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사에서 영결식 할 때 울면서 앞으로 누구와 상의해야 하나 탄식하는 김민석 총리를 향해
촉새 유시민
"울지마요. (이해찬 책을 가리키며)여기 다 있어. 이해찬 총리의 답은 뭐냐. 이 정치적 유언장에 들어있는
이 프레임, 지방선거 전에 합치는 걸로 마음이 모아지면, 빨리 합쳐버리고, 그게 잘 안되면, 다음 기회를
보고, 다음 기회도 어려우면, 서로 우호적으로 공존할 길을 찾아. 그게 답이에요."
함돈균 교수
유시민이라는 인간, 김어준 이런 인간들의 특징이 있죠. 자기 논리로 정당성을 이야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사람들, 특히 죽은 자들의 초상화를 들고 와 가지고 그 초상화를 팔아 먹는다. 과거 기억을
상품화 해가지고 지네들의 배를 불리고, 자리를 보전하는 짓 이들이 가장 잘하는 짓."
촉새 유시민
합당이 바람직한가, 어떤 식으로 해야 되냐? 합당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유를 얘기 해야 돼요.
절차를 갖고 시비 걸지 말고. 자기가 찬성하면 시비를 걸겠어요?
반대하는 이유를 말할 수 없을 때 절차를 갖고 시비는 것"
함돈균 교수
절차적 정당성, 합리성 다 무시한 발언. 민주주의는 내용이 아닌 형식을 규정한 체제.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의 참여를 존중한다고 하는 것이 민주제가 가지고 있는 심플한 원리.
자신이 존경받던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 시비를 걸면 안된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비위가 좋아요, 짐승의 수모를 견디고서 . . " 유시민은 단어 선택을 통해 폄하고
그 존재를 모욕주는 짓을 한다. 운동권세력들 자신들의 헤게모니를 완전히 상실하고 폐기한 발언.
헤게모니가 상실되면 끝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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