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문재인과 결이 같은 놈이다.
무능한 놈이 헛발질 대마왕, 자뻑, 질투의 화신, 나르시시스트가 문재인 아니던가~!!
노무현을 질투하고, 안희정, 조국, 이재명을 왜 질투했을까?
문재인은 자기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놈이다.
문재인을 단 한마디로 평가하면 나르시시트다.
누군가 자기 앞에서 깝죽대면,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하는 아주 못돼먹은 쫌생이가 문재인이라는 걸...
우리는 십수년을 겪으면서 봐 왔다.
소위 친문수박과 똥파리들을 이용해서 문재인과 이낙연, 윤석열을 만든 자들의
계보를 잇겠다는 정청래와 조국을 가만 놔둬서는 안 된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자마자 친문수박들이 스멀스멀 민주당으로 대거 몰려들고 있다.
혹자들은 계파정치 운운 하는데, 계파정치의 몸통이 누구던가~!
지들 뜻대로 잘 안되니까~~ 친명, 친청하면서 프레임을 씌우는데...
이재명이 계파를 만든 적 있는가?
이재명은 계파를 만든 적이 없다.
이재명의 계파는 당원과 국민이었다.
만약 그가 계파정치를 했다면, 친문들은 모조리 쓸어 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능력도 깜냥도 안되는 김경수를 비롯한 친문들을 대거 기용해서
국정을 잘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정청래는 지금 질투를 하고 있는거다.
질투의 화신 문재인도 이재명을 막지는 못했는데,
찌끄레기 정청래가 질투의 화신이 되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저주하고 저지시키려 하고 있는 정황들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이번 기습적인 조국과의 합당 발표의 본질은 질투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맘에 안드는 이재명을 깎아 내리기 위해 눈이 돌아 간거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눈엣가시처럼 보이니,
어떻게든 그 업적들을 깎아 내려는 움직임은 질투가 아니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정청래는 권력의 화신 같은 자는 못 된다.
문재인에게 굽실거리고,
김어준에게 굽실거리고,
사이비 종교행사에서 굽실거리는 놈이 어떻게 권력의 화신 같은 자가 될 수 있겠는가~!
자기 철학도 소신도 없는 자가 권력을 꿈꾸는 것은 한계가 있다.
자기 능력은 안 되니, 남의 손을 빌어야 하는 처지인데,
어떻게 당원의 마음과 국민의 마음에 파고 들수 있겠는가~!
이것들은 기회만 있으면 끊임 없이 분탕질을 쳐댄다.
입으로만 당원중심이고, 하는 짓은 독재이고,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식으로 뜬금포를 배출해댄다~~
이게 분탕질이 아니면 어떤 짓이 분탕질인가?
당원들은 선택해야 한다.
정청래와 역도들을 퇴출시키든지, 제명시키든지.....
질리지 않는가?
그리고 갈라치기는 누가 하고 있는가~~!!!
지들이 갈라치기를 해놓고서는 가만히 있던 자들에게
오히려 갈라치기 한다고 프레임을 씌우는 작태를 한두번 본거도 아니지 않는가~!
민주당을 사당화 시켰던 친문떨거지들....
이 참에 싹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당에 대해 찬반으로 전당원투표를 진행시키려거든
정청래의 신임투표도 같이 진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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