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더럽고 추악한 마리오네트의 끈을 잘라버립시다.

  • 2026-02-08 0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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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긋지긋한 과정에서 분명해진 건,

겸손교회 교주 김어준을 도려내야 한다는 거.

이 자가 하는 짓이 궁극적으로 저쪽 진영 전광훈 손현보 고성국이 하는 짓거리와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다른 게 무엇인가.

김어준이 방송에서 자기는 아주 오래 전 언제부턴가 책 한권 제대로 읽은 거 없다고 늘 자랑삼아(?) 떠벌이는 게 한두번이 아님.
특히 철학한다는 박구용이 앞에서.
그런 측면에서 머리 좋은 놈은 맞음. 그런데 사악하게 좋다는 게 "문제임".
"시대정신"이라는 용어를 팔아 사탕발림 해대며 장사질을 한다는 거.
소싯적부터 나름 삐딱선 반골기질 가오가 있으니,
당시 기득권 친일매국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부터 지금의 내란국짐에 이르는 족보 앞에서 굽실거리긴 싫었고.
이명박근혜 시절, 사선을 넘어 (뭐, 그때 개고생했던 건 지금 봐도 얼마간 측은하고 갸륵해 보이긴 하지만, but, 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하기 싫다던, 권력의지 박약한 시골 선비 "문재인"을 기어코 꾸역꾸역 발굴해내서 결국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거.
그리고 앞으로도 은퇴 선비를 등에 업고 주구장창 해처먹겠다는 거. 그게 "문제임".

이 모든 게 결국은 1980년대, 쉰내나는 쉬흔 예순 586 운동권 노스탤지어로부터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보기에,
"억울한 조국"의 명예회복 프로젝트. (정청래는 그 과정에서 써먹고, 언젠가 결국엔 버려지는 조커 Joker 카드에 불과할 뿐.)
에라이 놈들아. 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냐?

아울러, 감히. 삼가. 근조 유시민.
고장난, 유효기간 지난 신경안정제 : 유효기간 지난 약제들은 가까운 동네 약국에서도 수거처리 된답디다.
하여 니체가 말했던 "우상의 황혼"을 거룩하게, 갸륵하게 지켜볼랴옵네다.
(지식소매상이나 낚시유람은 뭐든 내키는 대로 계속 하시든 마시든)

새 술은 새 부대에.  끝.​

댓글

1일전

김어준 방송을 안 본지 오래되다 보니, 당시 이 새퀴 크게 문제를 일으킬 것 같았습니다.
똥파리들을 이용해 문재인과 윤석열을 만든 놈이 다시 정청래를 이용해서 더러운 수작을 피우고 있다는 추측입니다.
조국은 인간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이미 '비겁한 범부'라는 검증이 끝난 자인데~~~
비겁한 범부였던, 문재인과 윤석열의 경험으로 다시 한번 역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 이새퀴 캐비넷이 있는지, 과거의 망령짓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모두 퇴출시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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