능력과 시의원 일도 하면서 딱 준비된 구청장 아닙니까? (맞습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문종철 도와주셔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JTBC 있을 때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역할했는데 광진구에 와서 보니 구청장 감은 딱 문종철입니다.’ 비슷했어요?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전국에 선거운동 지침을 내렸습니다. ‘로고송 틀지 마라. 율동하지 마라. 그리고 국민 눈살을 찌푸리는 언행은 하지 마라’고 해서 전국적으로 차분하게 선거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 9시 반에 국회 당대표실에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급 좌담회를 하고 왔습니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것이 제1의 책무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되자마자 1년도 안 돼서 주식이 3배 뛰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 있던 분들은 평균 삼천만 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끝나지 않고 주식이 9,000, 1만까지 어떤 분은 15000까지 간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힘을 합쳐서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잘 뽑아놨고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국민들의 지갑이 두둑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바랬던 대통령이 이런 대통령 아닙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중동 전쟁이 났는데 왜 우리나라 주식은 오르지?’라고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그분들한테 말씀드리세요. 구윤철 경제부총리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물어봤어요. “부총리님, 중동 전쟁 나고 불안한데 왜 우리 주식은 오릅니까?” 그랬더니 아주 명쾌하게 답변해줬습니다. “전 세계에서 리스크 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명하다. 그래서 해외 자본에서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면 손해 보지 않는다, 안정적이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이 지금 뛰고 있다는 겁니다. 역시 이재명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더 힘을 받고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 서울시장은 누구 뽑아야 합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은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진구청장은 무슨 당 뽑아야 되겠어요? (민주당) 그게 누구예요? (문종철)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 그러면 구청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이어야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 들어가면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문종철은 민주당 후보이기도 하지만 박사도 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도시계획 석사를 했고, 요새 안전이 대두되고 있는 재난안전 정책학 박사를 받았습니다.) 도시 행정에도 밝고 안전 문제도 밝고 예산은 민주당과 함께 가져오고 필요한 법은 민주당 고민정·이정헌 의원이 만들고 당대표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면 되지 않아요? 그리고 당대표가 또 건국대 출신입니다. 모든 걸 다 갖췄네요? 준비됐네요? 안성맞춤, 딱 맞는 후보네요? 고민 말고 여러분, 문종철을 뽑아주시죠. 감사합니다. 정말 드릴 말씀이 많고 할 말도 많은데 마포도 가야 합니다. 마포에서 선거운동을 못해서 마포구청장 후보님도 울려고 합니다. 잠깐 가서 마포구청장 유세하고 오후 2시 매불쇼에 또 나갑니다. 문종철 보니까 문종철 삼행시도 준비된 게 없이 생각났습니다. 문종철 삼행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 문종철 광진구청장 만들어 주시면 (종) 종일토록 밤새도록 일하겠습니다. (철) 철두철미 광진구민을 섬기겠습니다. 괜찮았어요? 문종철 후보는 예전부터 너무 잘 알고 있는 매우 성실한 사람입니다. 옆을 봐도 뒤를 봐도 성실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저도 성실하게 생겼습니까? 원래 얼굴 색이 이렇게 까맣지 않은데 다니다 보니까 너무 탔습니다. 그런데 전국 다니다 보면 어머니들이 특히 “아이고, 민주당 당대표 오셨네. 그런데 텔레비전 보다 왜 이렇게 얼굴이 더 새카매” 그런 이야기 많이 하십니다. 당대표는 모든 선거에 신경 쓰잖아요?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데 광진구 잘못되면 더 아플 것 같습니다. 여러분, 꼭 당선 시켜주십사 부탁드리고 당대표까지 왔는데 한 표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아야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서울시민들, 광진구민들 꼭 문종철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종무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0:30□ 장소 : 암사역 3번출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강동구는 김종무. 김종무를 구청장으로 뽑아주십시오. 제가 이번 지방선거를 맞이해서 전국에 종횡무진 뛰고 있는데, 김종무 종횡무진 김종무 여러분 꼭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에 이게 무엇입니까? (김종무를 뽑아 주십시오) 김종무를 뽑아주십사 이렇게 저희가 ‘무’를 달았는데 김장 때는 무를 꼭 뽑아야 합니다. 김장철이 되면 무를 뽑는데 여러분 이번에 뽑아주시면 김장철에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월동 준비도 잘하고 안전한 강동구청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김종무 뽑아주시겠습니까? 강동구가 발전하려면 예법, 예법이 필요합니다. ‘선거에 무슨 예법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예법이란 ‘예산과 법률’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힘 있는 여당이란 ‘예산과 법을 통과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정당이고 정부다’라는 뜻입니다. 옆에 이해식 의원과 진선미 의원, 서울시당 직무대행 최기상 의원이 이렇게 와있습니다. 여러분 김종무 한번 믿고 뽑아주시겠습니까? 제가 전국을 다니면서 많은 국민께 호응을 얻는 몇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당원입니다. 여당의 뜻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정원오 민주당. 그렇다면 강동구도 김종무 민주당 구청장을 뽑아 주십시오. 국회의원도 진선미, 이해식 모두 민주당 국회의원입니다. 여러분 일을 하는데도 손발이 잘 맞아야 하고 톱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가야 추진력이 생기듯이 이곳 강동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과 법을 주도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 민주당 구청장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응원해 주시는 강동구민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엄지척도 해 주시네요. 여러분 이곳 강동구는 이해식 전 구청장이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진선미 의원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곳 강동구를 위해서 구청장은 민주당 김종무로 뽑아주시면 이름대로 종횡무진 강동구의 발전을 위해서 진짜 열심히 뛰겠습니다. 묻겠습니다. 진짜 열심히 뛰겠습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본인이 국회 보좌관도 하고 서울시의원도 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빼놓은 것이 있어요. 무슨 박사라면서요. (박사입니다.) 서울시 강동구 발전시킬 척척박사 아닙니까? 여러분 본인 입으로 사람이 좋고 겸손해서 말을 스스로 못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강동구 발전을 위한 이만한 후보가 없습니다. 도시 계획에 대해서 도시 행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 김종무에게 여러분들의 한 표를 꼭 부탁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여러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그런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윤 어게인도 모자라서 박근혜 어게인, MB 어게인으로 이번 지방 선거를 성격을 확 바꿔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는 ‘보수가 결집한다. 어쩐다’ 그러는데 여러분 저들이 결집하면 우리는 더 결집해야 되겠죠. 이번 선거는 승리의 비법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한다. 대통령 하나는 잘 뽑아놨다.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지지하는 국민이 50%, 60%, 70%가 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그런 국민이 다 나와서 투표한다면 이기는 선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묻겠습니다. 12.3 불법 계엄·내란을 일으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좋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좋습니까? 촛불 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까? (이재명! 이재명!)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을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이재명!)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 훨씬 더 외교도 잘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신다면 서울시장은 민주당 정원오, 강동구청장은 민주당 김종무에게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내란 우두머리 감옥 가 있는 윤석열의 부활을 꿈꾸는 내란 옹호 세력 윤 어게인을 심판해 주십시오. 국민의 촛불 혁명으로 국정 농단의 죄를 짓고 감옥 갔다 온 박근혜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부정부패하고 탄핵당한 세 명의 대통령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더 지지한다는 것을 김종무에게 투표로써 보여주시겠습니까?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면 김종무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신다면 정원오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일할 서울시장은 누구입니까? (정원오! 정원오! 정원오!)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서울시장과 손발을 맞춰 일할 강동구청장은 누구입니까? (김종무! 김종무! 김종무!)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강동구민들께 모두 투표장으로 나와서 김종무를 찍어달라고 호소해 주십시오. 그러면 김종무 강동구청장 됩니다. 여러분, 지금 정원오 서울시장과 함께 일할 강동구청장은 김종무. 여러분 종횡무진 김종무를 뽑아주세요. 무를 시원하게 뽑듯이 김종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토위·행안위 주최 전문가 긴급 좌담회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유가족들을 깊이 위로하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과정에서 드러난 철근 누락 문제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국민께서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서울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더불어민주당에서 원인을 진단하고 다시는 같은 사고가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하는 좌담회를 긴급히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피해자 가족들을 깊이 위로하고 애도합니다. 부상 입은 분들의 빠른 쾌유도 기원합니다.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던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후진적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것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오늘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가 발생한 지 10주기 되는 날입니다. 당시 19살에 불과했던 김 군은 빛나는 청춘과 창창한 미래를 뒤로 하고 한순간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사고 이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2인 1조 작업 원칙을 분명히 하는 등 진일보한 면이 있지만, 아직도 비용과 효율을 내세워 사람 목숨을 등한시하는 작업 현장이 많습니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도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도 결코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사회 전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점검하고 짚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도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확실하게 세워야 합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들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오늘 회의에 들어오기 전, 전문가분들 의견을 들으면서 "참 이럴 수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OC 해체 관련 법이 대한민국에 없다는 이야기는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C 해체 관련 법 부재 등 우리의 실상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분들께서 재발 방지책에 대해서 자세한 말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긴급 좌담회를 통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철저하게 따져보고, 당장 해야 할 일부터 중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까지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입법과 정책으로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2026년 5월 28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구재용 인천 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촌장골 서구청점 앞■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천 서구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구재용 후보 서구청장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구재용 구청장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서구 연희동 오다 보니까 청라 이야기가 나오는데, 청라에 일자를 딱 그으면 청래가 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청라 언덕 위에 이런 노래 많이 들으면서 꼭 내 노래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면서 보니까 청라교통도 있고 청라 간판이 많이 보입니다. 서구청에 김교흥 의원도 지원하시고 이용우 의원도 지원하셔서 꼭 될 것 같은데 당대표까지 꼭 가야 되냐고 했더니 꼭 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는 김에 영입 인재 1호 국회의원 박지혜 의원도 같이 왔습니다. 차에서 내렸는데 “대표님, 검단구는 왜 안 오고 서구만 와요? 저도 사진 한번 찍어주세요” 그래서 아예 사진보다도 무대에 올라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검단구청장은 김진규 이분 꼭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진규 후보 꼭 구청장 만들어 주시고 모경종 의원과 함께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진규 구청장 후보는 당대표 특보 아닙니까? 그렇습니까? 더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충청남도 논산에서 중앙선대위하고 공주 들러서 안산 찍고 강화 그리고 영종도 찍고 여기 왔습니다. 비도 오고 어제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로고송 틀지 말고 율동하지 말라고 지침을 내렸는데 불편하더라도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한다는 차원에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주실 수 있죠? (네)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대통령이 어느 당 소속이죠? 민주당 소속입니다. 여당이란 뜻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이것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서구가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행정부에서 편성합니다.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합니다. 그 편성한 예산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에서 통과합니다. 또 하나는 인천 서구가 발전하려면 법과 제도가 필요한데 그 법도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통과시킵니다. 그러면 인천시민과 서구 구민께서는 어디를 찍어야 서구가 발전하는지 인천이 발전하는지 잘 아시겠죠? 대통령도 민주당, 인천시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이용우, 김교흥 의원도 민주당, 그런데 서구청장만 다른 당이 되면 아무래도 발전에 지장이 있겠죠? 그래서 민주당 구재용 서구청장을 꼭 만들어 주십사 당대표로서 부탁드립니다. 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틈만 나면 절에 가서 절을 합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번민이 쌓일 때 대웅전에 가서 삼배하면 마음이 참 고요해집니다. 그래서 다니는 절이 전등사, 보문사를 자주 갑니다. 작년 12월 예산 정국 때 전등사를 갔더니 여암 주지 스님께서 ‘차 한잔하자’라고 하십니다. 차 한잔했더니 제 손을 잡고 어디를 가자고 하십니다. 갔더니 절 입구가 돌담으로 쌓여 있는데 남문에 소방차가 들어가기가 어렵답니다. 못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전등사에 불이 나면 어떡하겠냐, 이 남문을 다시 넓게 고치는데 예산이 필요하다고 저보고 예산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김교흥 의원님하고 이야기 했더니 그것이 문체위 예산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해주기로 했다고 해서 김교흥 의원하고 힘을 합쳐서 그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얼마였죠? (2억 9천) 전체는 20억 들어가죠? 그래서 그 예산을 편성했는데 그게 여당 하는 보람입니다. 작년 700조가 넘는 예산 통과되기 직전에 스님하고 통화했습니다. “스님, 잘 반영됐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게 여당의 힘입니다.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각 부처별로 예산 편성을 합니다. 그러면 김교흥 의원이나 이용우 의원이 서구 발전에 필요한 것은 책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그때 누락되면 예산 정국 때 감액한 만큼 증액할 때 서구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증액할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서구가 발전하려면 민주당·여당 후보 구재용 후보를 찍어주는 게 아무래도 좋겠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하고도 강화도에서 유세하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광역구청장 후보 나온 사람 중에서 저하고 제일 친하고 동지적 관계이고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이니 박찬대 후보 인천시장 뽑아주면 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인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고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서구도 구재용 구청장님이 당선되면 이분이 일할 수 있도록 당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여러분, 이름도 너무 좋네요. 구재용. 서구를 구제하는 용이 되겠습니까? 서구가 위기에 빠졌습니까? (네) 그리고 삼성 이재용 회장님하고 이름도 같습니다. 조금 전에 영종구 가서 손화정 후보도 유세하고 왔는데 인천이 날로 새로워지고 변화하고 발전하려면 지금 있는 시장 가지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습니다. 시장도 바꿔주시고 구재용 청장 만들어 주시면 이재명 정부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구재용 후보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구재용 후보 꼭 뽑아주시고 김진규 검단구청장도 많이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지난 총선 영입 인재 1호로 우리 당에 입당시킨 박지혜 의원도 왔습니다. (추가발언) 인천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박찬대, 서구청장은 민주당 기호 1번 구재용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천시의원 검암 경서동, 연희동 심복은 전재운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청라의 내일, 정종혁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천시의원 후보로 김영상 후보를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정1,2,3동, 신현원창동 최병은 후보를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면서 잠깐 들으니 3인 선거구에 2명 후보를 냈는데 2명 다 뽑혀야 돼죠? 민주당 당원들은 ‘나번’을 찍는 겁니다. 그리고 가번, 나번 둘 다 찍으면 무효표가 돼요. 그래서 당원들께서는 ‘나번’ 한 명에게만 투표해 주세요. 그리고 일반 시민들은 가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그러면 3인 선거구에 2명이 뽑힙니다.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나번’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라를 행복하게 소통, 실력, 경험으로 일하겠습니다. 1-나의 정태완 후보를 꼭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실력으로 증명된 민원 해결사 1-나 김춘수 후보를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좌 1,2,3동, 석남1,2,3동은 고선희 후보를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정1,2,3동, 신현·원찬동은 시의원 서지영 뽑아주시면 100점입니다. 100점. 여러분, 서구는 김교흥 의원도 계시고 이용우 의원도 계시고 고남석 인천지역위원장도 계시니까 잘될 것으로 믿고 저는 다른 장소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서구청장 구재영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4시□ 장소 : 운서역 1번 출구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영종국제도시 자랑스러운 시민 여러분, 도민 여러분, 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지역 상권 활성화하겠습니다. 영종구청장 후보 손화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곳 영종도가 이제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도시로 태어납니다. 7월 1일부터 영종구가 됩니까? (네.) 영종구청장 당선되면 초대 구청장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곳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이곳 영종도가 인구도 늘어나고, 건물도 늘어나고, 도시도 발전하고 그리고 사람도 몰려드는 이 새로운 도시에 딱 맞는 후보가 손화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화정 후보에게 한 표 주시겠습니까? 제가 오면서 ‘손화정 후보가 어떻게 살아왔나’ 라고 생각하니까 스펙도 좋고, 능력도 있고 청와대에서도 근무했어요. 여러분, 손화정 후보가 국회 입법 보좌관도 했고, 청와대 근무도 했고, 충분하게 준비된 일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더욱 좋은 것이 여성 구청장이 이렇게 도전 정신을 가지고 구청장을 하겠다 나선 그 용기가 너무 좋습니다. 손화정 후보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에서 한 3천명 정도 공천을 했는데요. 기초의원, 광역의원은 그래도 여성 후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역단체장 후보 경기도 추미애 한 명이고 기초단체장 여성 후보가 부족해서 제가 당대표로서 좀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영종구청장에 손화정 후보가 당선되면 그래도 체면치레는 좀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손화정 후보를 꼭 당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 강화도 풍물시장 앞에서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강화군수 후보 한연희 후보 유세하고 왔는데요. 한연희 후보는 세 번 떨어지고 네 번째 도전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될 것 같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러분, 손화정 이번 한 번에 딱 당선시켜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영종구가 이름을 찾아서 새롭게 출발하는 영종구이니 만큼 손화정처럼 참신하고 신선하고 유능한 여성 일꾼을 영종구청장으로 꼭 보내주십사 하고 당대표로서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도와주시겠습니까? 생각해 보니 이렇게 새로 출발하는 기초단체장은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여기에 따르는 예산과 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러분 전국을 제가 유세를 다니는데 민주당 후보들이 보통 이렇게 얘기합니다. "힘 있는 여당 후보를 뽑아주세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니고 맞는 말인 것이 이곳 영종구가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예산과 법입니다. 예산은 이재명 민주당 행정부에서 편성합니다. 그리고 영종구가 더 크게 발전해 나가려면 필요한 법들이 있는데 그것 또한 민주당이 다수당으로 힘 있는 여당으로 그 법을 주도적으로 통과시킵니다. 따라서 힘 있는 여당 후보를 뽑는 것은 이곳 영종구민들 인천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것과 직결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손화정 후보를 뽑아달라고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손화정 후보에게 응원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부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기서 여당이라고 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속한 당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민주당 여당입니다. 왜 그러냐?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대통령도 민주당, 인천시장도 민주당, 영종구청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돼야 손발이 잘 맞고 일이 착착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은 힘 있는 여당으로서 이렇게 새롭게 신설되는 영종구 같은 곳에 필요한 일이 많이 있을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당 차원에서 지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종구가 새로 출발하는 만큼, 준비할 것이 많은 만큼 필요한 것을 다 지원해야 다음에 또 뽑아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이번 새롭게 출범하는 초대 영종구청장은 손화정. 여러분, 이분을 꼭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뽑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오늘 주식시장이 8000을 넘어서 찍고 마감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 역사상 가장 높은 8,000을 8,200인가를 찍고 지금 마감했는데. 여러분, 조금 신기하지 않습니까? 윤석열 정권 때 최고점이 2,700 정도였는데 3배가 뛰었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 당선된 지, 출범한 지 1년도 못 됐어요. 그런데 주식이 3배가 뛰었어요. 주식 계좌에 천만 원을 넣고 있었던 분들은 지금 3천만 원이 됐어요. 그런데 이게 3천만 원으로 끝나지 않고 4천만 원, 5천만 원으로 갈 가능성도 높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주식이 8000으로 끝나지 않고. 9,000, 10,000까지 쉽게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런지 짧게 말씀드리면 대한민국 주식 값어치가 윤석열 정권 때는 0.8이었습니다. 100만원 주식이 80만원 평가를 받았어요. 저평가를 받았죠. 왜 그러냐? 코리아 디스카운트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없어지고 프리미엄 시대가 된 거예요. 그래서 주식이 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걸 보고 순자산 비율, PBR이라 그러는데 그것이 0.8이었던 것이 1.0, 1.5, 2.0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한민국 국가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어요. 그래서 주식 값어치 평가하는 것이 0.8에서 1.0, 1.5, 2.0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집으로 가정하면 이런 겁니다. 1억짜리 집을 갖고 있는데 1억짜리인데 8천만 원밖에 못 받았어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하니까 제대로 평가를 받아서 집 값이 올라가는 거예요. 제대로. 마찬가지로 물건값, 공산품, 제조품 그런 것이 제값을 못 받았던 거예요. 주식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그것이 이제 제값을 받기 시작했다. 대통령 하나 바뀌니까 이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주식 투자하는 분들 계실 건데 제가 구윤철 장관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아니, 중동 전쟁이 일어났는데 왜 주식이 떨어지지 않고 우리는 계속 올라갑니까?" 제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구윤철 장관이 경제부총리가 뭐라고 그러냐면 이렇게 얘기해요. 보통 전쟁이라고 위기가 닥치면 투자를 꺼리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리스크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라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대요. 그래서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면 안정적이고 수익을 낼 수 있다 해서 한국 주식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동북아에서는 대한민국이 리스크 관리를 제일 잘하고 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역량이다. 이렇게 평가를 받아서 주식시장이 떨어지지 않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 되셨습니까? 자, 대통령 하나 잘 뽑아놨더니 코스피 지수가 오르는 것이 상징하듯 이제 대한민국은 비정상에서 정상화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난 12.3 비상계엄 때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친일 쿠데타 내란이 일어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놀라운 K-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여주신 것에 전 세계가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국제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역량으로 대한민국 국격과 국운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영종구민들께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손잡고 손발을 맞춰서 함께 일할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주시는 것이 영종구민의 삶의 개선에도 좋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영종구청장은 손화정입니다. 여러분. 대통령도 민주당, 인천시장도 민주당, 영종구청장도 민주당 손화정. 이렇게 뽑으면 여러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드리고 영종구청장으로 손화정 뽑아주시면 여러분, 팔이 안으로 굽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어요. 영종구민들께서 손화정 영종 구청장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당대표로서 예산을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들까요? 안 들까요? 들지 않겠어요? 그리고 손화정 영종구청장 돼서 당대표실 방문해서 "대표님 이것 해주세요." 그러면 이것 해드리겠습니다. "저것 해주세요." 그러면 저것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여당 당대표로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만큼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왜냐? 민주당이 다수당이고 그리고 또 여당이고 그래서 예산과 법에 있어서는 적어도 기초단체장이 원하는 것은 그래도 들어드리는 힘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특별히 영종구는 이번에 새로 신설되기 때문에 갖춰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이 지원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제가 준비한 것은 없는데 계속 지금 손화정 이름하고 얼굴 보니까 대책 없이 그냥 삼행시를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제가 삼행시 하는 것이 특기인데 그냥 생각하고 준비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그냥 보면 막 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손) 손발을 맞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하겠습니다. (화) 화끈하게 밀어주십시오. (정)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화끈하게 영종구민들께서 밀어주시면 정말 화끈하게 일하셔야 해요. 그리고 과감하게 일하고요. 그리고 새로 되는 신설구이기 때문에 정말 새로운 정책 많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전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국제공항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독일에 가면 프랑크푸르트 공항도 있고 그리고 프랑스에 가면 드골 공항도 있고 그리고 모스크바 공항도 제가 다녀보고 했는데 제가 다녀보면요. 섬 중에서는 제주도가 제일 좋고 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 사실 제일 좋아요. 경쟁력이 있고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이 경쟁력을 잃지 않고 계속 세계 속의 국제공항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더불어민주당에서 힘써서 더 발전시키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렇게 할 테니 손화정 좀 제발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손화정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발언) 제가 박지혜 의원하고 매우 친한데요. 이렇게 마이크 잡고 연설하는 것 처음 들어봅니다. 잘 하네요. 자 여러분, 손화정 영종구청장 만드는 비법 하나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지역마다 다르지만 다 50%가 넘어요. 어디는 60%, 어디는 70%도 됩니다. 여기도 60% 이렇게 가까이 될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좋아하는 분만 나와서 손화정을 찍어도 넉넉하게 구청장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 계신 분들, 손화정 당선을 원하시는 분들은 물어보세요. "어이, 이재명 대통령 좋아해?" “좋아한다” 그러면 "그러면 손화정도 찍어줘." 이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과 손잡고 일할 손화정,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천시민들, 영종구민들께서는 모두 투표장으로 나와서 손화정을 찍으면 손화정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한연희 인천 강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4시□ 장소 : 강화군 노인복지관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천 시민, 강화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오늘 아침부터 율동과 로고송을 자제해 달라고 지침을 내린 바 있습니다. 오늘 비가 오는 이곳 풍물시장에서 여러분께 소란하지 않게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곳 강화도는 대한민국의 참 유명한 동네입니다. 그런데 저희 민주당 한연희 후보가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번쯤은 우리 강화군민들께서 한연희의 손을 잡아줄 때도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한 번 잡아주시렵니까? 한연희 후보님, 이번 도전이 몇 번째입니까? (네 번째입니다.) ‘3전 4기’입니다.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쉬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넘어져 있지 않고 강화도를 위해서 열심히 한 번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한연희 후보에게 이번에는 아낌없는 성원을 한 번 주시렵니까? (한연희! 한연희!) 제가 강화도에 와서 새우잡이 배도 타보고, 한연희 그리고 박찬대 이분들과 함께 시장도 가보고 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우선 이렇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사랑해 주시는 강화군민들께 당대표로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8,000을 찍고 마감했습니다. 여러분, 대통령 하나 잘 뽑아놨더니 코스피가 8,000을 찍고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9,000, 10,000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주식 전문가는 아니지만 윤석열 때 코스피가 2,700 정도 했는데, ‘PBR(순자산비율)’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0.8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은 100만 원의 가치가 있는데 80만 원밖에 평가를 못 받았습니다. 그만큼 한국 주식이 저평가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니까 이제 한국 주식도 제값을 받게 된 것입니다. OECD 평균이 PBR이 3.4 정도 되는데, 아직도 대한민국에 순자산비율은 제값을 못 받고 있습니다. OECD 기준으로 가면 10,000이 넘을 수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주식이 1년도 안 돼 3배로 뛰었습니다. 주식 계좌에 1000만 원이 있었던 국민들은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3,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돈 벌었습니다. 여러분, 뭐니 뭐니 해도 ‘머니’입니다. 주식하시는 분들 돈 버신 분들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하죠? 그렇습니다. 한국 주식이 제값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 신임도가 높아졌기 때문이고 그것은 이재명 대통령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동 전쟁 중에도 왜 주식이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느냐? 이재명 대통령은 리스크 관리 능력이 뛰어나서 한국의 투자하면 손해 볼 일이 없다고 세계에서 평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식이 떨어지지 않고 올라갑니다. 여러분,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대외 의존성이 높은 경제 구조를 갖고 있고 그래서 중요한 것이 외교 역량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역대급 외교를 통해서 대한민국 국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에 경제도 잘 풀리고 주식도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일할 사람들을 이번에 뽑아주셔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천은 누구입니까? (박찬대!) 인천시장으로 누구입니까? (박찬대!) 어제 TV 토론했습니까? 코인 문제 어떻게 됐습니까? (코인 문제 잘 꼬집었습니다.) 잘했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제가 샘이 날 정도로 제가 부러울 정도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좋아하고 신뢰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궁합을 잘 맞춰서, 손발을 잘 맞춰서, 인천시를 이끌어갈 아주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더불어민주당에는 박찬대밖에 없다. 인천시장 나가서 꼭 당선시켜달라.’ 이렇게 당원들의 염원이 있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인천 시민들께서는 박찬대를 꼭 뽑아주셔야 하는 이유가 대통령과의 돈독한 신뢰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어느 역대 인천시장보다 인천 발전을 위해서 대통령과 함께 손발을 맞춰서 인천 발전을 시킬 것이고,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박찬대가 못 할 일이 없다, 그래서 강화 군민들께서도 전폭적으로 박찬대를 지지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지해 주시겠습니까? 성원해 주시겠습니까? 그런데 박찬대만 인천시장으로 뽑아주고 강화군수로 한연희 안 뽑아주면 강화도가 서운합니다. 여러분, 삼세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삼세판을 넘어서 이제 네 번째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군민들께서 한 번쯤 마음을 열어주실 때도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 한연희 도와주시겠습니까?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당대표로서 우리 강화군민들께 인천시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이 강화군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과 법입니다. 여러분, 강화 이번에 한연희 만들어주시면 더불어민주당이 감사해서 예산 많이 많이 지원하지 않겠습니까? 팔이 안으로 굽습니다. 민주당 후보가 이곳 강화 군수가 됐는데 당에서도 뭔가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한연희 만들어주시면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강화 발전에 필요한 법이 있으면 그 법도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기 때문에 법으로도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 인천시장 박찬대만 뽑아주지 마시고, 강화도 한연희 만들어주십시오. 여러분, 정부 여당 이렇게 말하는데 여당이 왜 여당인지 아세요? 여당의 뜻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당원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시장도 민주당, 인천시 국회의원들도 민주당. 그러면 강화군수도 민주당인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손발을 잘 맞추겠죠? 그래서 우리 강화군민들께서 이번에는 한연희 손을 잡아줄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연희를 부탁드립니다. 한연희 후보께 묻습니다. 첫 번째 공약이 뭡니까? (강화 전철 시대입니다.) 강화도의 전철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십니까? 국토부 그리고 국회 상임위원회 국토위가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시장도 협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힘 있는 여당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저는 주말에 시간이 조금 나면 제가 자주 오는 절이 전등사, 보문사 이렇게 두 군데를 정말 자주 옵니다. 작년에 전등사에 갔더니 여암 주지 스님께서 차 한 잔 하자고 하셨습니다. 차를 한 잔 하더니, 어디를 같이 가자고 합니다. 입구에 가더니 소방차가 걸려서 못 들어온다고 문을 넓게 공사하게 예산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책정하는데 제가 열심히 노력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당대표가 오라는 데가 너무 많습니다. 문자가 와서 불만을 넘어서 ‘왜 우리 지역은 안 오냐’면서, 거의 욕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뭐라 그러냐면 ‘대표님, 제발 스쳐만 가십시오.’ 그래서 전국적으로 성화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 강화도에 제가 온 것은 지난번 강화도에 와서 새우잡이 배 타고 제가 어민들의 민원을 들었습니다. ‘조업 한계선, 조정해 달라.’ 그래서 제가 해수부 장관을 만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또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민원을 받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계 부처 장관들과 만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같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선거 때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선거 끝나고도 우리 박찬대, 한연희 후보가 했던 공약을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빨리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관계 부처 장관도 만나고 필요한 법도 만들고 해서 여러분께 그 약속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찬대 후보와는 얼굴은 저보다 한 5~6년 더 어려 보이지만 사실은 동갑입니다. 저랑 동갑인 친구입니다. 저는 제가 박찬대 후보에게 같이 일하면서 그런 얘기 많이 했습니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제가 사랑 고백을 박찬대한테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착하고 유머도 넘치고, 이렇게 비가 오는 찬데, 더운데 가리지 않고 항상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달려가는 아주 이름은 찬대인데 마음은 더운데, 뜨거운데 입니다. 여러분, 박찬대 많이 사랑해 주시고 그냥 당선 시켜주지 마시고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주시고, 한연희은 압도적으로 당선 안 시켜줘도 됩니다. 한 표차로 이기든, 두 표차로 이기든 백 표차로 이기든, 천 표차로 이기든, 만 표차로 이기든 이기게만 해주십시오. 여러분, 정말 소원입니다. 여러분, 저도 강화군 발전을 위해서 인천시 발전을 위해서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믿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발언) 박찬대 후보 연설하면서 생각난 게 있어서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6월 3일이 생각해 보니까 제 생일입니다. 하필이면 왜 운명적으로 생일까지 6월 3일일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12.3 비상계엄 얘기했는데, 박찬대 당시 원내대표가 국회 담장을 뛰어넘다가 발이 담장 펜스에 걸려서 얼굴부터 떨어져가지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운동화에 핏물이 고여 가지고 다녔다는 것을 나중에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농담으로 얼굴 살 무게 때문에 거꾸로 떨어졌으니까 얼굴 살 좀 빼라 그랬더니 오늘 보니까 많이 빠졌습니다. 이만큼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 짠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국을 다니면서 항상 박찬대는 어떻게 하고 있지? 그리고 유튜브 같은 거 찾아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천 시민들께서 박찬대 후보는 많이 사랑해 주셔서 그렇게 위험한 정도는 아니고 이길 것 같은데 크게 이기게 해주시고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한연희 강화군수도 이기게 좀 해주십시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남국 경기 안산시갑 국회의원 후보·천영미 경기 안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남국 경기 안산시갑 국회의원 후보·천영미 경기 안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장소 : 상록수역 1번 출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인사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침 회의를 하면서 전국적으로 로고송 틀지 말고, 율동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려서, 로고송을 꺼달라고 했습니다. 어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세 분이 희생되었고 다친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큰 목소리로 힘차게 유세를 하는데 오늘은 목소리를 낮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산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을 꼭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산은 민주당이 참 고맙게 생각하는 도시입니다. 항상 민주당을 지지해 주시고 국회의원도 뽑아주셨던 고마운 곳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율도 높았고 경기도 추미애 후보에 대한 사랑도 많이 해주시는 부분에 당대표로서 감사드립니다. 안산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고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게 되어서 안산시민들께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고 더 안산시민을 위해서 잘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안산시장이 손발을 맞춰 일할 수 있도록 안산시장은 천영미 후보를 뽑아주시고 국회의원은 김남국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안산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높고 사랑이 깊습니다. 그만큼 안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있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여러분들께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여러분, 경기도지사는 추미애, 안산시장은 천영미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남국으로 모두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김남국은 개인적으로도 너무 잘 알고 있는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출신이자 호남의 아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되자마자 청와대로 불러서 일을 시킬 정도로 대통령과 친분도 많이 있고, 대통령께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젊은 정치인입니다. 그리고 김현 의원도 잘 아시겠지만 저 정청래 당대표하고도 아주 각별한 사이입니다. 이번에 다시 김남국 뽑아주시면 김남국 공약도,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의 공약도 김현 의원과 함께 전폭적으로 당에서 관심 갖고 꼭 도와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다 안산시민과 국민 덕분입니다. 대통령 하나 잘 뽑아놨더니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고 있고 코스피는 8000을 찍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때 코스피가 2700 정도가 최고치였다는데 세 배 정도 늘었습니다. 오늘 들어보니 코스피가 8000으로 끝나지 않고 9000, 10000까지 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그럽니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책임져야 합니다. 주식계좌에 천만 원 넣고 있었던 분들은 삼천만 원이 됐고, 사천만 원이 되고 오천만 원이 될 날도 머지않아 실현될 것입니다. 국민 부자시대,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경기도지사도 민주당, 안산시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뽑아주셔야 손발이 잘 맞고 톱니바퀴가 잘 맞아 돌아가듯 안산시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안산시민께서는 안산시장은 천영미, 국회의원은 김남국 모두 민주당 1번에게 투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대표를 하면서 많은 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이야기 합니다. “우리 지역에 뭐 해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안산시가 발전하려면 예법이 중요합니다. 선거 때 무슨 예법이냐 그러시는데 예절 그런 것이 아니고 예산과 법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나면 각 부처마다 예산을 편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안산 발전을 위한 예산을 일차적으로 잘 편성해야 하겠고, 국회로 오면 감액하고 증액합니다. 감액과 증액이 무슨 뜻이냐? 700조 넘는 예산이 국회로 오면 국회에서 5조, 6조, 7조 깎습니다. 깎은 만큼 다시 예산을 올립니다. 그걸 증액이라고 하는데 안산 발전을 위한 예산은 당대표, 원내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상의해서 예산 증액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 안산 발전을 위해서 빠진 것이 있다면 그때 김현 의원, 박해철 의원, 김남국 의원 등이 원내대표나 예산결산위원장, 당 지도부에 얘기하면 또 반영할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 빠진 예산이 있다면 그때 채워 넣으면 됩니다. 안산시장 천영미, 국회의원 김남국으로 여러분께서 뽑아주시면 팔이 안으로 굽지 않겠습니까? 안산시민께 고마워서 저희도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천영미 안산시장 만들어 주시고 김남국 국회의원 만들어 주시면 팔이 안으로 굽는 예산도 편성하고 필요한 법도 통과시키겠습니다. 안산시민께서 천영미 뽑아놨더니 안산이 발전하는구나, 김남국 뽑아놨더니 안산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고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당대표로서 약속드립니다.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안산에 빨리 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당대표에게 후보들이 문자를 많이 하고 당대표 비서실로 연락을 무지하게 합니다. “5분, 10분 머물 수 없으면 스쳐만 지나가 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까 안산에 늦게 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가면서 김남국, 천영미 생각나서 안산에는 꼭 들러서 안산시민들 만나서 부탁드려야 되겠다 해서 여러분께 와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가 있어서 여러분 앞에서 즐겁고 유쾌하게 유세를 못하게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대신 천영미, 김남국 후보와 함께 다른 지역에서는 한 번도 안 한 걸 안산에 와서 하려고 그럽니다. 이 차를 타고 시내를 돌면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부탁드리려 합니다. 다른 지역은 서서 인사하고 가곤 했는데 오늘은 율동도 없고 로고송도 없으니까 이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안산시민들께 인사드리려고 하니 여기 계신 선거운동원들은 여기서 흩어지세요. 각자 위치에서 선거운동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 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발언) 경기도의원 유재수 후보도 당선시켜 주십시오. 함께 만드는 새로운 안산, 다시 장윤정 후보도 꼭 당선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다수당 점유하려면 나번이 당선되어야 되죠. 할 말은 하는 사람, 1-나 박영근 후보를 특별히 더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1-나 노동사회복지 전문가 방운제 후보입니다. 여러분, 꼭 당선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산 일꾼 청년 최찬규 이분도 여러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례대표 백승희 후보는 정당 투표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도 비례대표 후보 경창수 후보 부탁합니다. 이은미 도의원 후보도 잘 부탁드립니다. 1-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일꾼 이상우 후보도 아낌없는 지지 부탁드립니다. 시민이 부르면 “Yes! 오일” 윤오일 후보, 한명훈 후보도 꼭 당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1-나 최진호 후보에게도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당원입니다. 여당의 뜻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이것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당원으로 두고 있는 힘 있는 여당, 민주당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주셨던 그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일을 잘하고 있고, 대한민국을 국가적으로도 국격을 높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여기 올라와 있는 민주당 후보들을 모두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영빈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후보·김정섭 충남 공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영빈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후보·김정섭 충남 공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전 10시 50분□ 장소 : 피자스쿨 공주신관점 맞은편 흑수골길 공터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공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왔다가 또 왔습니다. 지난번 산성시장에 왔을 때,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얘기를 많이 안 해서 너무 미안했습니다. 공주가 그냥 공주가 아니라 핫플레이스가 됐습니다. 박수현에 이어 공주를 발전시킬 일 잘할 재목 김영빈 국회의원 후보에게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윤 전 검사 출신 최고위원한테 물어보니 법무부 장관상 받기 어렵답니다. 근데 김영빈 후보가 검사할 때 아주 유능하고 똑똑하고 일 잘해서 법무부 장관상 받았다고 합니다. 국회의원 되면 공주·부여·청양 유권자들에게도 좋은 상을 받을 것 같습니다. 김영빈 후보에게 다시 한번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섭 후보는 감성수변정원도시, 송선·동현 신도시, 알뜰 교통카드 택시 사용 확대, 모든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노인 일자리 지속 확대 및 급여 인상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빌 공(空)자 공약이 아닌, 공주시장을 한번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에 대한 약속을 어떻게 하면 지킬 것인지를 잘 알고 있는 유능한 후보입니다.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에게도 힘내라고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통화했습니다. 모든 걸 떠나서 어떻게 야당 대표라는 사람이 그렇게 입에 담기도 어려운 네거티브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박수현 후보에게 전화를 했더니 "대표님 결국 진실이 이기는 거 아닙니까? 제가 많은 어려움이 있어도 꼭 극복하고 꼭 승리하겠습니다." 그러면서 "대표님한테 카톡 보내드린 거 있죠?" 그래서 그걸 봤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이기고 있는 거 보내면서 "대표님도 힘내세요." 이렇게 저한테 얘기 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꼭 되라고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당대표로서 약속합니다. 충남도지사 후보 박수현 뽑아주시면 충남·대전 통합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제가 충남 출신으로서 전남·광주 통합된 것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전남·광주는 지금 1년에 5조, 4년에 20조를 받으면 어디에 쓸까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원래 충남·대전 통합이 먼저 이루어질 줄 알았습니다. 국민의힘 충남도지사·대전시장이 먼저 통합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결국 무산됐습니다. 무산의 책임이 어디에 있다는 것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1년에 5조 이게 작은 돈입니까? 공주시 1년 예산이 1조 4천억 원입니다. 충남에 1년 5조를 준다는데 왜 반대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되면 반드시 충남·대전 통합해서 4년간 20조 끌어와서 복지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초단체별로 중앙정부에 꼭 해달라고 하는 것이 농어촌기본소득 구역으로 선정해달라는 것입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지역으로 선정된 시·군은 너무 좋아합니다. 민주당이 충남도지사 되면 여러분 저 돈 끌어다 감성수변정원도시, 송선·동현 신도시, 알뜰 교통카드 택시 사용 확대 훨씬 지난번보다도 쉽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번 공주·부여·청양 개소식에 왔더니 검찰청의 유능한 검사 김영빈이 검찰청을 떠나 공부청으로 왔다고, 유능한 검사로서 법무부 장관 표창 받은 것처럼 공부청에서도 일 잘할 거라고 누가 그럽니다. 저도 그렇게 믿습니다. 검사 출신이면 솔직히 거시기 하잖아요. 근데 이분은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해맑고 이렇게 겸손하고 좋은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의 인재로서 다시 고향을 위해서 봉사하고자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 김영빈 후보 뽑아주실 겁니까? 제가 이런저런 여론조사 다 믿지 않지만 여론조사를 보니 여러분들께서 조금만 힘을 내면 김정섭 공주시장 되고, 김영빈 국회의원 되고, 박수현 충남도지사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1번 후보를 찍어주시는 것이 나의 삶의 이익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주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충남·대전 통합되면 예산 폭탄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 외에도 예산 편성하는 것은 민주당 정부에서 합니다. 6.3 지방선거 끝날 때쯤 되면 각 부처에서 예산 편성을 합니다. 민주당 정부 기획예산처에서 확정하고 국회로 보냅니다. 예산을 통과시키는 것이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공주시장 뽑아주고, 민주당 공부청 지역 국회의원 만들어 주시면, 팔이 안으로 굽지 않겠습니까? 이쪽에 예산을 많이 배정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이곳 공주를 백제 왕도라고 하지않습니까? 여기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법도 필요합니다. 그 법을 주도적으로 만들고 통과시키는 것도 민주당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힘 있는 여당 뽑아주세요."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힘은 주먹질 잘하는 힘이 아니라, 예산 편성하고 법 통과시키는 합법적인 힘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힘 있는 김정섭, 김영빈 뽑아달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공주가 발전하려면 대통령과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 있는 지도자가 대통령 아니겠습니까? 지난 선거 때 보니까 충남에서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주는데 앞장섰고, 표도 6만 표 정도 더 나왔습니다. 그때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던 분보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충남도민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시면 모두 민주당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공주 발전에 훨씬 더 지름길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에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저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문진석 의원도 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영입한 이재관 국회의원도 와 있습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충남도지사도 민주당,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도 민주당, 시장도 민주당 이렇게 뽑아주셔야 톱니바퀴 돌아가듯이 손발이 잘 맞아서 공주 발전의 지름길이 열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민주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당대표로서 호소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방금 전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와서 "이것저것 공약을 많이 했으니 중앙당에서 힘써달라"고 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리고 왔습니다. 모처럼 충남 발전에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 여러분 대통령은 이미 민주당이고, 충남도지사도 박수현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주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김정섭 한 번 밀어줘 보시겠습니까? (네!) 김영빈도 국회의원을 뽑아주시면,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공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어제 안동 유세를 하려다 취소하고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건 현장에 갔습니다. 아까운 목숨 세 분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로고송 틀지 말고, 율동하지 말고,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오늘은 로고송과 율동 자제해 주시고,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빈과 김정섭 꼭 뽑아주시겠지' 하는 고마움을 미리 표현하고, 꼭 뽑아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저희 세 명이 여러분들께 큰절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주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7차 충남 논산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전 9시□ 장소 :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손 흔드는 사람들 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삼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입영열차안에서 가사입니다.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곤 했는데 논산은 논산훈련소가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잘 아는 추억과 역사, 정서가 깃든 곳입니다. 올 1월에 발표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군사력 순위는 5위입니다. 우리가 6.25 전쟁을 겪으면서 또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해주는 나라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전 세계에서 군사력 5위로서 당당하게 자주국방의 길을 열었던 것은 논산훈련소에서 청춘의 기간 동안 땀 흘렸던 대한민국 국민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군사력만 5위인 것이 아니라 지난 1/4분기 수출액도 전 세계에서 5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 유엔에 가입된 국가가 190여 개인데,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입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도 안 돼서 코스피는 8000p를 찍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때 2,700p 전후를 기록하던 것을 이제 3배가량 코스피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격과 힘이 많이 높아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계좌에 천만 원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평균 삼천만 원 정도를 가지고 있을 테니 이재명 정부 출범한 이래 주식을 하시는 동학개미들께서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는 3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제대로 된 대통령이 있는 것만으로도 코리아 리스크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구호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의 신임도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의 강국,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외국 자본의 신뢰가 있는 한국에 투자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내란의 꿈에서 그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내란을 위한 공천인가, 공천을 위한 내란인가 하는 정도로 과거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에 국민께서 지난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했던 정신으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탄핵당한 대통령이, 국정농단으로 국민께 엄청난 실망과 국민의 촛불 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탄핵당한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서 저러니까 내란 음모 정당, 윤 어게인 정당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몇 년 전 지난 일이라 하지만 어떻게 거꾸로 역사를 되돌리고 흘러가는 강물의 물줄기를 역류시키려고 하고 뻔뻔하게 성찰 없는 모습을 보이는 퇴행적 모습에 국민 여러분께서 준엄한 심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도 논산훈련소에 와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하면서 제대로 된 국가를 다시 세워야 하겠다는 정신으로 지방선거에 임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오인환 후보 사무실에 회의하러 오면서 기분이 좋은 게 하나 있었습니다. 은진사거리에서 박수현 후보 선거운동원께서 이쪽에서 세 분, 반대쪽으로 세 분이 누가 보고 있지도 않는데 박수현 후보 구호를 들고 열심히 오는 차에 90도로 밝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보지도 않을 텐데 손을 흔들면서 일사불란하게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청남도는 박수현 후보 당선을 위해서 선거운동원들까지 아침 일찍부터 정말 지극정성을 다한다고 생각하면서 그분들에게 손 한번 흔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강산사거리에 또 오니까 더 많은 운동원이 아주 예절 바르게 지나가는 차에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남에 있는 선거운동원들이 굉장히 모범적으로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에게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작 전에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묵념했습니다. 어제 사고가 나자마자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곧바로 사고 현장에 가서 유족들을 위로하고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그래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이 시간에 요란하게 율동하고 로고송을 크게 들고 하는 선거운동은 오늘 전국에 있는 후보자 선거운동원들께서는 이 점 유념하시고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는 선거운동은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년 전 충남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게 6만 1,208표라는 소중한 표로 승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충남은 충절의 고향이고 애국의 땅입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는 데도 또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충남은 확실히 애국 시민들입니다. 논산 옆 동네 충남 금산에서 10남매 중에 10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오다 보니까 이정표에서 벌곡을 봤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벌곡에 한번 가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서만 뺑뺑 도니까 멀리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보고 싶었던 동네가 벌곡이었습니다. 그래서 소풍을 가면 대둔산 밑에 갔었습니다. 제일 많이 가본 것이 소풍 갈 때 대둔산 밑에 동네 그리고 가끔 한번 금산 읍내 아버지 따라서 장날에 가는 게 다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시골에 살았기 때문에 논산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참 아련한 추억이 밀려옵니다. 고향 동네에 오니까 고향에 있는 분들이 너무 그립고 또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충남도민 여러분, 또 논산시민 여러분, 제 고향 금산군민 여러분, 당대표인 저를 봐서라도 아직 정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꼭 더불어민주당에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일 잘하는 지방정부, 충남을 위해 민주당이 자신 있게 내놓은 준비한 후보는 박수현 후보입니다. 당대표가 되고 나서 수석대변인을 시켰는데, 정말 많은 대화를 하면서 느낀 것이 어쩌면 이렇게 부지런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가장 부지런하고 가장 유능하고 가장 충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박수현 후보입니다. 오늘 TV 토론 때문에 이 자리에 못 왔는데, 공주에서는 합류해서 유세를 같이할 예정입니다. 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 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청사진을 직접 그린 인물입니다. 유능하고 정책 역량이 매우 뛰어납니다. 공약도 아주 잘 준비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께서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당 지도부에서도 원래는 충남·대전, 대전·충남 통합부터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이 그렇게 하자고 그랬고 또 광역의회에서도 그렇게 다 하자고 해서 저희는 큰 일이 아니고 잘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통합을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결국은 전남광주가 통합하고 충남·대전은 통합하지 못함으로써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1년에 5조, 4년 동안 20조 특혜 받을 수 있었는데 날려버렸습니다. 또 있습니까? 공공기관 이전도 있습니다. 아니, 충청남도 도지사라면 대전시장이라면 너무나 받고 싶은 그 예산 아닙니까? 그리고 너무나 탐나고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걷어찰 수 있을까? 그러면서 충남도지사 다시 뽑아달라고, 대전시장 다시 뽑아달라고 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님, 금산에 1조를 특별히 예산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반대합니다’ 이런 군수가 있을 수 있습니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충남도민들께서 심판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박수현 후보를 꼭 뽑아달라고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옆에 계신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국회 입법보좌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거쳐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까지 지낸 그야말로 준비된 일꾼입니다. 중앙정부의 국정운영 메커니즘을 꿰뚫고 있고 지방의회 살림살이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정책형 정치인입니다. 논산은 더 유리한 것이, 황명선 최고위원 지역구이고 또 바로 옆 동네 금산이 고향인 당대표를 두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예산을 책정하는 시기가 돌아옵니다. 그러면 여러분, 논산시민들께서 오인환 시장 뽑아주시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논산에 필요한 예산과 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겠습니까?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논산시장으로 당선되고 나서 오인환 시장이 당대표실에 와서 “대표님, 논산시장으로 당선시켜주신 논산시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세요” 그러면 이런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저런 선물 좀 주십시오”하면 저런 선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고마워서라도 고향 동네를 위해서라도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꼭 크게 은혜를 보답하겠습니다. 그러니 오인환 후보 논산시장으로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계속 애절한 눈빛으로 왜 우리 고향 금산은 안 오시나 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문정우, 제가 태어난 고향 금산, 금산군수 후보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아슬아슬, 간당간당하다고 하는데 아마 금산군민들께서 이번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를 선택해 주실 거라고 믿고는 있지만 그래도 금산 고향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어르신들부터 진산면민 분들부터 또 남일면민들, 제원면, 모든 면 금산군에 계신 분들께서는 이번에는 당대표가 태어난 고향 금산에서 당대표 출신 고향이라서 조금 다르긴 다르다고 느낄 수 있도록 문정우 군수를 꼭 뽑아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도 국민께서 들불처럼 일어나 막아주셨고 종합주가 8000 시대도 동학개미들의 십시일반이 모였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은 나라의 주인으로 명실상부한 국민주권 시대의 주인공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수출을 부양하는 산업의 역군으로서, K-기술력을 높여나가는 연구자로서, 한반도 평화를 철통같이 지키는 국가 안보의 주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강국을 만드는 창의적인 예술가로서, 높은 민주주의 의식으로 똘똘 뭉친 민주 시민으로서 각자의 자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계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눈부신 성과도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비상계엄 내란을 막아준 것도 국민 덕분이고 또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뽑아주신 것도 국민 덕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란 청산과 대한민국 국가 정상을 위해서 곳곳에서 민주당을 지지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 성과를 정확하게 평가하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이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서 기초 단체장까지 이재명 정부와 톱니바퀴처럼 아귀가 잘 맞아 돌아가는 그래서 손발이 잘 맞는 지방정부를 세워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나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이름을 언급하라고 쪽지를 계속 주시는데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도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들께서 투표장에 나가서 찍어주시면 다 당선됩니다. 그래서 논산에서 선거 운동하시는 분들, 계룡 금산에서 선거 운동하시는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투표소로 나오실 수 있도록 선거운동을 하시는 것이 우리의 승리의 지름길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논산·계룡·금산 이 지방이 주도해서 대한민국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에도 잘 사는 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다 찍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논산시장은 오인환, 금산군수는 문정우, 계룡시장은 정준영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도민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충남 출신 당대표로서 충남 도민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선하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논산 시민 여러분, 논산 어르신들, 청년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안선하입니다. 논산은 예로부터 계백장군의 충의정신과, 예와 학문을 꽃피운 돈암서원, 그리고 대한민국 육군 훈련소가 있는 청년들이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곳이죠. 하지만 시민 여러분, 현재 논산은 어떻습니까? 거대한 산업단지 조감도가 시청 벽에 붙어 있지만 청년들은 떠나고 어르신들은 병원 한 번 가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내쉽니다. 화려한 엑스포 홍보 영상은 있지만 정작 골목의 상인들은 셔터를 내리고 있고 농민들은 인건비에 걱정이 거셉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 논산에는 이러한 생활 밀착형 어려움을 해결할, 어르신과 청년을 아우를 수 있는 일꾼이자 행정가가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바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자입니다. 특히 저는 오인환 후보가 만든 시민 참여 정책 플랫폼인 오인환 닷컴이 주목되는데요. 오 후보자는 이 웹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시민들의 소리를 듣고 밀착형 실천 과제를 발굴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오인환 후보자는 이렇듯 시민과 소통하는 힘으로 함께 사는 세상 논산을 만들 사람입니다. 또한 민주당의 후보들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더불어 충남 남부권에 균형 발전을 만들어낼 분들입니다. 시민 여러분, 말뿐만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구호에만 아니라,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 민주당 후보자들에게 뜨거운 지지와 6월 3일 투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본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논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미얀마 출신 한국인 이본아입니다. 저에게 충남은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제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충남 공주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영상대학교에서 한국인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충남 사람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구나’ 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충남은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품은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이곳 충남에서의 추억과 사람들의 깊은 정이 저를 이끌어줬습니다. 논산은 제게 언제나 정겹고 따뜻한 도시입니다. 딸기의 고장 논산, 사람 냄새 나는 논산, 서로를 챙기며 살아가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의 공약은 제가 느끼던 충남의 따스함과 참 닮아 있습니다. 박수현 후보는 농어촌이 다시 웃을 수 있는 지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AI, 반도체, 에너지 산업에서 청년 인재를 키울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오인환 후보 역시 청년이 떠나지 않는 논산, 장애인 돌봄과 일자리 확대 등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논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농민과 소상공인,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충남, 두 후보님께서 반드시 만들어주실 거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충남에는 많은 다문화 가족과 이주 노동자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농촌과 산업 현장을 지키며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입니다. 저 역시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지만, 따뜻하게 손 내밀어주는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믿습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아이들이 당당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 청년들이 희망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충남과 논산의 미래입니다. 박수현 후보와 오인환 후보는 청년에게는 희망을, 어르신에게는 안심을, 농민과 소상공인에게는 힘을, 그리고 다문화 가족과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함께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충남과 논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더 따뜻한 충남, 더 행복한 논산,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부디 함께해 주십시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정문 골목골목 충남공동선대위원장 정청래 당대표님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서 기호 1번을 달고 현장을 누비고 계신 자랑스러운 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이정문입니다. 충남은 대한민국 ‘민심의 풍향계’입니다. 역대 선거마다 충남의 선택은 전국 판세를 재현해 왔고, 이번 지방선거 역시 충남이 최대 승부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새 정부의 국정 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어떻게 맞춰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충남으로서는 향후 10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그래서 우리 충청남도 도민들께서도 정쟁보다는 실력, 대립보다는 민생, 중앙정부와의 협력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고 계십니다. 현장은 치열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분위기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충남 도민들께서는 충남 발전을 해낼 사람이 누구인지 냉정하게 보고 계십니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이런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근거 없는 비방과 왜곡된 정보가 조직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과거 정치로 끌고 가려는 시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헌정사상 최초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국정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까지 선거에 활용하며 과거 정치의 상징을 다시 불러내고 있습니다. 국민께 상처를 남긴 과거에 대한 반성과 쇄신은 없고, 정치적 동원에 기대고 있는 것입니다. 충남 도민은 과거로 되돌아가는 정치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도민이 원하는 것은 충남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지방정부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 선거 행위에 대해 이미 고발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짜뉴스와 비방 정치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끝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습니다. 충남 민심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끝까지 도민만 보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승조 골목골목 충남 선대위원장 김태흠 후보는 220만 충남 도민을 상대로 표를 달라고 할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 번째는 김태흠 후보는 내란수괴 윤석열 당선에 커다란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또 내란 수괴를 배출한 정당의 소속이기 때문에 충남 도민을 상대로 표를 달라고 할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더구나 정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김태흠 후보는 대전과 충남, 충남과 대전의 통합을 발로 걷어찬 사람입니다. 1년에 5조, 4년 20조라는 천문학적인 지원을 걷어찬 매향노 김태흠 후보는 표를 달라고 할 자격이 전혀 없다는 점을 220만 충남 도민 여러분께서 확실하게 인식하고 심판해 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한 말씀만 더 올리면 저는 지난번 박수현 후보와 경합했던 후보였습니다. 경합하고 패했던 양승조가 충남 전역을 돌면서 박수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의 자랑스럽고 훌륭한 전통은 경선에 패배했더라도 원팀 정신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또 저를 아끼고 사랑했던, 저와 함께했던 많은 동지 여러분, 도민 여러분께서도 원팀 정신을 살려서 박수현 후보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해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황명선 공동선대위원장 제 지역구인 논산에 오신 당대표님과 지도부, 선대위, 대표단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1분 1초 분초를 다투며 전국 방방곡곡을 민주당 승리와 국가 정상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당대표님과 지도부 모든 분께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당대표님을 논산에 모시려고 10번 이야기했습니다. 논산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해 국민과의 대화에서 "국방·최첨단 방산 혁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대표님, 지도부에서 논산·계룡·금산과 더불어 당 차원의 큰 지원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가 정상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권력을 교체해서 일 잘하고 유능한 더불어민주당 일꾼들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수레바퀴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곧 국가 정상화의 길이라고 봅니다. 국민의힘은 실질적으로 능력도, 대책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는 3無 정당입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김태흠·이장우·최민호·김영환이 이번에 또 출마하고, 시장·군수·구청장도 대부분 출마하게 됩니다. 논산·계룡·금산도 그대로 출마하는데, 참 뻔뻔합니다. 지난해 폭우가 왔을 때, 국가 차원에서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충남 전역에 수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도민들이 안타까운 생명을 잃는 일도 있었습니다.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됐는데 불구하고, 4명의 시도지사가 외유를 떠나는 일들을 보면서 도민과 시민들, 국민은 아주 통탄했습니다. 정부나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입니다. 더불어 국민의힘 공천을 보면 12.3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던 추경호가 기소돼서 재판받고 있는데 대구시장에 출마하고, 내란을 옹호했던 이진숙과 김태규 이런 분들이 뻔뻔하게 공천됐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논산 백성현 후보, 계룡 이응우 후보, 부여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를 보면 참 뻔뻔하고 파렴치합니다. 언론에 의하면 계룡시장 집무실에서 이·통장 수십 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돈봉투를 살포한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언론에 의하면 논산에서는 10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한테 선물을 돌려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고발해 검찰이 기소하고 지금 재판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참 파렴치합니다. 국민의힘은 "돈 봉투 살포당", "불법 선물 살포당"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깨끗하고, 유능하고, 효능감 있는 민주당의 일꾼들을 꼭 선택해서 우리 시민과 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되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발언) 논산은 연 130만 명의 훈련병과 가족이 찾는 병영 도시고, 국방의 수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월요일, 목요일 입대할 때, 차가 많이 정체됩니다. 과거부터 국가의 역할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오는 훈련병과 가족들에 교통 편의 제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KTX 논산훈련소역을 계속 추진하셨습니다. 경제성이 안 나와서 안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용산-공주-익산으로 이어지는 KTX 노선입니다. 또 하나는 과거 서대전-익산-논산을 거쳐서 갑니다. 중간에 교체하는 지점이 논산에 있는데 월요일 목요일 입대할 때 교체할 수 있도록 노선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교체하는 지점에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환승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국토부에서 설계해서 훈련소 안까지 가는데 실질적으로 공주-익산, 서대전-익산을 가다 보니 호남이 대전권하고는 단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환승을 할 수 있도록 KTX 논산훈련소역 가면 호남과 대전이 소외되지 않고 연결이 되고, 국민과 훈련병, 훈련병 가족에 도움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대표님께서 국방특별지원단을 한병도 원내대표가 단장을 하고 제가 부단장을 하도록 지시해주셔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이 내용도 함께 논의될 수 있도록 같이 그렇게 지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 국방 산단과 관련 대통령께서도 충남의 방산 메카, 논산 국가 국방 산단 말씀주셨습니다. 핵심적으로는 우리 방위사업청에 납품하는 기업들이 올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대표님께서 구체적으로 당에서 지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오인환 후보가 당선이 돼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농어촌기본소득을 지금 앞두고 있습니다. 각별하게 당대표님께서 지금 챙겨주고 계십니다. 정준영 후보가 이야기했던 군복지 시설이 실질적으로 대도시권에서는 3군 본부 이전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역간 충돌돼서는 안 되고 서로 합의를 통해서 가급적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해서 계룡에 유지될 수 있도록 당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살펴주십사 이런 말씀드립니다. 논산 딸기 엑스포를 국민의힘이 다 한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집권당 기재부에서 승인한 건데 예산 확보도 해서 논산 딸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될 수 있고, 금산 인삼 엑스포도 정부 차원, 집권당에서 할 수 있도록 당대표께서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강득구 공동상임선대위원장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지 오늘로 딱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청래 대표님을 포함해서 민주당은 모든걸 걸고 하고 있습니다. 충남동지 여러분 그리고 금산, 계룡 그리고 논산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남은 좀 전에 우리 이정문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늘 대한민국 정치 민심의 선거 때마다 풍향계 역할을 해왔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보면 가장 먼저 읽었습니다. 그리고 앞장서서 이끌어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할지 그리고 큰 틀의 민심을 충남이 가장 먼저 답할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 장동혁 대표가 직접 나서서 박수현 후보를 상대로 네거티브와 흑색 선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오자 밑천을 그야말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저는 박수현 도지사 후보와 사석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늘 도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그리고 충남의 미래를 고민해왔던 분입니다. 그 분이 충남도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아서 이제 도지사 후보로 나왔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박수현 후보의 품격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성실성 이런 부분들을 알기 때문에 이번에 당연히 충남도민들의 선택은 박수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제가 존경하는 양승조 전 도지사님이 계십니다. 그야말로 골목골목을 누비고 계십니다. 우리는 당원 여러분들이 원팀이 돼서 반드시 도지사 박수현 만들거라고 확신합니다.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조금 전에 말씀 들어보니까 국방산단 포함해서 나름 준비가 되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거 몇가지 알았는데요. 정청래 대표님 말씀 들어보니까 국회에서 보좌관도 하셨고 또 청와대 행정관도 하셨고 그야말로 준비된 후보입니다. 준비된 후보가 그 설계한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반드시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님은 한번 해보셨죠? 4년 동안 신산한 세월을 거쳐서 다시 한다면 어떻게 이런 설계를 잘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민들의 마음들을 다시 한번 읽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준영 계룡시장님, 체육회장 지역 곳곳을 누비면서 시민들의 마음들을 잘 담아서 정책 공약을 준비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국민의힘 후보들은 어떻습니까? 현재 논산시장은 명절 선물을 돌렸다가 그야말로 불법 기부 행위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고 검찰에 기소돼서 현재 재판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룡시장도 집무실로 이장들을 불러서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야말로 깨끗한 후보, 당당한 후보 그리고 준비된 후보를 민주당에서 공천했습니다. 세 후보가 당선되는 것. 그것은 6월 4일 이재명 정부가 1년입니다. 취임 1년입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힘을 실어주고 그리고 금산, 계룡, 논산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환점이 되는 날입니다. 힘을 합쳐서 도지사는 박수현 그리고 논산시장, 계룡, 금산 다 함께 민주당 후보로 압도적으로 대한민국의 대전환 그리고 충남의 대전환의 계기와 변곡점을 만들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추가발언 사람이 동병상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0년 전 이맘때 ‘더컸 유세단’으로 전국을 지원유세를 다닌 적이 있습니다. 억울하게 공천 탈락했지만 공천받은 사람들 도와달라고 해서 그 기풍을 다시 세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경선에서 아깝게 떨어진 분들을 다 모아서 오뚝 유세단을 만들었습니다. 박주민 의원이 단장입니다. 충남에는 치열하게 경선했지만 깨끗하게 승복하고 경쟁 상대였던 박수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불철주야 열심히 뛰고 있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발언하는 걸 들으면서 위로 겸 응원 겸 즉석에서 삼행시를 하나 지어봤습니다. 운을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양승조 전 도지사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즉석에서 한 번 지어봤습니다. (양) 양양한 앞길을 향해 (승)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조)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짝을 이루는 박수현 후보에 대해서도 삼행시를 한번 지어봤습니다. (박) 박수받는 충남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수), 수우미양가 중에서 수를 맞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현) 현재 선거운동하는 심정으로 4년간 초심을 잃지 않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박수현 후보에 대한 삼행시였습니다. (추가발언) 박수현 후보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네거티브를 야당 대표가 한다는 것이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하고 서글픕니다. 아무리 선거지만 이럴 수가 있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민주당 후보들께서는 네거티브하지 마시고 본인의 정책 등을 충분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선거운동하고, 선대위 회의를 하면서 가급적이면 네거티브를 안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현명하고 똑똑해서 다 압니다. 네거티브가 잘 먹히지도 않고 네거티브로 이겼다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그래서 박수현 도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도 네거티브하지 마시고, 본인 정책을 유권자들에게 잘 설명해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가정폭력 가해자는 공직 자격 없다!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가정폭력 가해자는 공직 자격 없다!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가정폭력 가해자 김창규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김 후보의 전 배우자가 가정폭력 피해를 증언했고, 보도에 따르면 김창규 후보도 ‘몇 차례 손찌검 한 적 있다’고 폭력을 인정했습니다. 가정폭력은 ‘사적인 다툼’이 아니라 명백한 사회적 범죄입니다. 우리 사회와 국가가 적극적으로 단죄하고 근절해야 할 여성 인권 문제입니다. 가정폭력을 비롯한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은 국가의 책무입니다. 우리 생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의 인권을 지키고 증진해야 할 지방정부의 막중한 책임이기도 합니다. 그처럼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는 지방정부의 수장이 가정폭력 의혹의 중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유권자들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여성 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거나, 심지어 폭력을 인정한 이에게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맡길 수 없습니다. 여성폭력에 누구보다 단호해야 할 공직자, 지방정부의 수장에 대해서는 여성 인권에 대한 더욱 엄격한 검증 잣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전 배우자의 증언 보도에 따르면 폭력행위는 참혹한 수준입니다. 김창규 후보는 시민·유권자 앞에 성실히 의혹을 해명하기보다는 ‘정치적 음해’로 치부하며, 전 배우자의 병력을 언급하며 공격했습니다. 피해를 증언하는 사람을 정치공세로 몰아가거나, 피해 증언을 위축시키는 행위는 여성폭력을 사소화시키고, 여성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공직자로서 자격없는 김창규 후보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2026년 5월 27일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5. 22,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전용기입니다. 5월 22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 보고드립니다. 5월 22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2,161명이 방문하였고, 570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83,866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30,253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매체별로 유튜브가 185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온라인 183건, 네이버 47건 순으로 제보되었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문화일보의 5월 14일자 보도, 조선일보 및 더퍼블릭의 5월 15일자 보도, TV조선의 5월 20일자 보도에 대하여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불공정 보도로 판단하여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펜앤마이크의 5월 10일, 11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기사 삭제를 전제로 이의신청을 취하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더불어 트루스데일리의 5월 17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관련 사실관계를 왜곡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및 반론보도를 신청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루스데일리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왜곡 보도 10건의 경우, 5·18기념재단에 제보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되거나, 이번 지방선거 관련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다루지 않는 등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37건에 대해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이재명 대통령에 대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채널과 영상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총 32개의 채널과 54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현수막 대응 보고입니다. 총 24건의 현수막이 제보되었습니다. 이 중 7건의 불법현수막을 확인하여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고, 1건에 대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신고 1건에 대해서는 이동 및 철거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30건, SNS 127건, 네이버 18건으로 총 175건이었으며, 커뮤니티 9건, SNS 37건, 네이버 5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이 중 우리당 후보 및 5·18 민주화운동을 향한 욕설비방 및 기타 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하는 5건의 게시물은 삭제 혹은 제재되었습니다. 법적 대응 보고입니다. 국민소통위원장 비방 및 발언을 왜곡한 유튜브 이용자 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총 2건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어제 5월 21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소통위원회는 민주당 후보를 향한 악의적인 가짜뉴스 유포와 비방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모니터링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근거 없는 여론 호도 행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악의적인 왜곡과 폭로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세력은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엄중히 지게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서는 선거 기간 중 민주당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이나 왜곡된 정보를 발견하시면, 민주파출소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2일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무료배달을 가장한 소비자 기만 상술, 쿠팡이츠는 입점 점주에게 고통을 전가하지 말라!
무료배달을 가장한 소비자 기만 상술, 쿠팡이츠는 입점 점주에게 고통을 전가하지 말라!- 공정위의 조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 쿠팡이츠는 배달앱사회적대화기구 제1차 회의에서 고물가와 복합 위기로 신음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중위 구간 배달 중개 수수료 한시적 1.5% 인하안’을 공식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은 돌연 말을 바꿔 수수료 인하안을 일방적으로 철회하고, 대신 ‘3개월간 일반 회원 대상 무료 배달 확대’라는 기만적인 꼼수를 제시했다. 이는 중소상공인들의 생존이 걸린 수수료 부담 완화 요구를 전면 묵살한 것이자,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본질을 훼손한 명백한 배신행위이다. 다시 한번 단호히 강조하지만, 쿠팡이츠의 이른바 ‘무료 배달’은 입점 업체에 비용을 전가하는 ‘독약 처방’이자 플랫폼의 회원 확보용 판촉 행사일 뿐이다. 쿠팡이츠가 내세우는 ‘배달비 0원’은 진정한 상생 조치도, 순수한 소비자 혜택도 아니다.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을 넓히기 위한 ‘기업 마케팅 비용’을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입점 업체와 소비자에게 은밀하게 전가하는 기만행위에 불과하다. 이미 와우 멤버십 도입 과정에서 끼워팔기를 통해 멤버십 회비를 대폭 인상하며 소비자에게 비용을 전가했던 선례가 이를 증명한다. 명목상 배달요금만 ‘0원’일 뿐, 실제 플랫폼 이용 비용 부담은 고스란히 입점 업체로 넘어가고 있다. 결국 이는 음식 가격 상승과 ‘이중가격제’ 확산으로 이어져 소비자 역시 피해를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일반 회원 대상 확대 조치 또한 단기적 착시 효과를 노린 마케팅일 뿐, 장기적으로는 골목상권의 고혈을 짜내어 플랫폼의 ‘락인(Lock-in) 효과’를 공고히 하려는 공격적인 시장 독점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년째 질질 끌고 있는 쿠팡이츠에 대한 조사를 즉각 종결하고 엄중 조치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24년부터 쿠팡의 와우 멤버십 ‘끼워팔기’ 및 쿠팡이츠의 ‘최혜대우 요구’ 행위에 대해 조사와 심사를 진행해 왔다. 정부 당국의 심사 지연이 장기화되는 동안, 배달 시장의 기형적인 가격 구조는 고착화되었고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고통만 가중되었다. 공정위는 하루속히 책임 있는 판단과 강력한 제재를 내려 시장 질서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는 플랫폼의 가짜 상생 마케팅에 결코 속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시민사회 및 중소상공인 단체들과 더욱 강력하게 연대하여, 배달 시장의 공정화와 수수료 구조 투명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개혁의 칼을 뽑아 들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 쿠팡이츠는 소상공인 기만하는 ‘가짜 상생’ 판촉을 즉각 중단하고, 수수료 구조 투명화와 입점업체 부담 완화에 전향적으로 나설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 2026년 5월 21일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 일동, 통합돌봄·민생입법 방해하는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 입법권 남용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통합돌봄, 민생입법 방해하는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 입법권 남용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들의 입법 방해로 통합돌봄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던 노인과 장애인 그리고 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삶이 내동댕이쳐졌습니다. 지난 3월, 통합돌봄법 시행으로 사는 곳에서 필요한 치료와 요양,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는 곳을 떠나 시설에 입소해 전혀 바라지 않던 삶을 견뎌야 했던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통합돌봄은 단순한 의료ㆍ요양ㆍ돌봄의 통합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소중한 기초입니다. 그런데 통합돌봄을 시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기사의 병원 밖 서비스 제공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입법을 국민의힘 보건복지위 김미애 간사와 서명옥 의원이 가로막았습니다. 말도 안 되는 꼬투리 잡기에 매달리더니 급기야 불법상태가 되는데도 법 개정 없이 의료기사가 나가서 서비스하면 되지 않냐는 궤변까지 늘어놓으며 어떻게든 입법을 막겠다는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해당 법안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미애 간사는 논의과정에서 입법에 특별한 문제가 없고 입법이 시급하다는 것이 확인되어가자, 오히려 여야간 이견으로 입법이 어렵다며 일방적으로 소위를 산회시켰습니다. 불합리한 꼬투리 잡기를 이견이라고 가장하며, 민생을 외면하고 입법기관으로서 책임을 저버린 무도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이번 법안심사소위는 여야협상을 담당하고 있는 여야 간사실이 정부가 마련한 수정대안에 대해 이견이 없음을 서로 확인하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김미애 간사는 정부의 수정대안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유임에도 의사단체가 반대에 나서고, 서명옥 의원 등 의사 출신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에 편승하자, 주판알만 튕기다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여야 협상결과마저 우롱했습니다. 심사과정에서 의사단체의 반대가 정리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며 입법을 방해한 배경을 자인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을 바라보며 일해야 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특정 집단의 근거 없는 주장만 바라보며 환자와 그 가족의 삶에 절실히 필요한 입법을 외면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직무유기일 뿐만 아니라 입법권을 남용해 국민의 삶을 짓밟은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행태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 일동은 이번 의료기사법 법안심사과정에서 보여준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들의 민생입법 방해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더불어민주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겠습니다.민생을 지키는 입법, 국민께서 간절히 원하는 통합돌봄에 필요한 입법을 위해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5월 21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 일동
① 05:30 (풀단 취재)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해상교통관제센터 현장 방문 /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만길 74, 마린센터 13층)
② 08:30 (풀단 취재) 5.1노동절 맞이 서산소방서 격려 방문 / 서산소방서(충남 서산시 호수공원14로 26-4)(L)
③ 09:3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 어르신 배식봉사 체험 / 서산시문화회관주차장(충남 서산시 문화로 54)
④ 11:4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충남 홍성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 현대한의원 앞(충남 홍성군 홍성읍 조양로 169-1)
⑤ 15:00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36(L)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1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당대표
2026-05-02
① 11:00 <2026 아이조아 대축제> 현장 방문 / 대전월드컵경기장 10문 앞 (대전 유성구 월드컵대로 32)
② 15:30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 포항시 북구 삼호로 100(L)
③ 17: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 민생현장 방문 / 개풍약국 앞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길 2)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2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당대표
2026-05-03
① 11: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부산 구포시장 민생현장 방문 / 구포시장(부산시 낙동대로 1780번길 46)
② 15:00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5, STX 오션타워 7층(L)
③ 17:10 <제25회 진주 논개제> 현장 방문 / 진주성 촉석문 앞(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3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당대표
2026-05-04
① 10:00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회의실 1·2 (부산 동구 충장대로 206)(L)
② 11:00 부산·울산·경남 공천자대회 /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A~F홀)(L)
③ 15:00 경북 공천자대회 / 라한호텔 포항 그랜드홀 (경북 포항시 북구 삼호로265번길 1)(L)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4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당대표
2026-05-05
① 09:3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교통정리 현장 체험 / 구석기삼거리 교차로 (경기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② 11: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기 동두천큰시장 민생현장 방문 / 한국통닭 앞 (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231)
③ 13:4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부천 종합운동장 프로축구 시민인사 및 경기 관람 / 부천종합운동장 북1문 광장 매표소 앞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로 482)
④ 16:2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기 부천시 상·중동
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 LG유플러스 상동시장 입구점(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97번길 3)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5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당대표
2026-05-06
①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② 11:00 더불어민주당 발탁인재 환영식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③ 14:00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3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 / 국회 본관 246호(제4회의장)(L)
④ 16:00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국회 본관 245호(제3회의장)(L)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2026-05-06
① 14:00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3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L)
정청래 당대표
2026-05-07
① 08:30 2026 뉴스1 미래포럼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지하 1층)
② 09:10 <착!붙 공약 프로젝트> 20호·21호·22호 공약 발표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③ 11:00 인천·경기·제주 공천자대회/킨텍스(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L)
④ 14: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2026-05-07
①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L)
② 10:3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아스콘업계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③ 11:0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전문건설업(도장·방수) - 페인트제조4사·종합건설사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④ 11:3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인쇄업계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⑤ 13:00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접견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⑥ 13:2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47호
⑦ 14:00 본회의
정청래 당대표
2026-05-08
① 08:00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봉사활동 / 송파2동 주민센터 뒤편 주차장(서울 송파구 송이로10길 1-6)
② 09:00 서울 송파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송파구 석촌동 286-1, 3층)(L)
③ 11:00 대한노인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④ 13:15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4차)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⑤ 13:4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L)
⑥ 14: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2026-05-08
① 09:00 서울 송파구 현장 최고위원회의(L)
② 10:45 하남시 지역 7대 숙원과제 입법 지원 현장 간담회 / 캠프 콜번 미군 반환공여지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삼거리 209-9)
③ 13:40 의원총회(L)
④ 14:00 본회의
정청래 당대표
2026-05-09
① 10:00 조상호 세종특별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 조상호 후보 선거사무소(세종 나성로38, B동 205호)(L)
② 14:00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전재수 후보 선거사무소(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721, NH투자증권빌딩 2층)(L)
③ 17:00 전태진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전태진 후보 선거사무소(울산 남구 삼산로 17, 애플타워 5층)(L)
한병도 원내대표
2026-05-09
① 14:00 송영길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송영길 후보 선거 사무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93, 두손이리옴프라자 603-1호)
② 15:00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진교훈 후보 선거 사무소(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96, 귀뚜라미사옥 13층)
정청래 당대표
2026-05-10
① 10:00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 국회 본관 245호(L)
② 15:00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광주 서구 상무대로 640)(L)
한병도 원내대표
2026-05-10
① 10:00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대위 출범식(L)
② 14:00 김남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남준 후보 선거사무소(인천시 계양구 경명대로 1165 대안빌딩 2층)
③ 16:00 황인식 서울 서초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황인식 후보 선거사무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81 유경빌딩 5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1
① 10:00 강원 춘천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춘천스카이컨벤션 웨딩홀 2층 라벤더(강원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770)(L)
② 11:00 강원 공천자대회 / 춘천스카이컨벤션 웨딩홀 2층 컨벤션홀(강원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770)(L)
③ 15:00 서울 공천자대회/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지하 1층)(L)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1
- 10:00 강원 춘천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L)
- 14:30 전북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전북 전주시 효자로 225)
- 15:30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36, 1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2
① 10:00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 / 청주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14)(L)
② 16:00 전남·광주·전북 공천자대회 / 강진제2실내체육관 (전남 강진군 군동면 종합운동장길 60)(L)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2
-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L)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3
①09:30 정청래 당대표 기자회견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②14:00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 의원총회 / 국회 본관 246호(제4회의장)(L)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3
①10:00 전북·새만금 사업 지원 현장간담회 / 새만금33센터(전북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로 1499)
②14:00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 의원총회(L)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4
① 06:3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북 울릉군 도동소공원 주민인사 / 도동소공원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1길 5-3)
② 08:00 경북 울릉군 주민 애로사항 청취 현장 간담회 / 울릉한마음회관 1층 대회의실(경북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86)(L)
③ 10:00 <제30회 북면 면민체육대회> 현장 방문 / 천부초등학교 운동장(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길 95-3)
④ 11:5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북 울릉군 저동 시가지 상가방문 및 주민인사 / 모시개식당 앞 (경북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11)
⑤ 13:10 울릉신공항 건설 현장 방문 / 경북 울릉군 울릉읍 간령길 68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4
- 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L)
- 15:30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예방 / 국회 본관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5
① 09:00 제주특별자치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제주 제주시 연북로 257, 2층)(L)
② 13:30 <국민 곁으로! 현장속으로!>우도 땅콩 재배농가 현장체험 /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666-1
③ 17:35 <국민 곁으로! 현장속으로!>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민생현장 방문 / 올리브영 제주 서귀포점(제주 서귀포시 중정로 61번길 4)
④ 19:50 <국민 곁으로! 현장속으로!>제주시 수목원길 야시장 민생현장 방문 및 시민인사 / 제주 제주시 은수길 65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5
① 09:00 제주특별자치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L)
② 13:30 해양수도 부산 금융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정책간담회 / 기술보증기금 IR룸(부산광역시 남구 남동천로 128 BIFC2 42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6
① 06:00 제주 서부두 제주시수협 어시장 현장방문 및 경매 참관 / 서부두 제주시수협 어시장(제주 제주시 임항로 37)
② 07:00 제주 수산업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 서부두 제주시수협 어시장 4층 회의실(제주 제주시 임항로 37)(L)
③ 15:00 김용남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용남 후보 선거사무소(경기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 300, 메디컬타워 8층)(L)
④ 17: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기 오산 오색시장 민생현장 방문 / 오산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앞(경기 오산시 오산로 272번길 22)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6
- 공개 일정 없음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7
① 10:00 주일 미사 / 나바위성당(전북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1길 146)
② 13:00 박지원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박지원 후보 선거사무소(전북 김제시 동서로 170, 2층)(L)
③ 14:30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 전주대학교 JJ아트홀(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080-1)(L)
④ 17:18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 전야제 / 5·18민주광장 분수대 특설무대(광주 동구 서석로 56)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17
① 13:00 박지원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L)
② 14:30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L)
③ 17:00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 전야제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8
① 08:40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 앞(광주 북구 민주로 200)(L)
② 09:30 광주광역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광주 동구 남문로 692-1, 4층)(L)
③ 11:00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 5.18민주광장(광주 동구 서석로 56)
④ 16:00 (풀단취재) 유기동물 정책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 / 드레스입은 고양이(충남 아산시 신정호길 33-29 4층)(L)
■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① 08:40 국립5.18민주묘지 참배(L)
② 09:30 광주광역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L)
③ 11:00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19
① 11:00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 발표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② 15:00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오뚝유세단 출정식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③ 18:00 김영빈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영빈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공주시 공주대학로 98, 금강프라자 3층)(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19
-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L)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0
① 09:30 경기 여주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경기 여주시 세종로 113번길 11-12, 농민마트 2층)(L)
② 10:4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기 여주한글시장 민생현장 방문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앞(경기 여주시 세종로 14)
③ 15:00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동물복지 공약 발표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L)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20
- 10:00 경남 대전환을 위한 4대 입법과제 지원 현장 기자 간담회 / 김경수 경남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5 STX오션타워 7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1
① 00:00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원, '서울시민의 마음을 배달합니다' 택배 물류 현장 방문 / 동서울우편집중국(서울 광진구 자양로 76) (L)
② 07:00 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및 출근길 시민인사 / 장승배기역 1번 출구 부근 (L)
③ 07:20 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KB국민은행 상도동종합금융센터(서울 동작구 상도로 190) (L)
④ 10:30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원유세(출정식) / 서현역 5번 출구 앞 (L)
⑤ 12:40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 및 공주 산성시장 방문 / 김밥천국 앞 버스정류장(충남 공주시 웅진로 205) (L)
⑥ 13:00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김영빈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집중유세) / 순풍외과 맞은편(충남 공주시 웅진로 211) (L)
⑦ 15:00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원유세(출정식) /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이안경원 앞(대전 중구 중앙로 164) (L)
⑧ 16:10 대전 동구 중앙시장 유세 및 시민 인사 / 대전 동구 중앙시장 (L)
⑨ 18:30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지원유세 / 천안시청 사거리 수소차 충전소 앞(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158) (L)
⑩ 19:50 천안 불당동 먹자골목 거리유세 및 시민 인사 / 천안 불당동 먹자골목 (L)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2026-05-21
①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L)
② 13:30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1호 공약 발표 기자회견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③ 15:20 군산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연석회의 / 김의겸후보 선거사무소 (전북 군산시 월명로 192, 한빛빌딩 2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2
① 07:30 충북 청주시 출근인사 / SK하이닉스 청주3캠퍼스 정문 앞(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337) (L)
② 09:30 충북 청주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충북 청주시 상당구 1순환로 1202-1, 유천빌딩 1층) (L)
③ 11:30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맹정섭 충북 충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충주공설시장 방문 / 다이소 충주점 앞(충북 충주시 충인2길 1) (L)
④ 14:50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주문진 시장 방문 / 주문진해안주차타워 주차장(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740) (L)
⑤ 16:40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이정학 강원 동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동쪽바다 중앙시장 방문 / 뉴월드상가(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12) (L)
⑥ 18:00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이정훈 강원 삼척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삼척중앙시장 방문 / 하나로마트 삼척농협본점 앞(강원 삼척시 진주로 14)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2
- 09:30 충북 청주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L)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3
① 14:00 (풀단 취재)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44) (L)
② 17:30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손훈모 전남 순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신대천 시민인사 / 올마켓 순천신대점 맞은편 신대사거리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2069)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3
① 14:00 (풀단취재)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L)
② 16:30 조문관 경남 양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시장 방문 / 덕계종합상설시장 (경남 양산시 javascript:ActionCheck();덕계2길 7)
③ 18:00 조문관 경남 양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 반도4차 사거리 (경남 양산시 물금읍 야리로 31)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4
① 10:00 불기2570(2026)년 송광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 송광사 대웅보전(전남 순천시 송광사안길 100)
② 12:30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후보 지원유세 / 옥곡5일장 입구 맞은 편(전남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1324-27) (L)
③ 15:30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후보 지원유세 / 중앙신협 담양지점 앞(전남 담양군 담양읍 지침6길 12) (L)
④ 16:00 전남 담양시장 현장방문 / 담양시장 입구 (전남 담양군 담양읍 담주4길 40) (L)
⑤ 17:30 이남오 전남 함평군수 후보 지원유세 / 하나로마트 함평농협본점(전남 함평군 함평읍 내바람길 42)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4
① 10:00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 조계사 대웅전(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5)
② 12:30 이동현 서울 중구청장 후보 집중유세 및 약수시장 인사 (서울 중구 동호로7길 13) 및 서울 중구 퇴계로 433
③ 14:10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 / 어린이대공원(서울 광진구 능동로 216)
④ 15:15 이광재 하남시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및 하남덕풍시장 인사 / 경기 하남시 신장로 154번길 57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5
① 10:00 전북 정읍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전북 정읍시 충정로 237, 3층)(L)
② 14:00 6.3 지방선거 전북지역 후보자 지원유세 및 전북대 구정문 일대 시민인사 / 이디야커피 앞 마당(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13)(L)
③ 16:30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 후보 지원유세 / 서천특화시장 앞(충남 서천군 서천읍 충절로 42)(L)
④ 18:10 이영우 충남 보령시장 후보 지원유세 / 대천신협 본점 앞(충남 보령시 한내로 11)(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5
① 10:00 전북 정읍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② 11:30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국방국가산단 첨단방위산업 집적화 지원을 위한 현장 기자 간담회 / 오인환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논산시 시민로 275, 3층)
③ 13:30 전은수 아산시을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 탕정역 올리브영 앞(충남 아산시 탕정면 한들물빛5로 25)
④ 15:00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충남·대전 행정통합 및 핵심 현안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 / 박수현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9, 2층)
⑤ 17:30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용인중앙시장 인사 / CGV 용인 앞(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86)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6
① 08:30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지원 영등포구 출근인사 / 여의도역 5번출구 앞(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L)
② 11:10 박시선 경기 여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가남읍 시민인사 / 가남파출소 앞(경기 여주시 가남읍 태평2길 23)(L)
③ 13:00 성수석 경기 이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창전동 문화의거리 시민인사 / 대패한쌈 앞 주차장(경기 이천시 이섭대천로 1217번길 13)(L)
④ 15:30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내토전통시장 방문 / 미성금방 앞 남천약국 사거리(충북 제천시 풍양로 120)(L)
⑤ 18:00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이삼걸 경북 안동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옥동사거리 시민인사 / 다이소 안동옥동점 앞(경북 안동시 경북대로 376)(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6
① 08: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L)
② 11:30 임문영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임문영 광주 광산구을 후보 선거사무소(광주 광산구 왕버들로 86, 4층)
③ 13:00 이남오 함평군수 후보-함평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연석회의 / 이남오 함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전남 함평군 함평읍 서부길 96)
④ 14:30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나주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연석회의 /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76, 시티원빌딩 505호)
⑤ 16:00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전남 영암군 영암읍 동문로 3, 1층)
⑥ 17:00 차영수 강진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상가 방문 / 강진터미널 앞(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35)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7
① 09:00 충남 논산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논산시 시민로 275, 봉정빌딩 302호) (L)
② 10:50 김영빈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후보·김정섭 충남 공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피자스쿨 공주신관점 맞은편 흑수골길 공터(충남 공주시 공주대학로 93) (L)
③ 16:00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한연희 인천 강화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전통시장 시민인사 / 강화군노인복지관 앞(인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16) (L)
④ 18:00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운서역 1번 출구 앞(인천 중구 운서동 1427-27) (L)
⑤ 19:30 구재용 인천 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인천 서구청역 사거리 1번 출구 앞 (인천광역시 서구 서곶로 296)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7
① 11:00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합동 유세 / 아랫장(전남 순천시 장평로 60)
② 13:10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동부노인복지관 인사 / 순천시 동부노인복지관(전남 순천시 장선배기길 18)
③ 14:00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광양시 현안 지원 관련 기자 간담회 / 정인화 후보 선거사무소(전남 광양시 백운로 1115, 3층)
④ 16:00 서영학 여수시장 후보 지원 유세 / 여수 흥국체육관 부근(전남 여수시 선소로 93)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5-28
① 09:30 더불어민주당 국토위·행안위 주최 전문가 긴급 좌담회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 국회 본관 대표회의실(206호) (L)
② 10:30 김종무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암사역 3번출구(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769) (L)
③ 11:40 문종철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 교차로(서울 광진구 능동로 92) (L)
④ 13:00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망원역 1번 출구 앞(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74) (L)
⑤ 17:30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나영민 경북 김천시장 후보지원 유세 / 탑텐 김천혁신도시점 앞 사거리(경북 김천시 율곡동 885) (L)
⑥ 18:50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장세용 경북 구미시장 후보 지원 구미시청 상가 시민인사 / 한국투자증권 구미지점 앞(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56)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5-28
① 09:30 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 지원유세 및 군위시장 방문 / 군위재래시장(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 중앙5길 8-1)
② 11:00 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 현장 방문 /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봉내길 257
③ 13:30 박형룡 대구광역시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공약 지원 기자간담회 / 박형룡 후보 선거사무소(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494, 4층)
④ 17:30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퇴근길 인사 / 익산 전자랜드 사거리(전북 익산시 무왕로 1119)
⑤ 18:30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집중유세 / 익산 전자랜드 사거리(전북 익산시 무왕로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