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리마켓 시작하자마자 08:00분 부터 딱 1분동안 삼성전자,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 두산에너빌리티등 하한가 거래가 되었습니다. 이건 a가 하한가로 던질게하고, b가 하한가로 받을게 하는 전형적인 작전 아닌가요? 일반적으로 개인들은 장시작 하자마자 바로 들어가더라도 일단 시작가격 보면서 바로 매수 매도를 합니다. 그런데 장 시작하자마자 하한가? 이거 냄새가 너무 심하지 않나요?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등 대형주 중심으로 앞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들 기준으로 이런 조작질?이 되었습니다. 1분후 바로 정상적인 하락 거래가격으로 돌아갔고요. 일반적인 개미들은 장시작 하면서 이렇게 하한가로 알림이 떠버리면 뉴스 확인도 하겠지만, 두려움에 낮은 가격에 바로 팔아버리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시스템 오류라고 하기엔 너무 동시 다발적으로 많이 일어나서 이건 조사가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장시작 1분동안 4500주가 하한가로 거래가 되었습니다. 이건 개인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대통령님께서도 주식시장 정상적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이건 그냥 넘어갈 일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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