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원끼리 전쟁난거처럼 두쪽으로 갈려 버렸는데 이걸 계속 진행하는게 맞습니까?
합당절차 자체를 중단 선언하고 지선 후에 천천히 논의를 해야지 이걸 중단 안하고 있으니까 점점 감정의 영역까지 넘어가서 격해지는 겁니다.
이미 명분이고 실리고 따질 단계 넘어 가버렸어요
전쟁 멈추고 휴전부터 합시다
합당절차 계속 강행해버리면 반대측에서는 응전을 멈출 수 가 없어요
서로 감정적으로 싸우고 있는데 일단 절차 중단후 입법에 집중하는게 국회 본연의 역할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