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걸어온길을 당원은 다 알고 있다.
왜 우리가 당대표로 정청래를 뽑았는지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을 갖기 바란다.
주위에서 흔든다고 해서 쉽게 흔들리지말고 검찰개혁 완수하길 바란다.
합당도 그렇다.
당원이 하라고 하면 할것이고 하지말라고 하면 하지않겠다고 했다.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될 일.
지금까지 그리해왔듯 앞으로도 당원만 바라보고 가자.
문재인 대표를 흔들 때, 그 옆에 정청래가 있었다.
이재명 대표를 흔들 때, 그 옆에 정청래가 있었다.
정청래 대표를 흔들 때, 그 옆에 권리당원이 있을 것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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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합당, 설 전 정리 공감대. 내일 의총 ->11일 최고위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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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결정한다 했는데 최고위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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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대표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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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최고위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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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몇 명이라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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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멈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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