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찬반을 떠나서,
누가 누구에게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싶습니다.
4년전 우리가 0.73프로로 패배할 것을 예상한 사람들 있었습니까?
당시의 기울어진 여조와 파상공세의 프레이밍 보다도,
선거캠프는 유난히 이길 생각없는 것 처럼 느껴질 지경이었습니다.
선거 여론을 왜곡시키고 있는데도, 당시의 공보팀 수수방관 했을 지경이었죠.
지금 상황도 다를 바 없습니다.
그때는 대선에 집중하면, 지방선거 따라 오는 판 이었는데,
전혀 그렇게 헌신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거꾸로 대통령 지지율에 기대어, 본인들의 역량과 비전을
각인시키지도 않습니다. 선거는 고개 드는 순간 지는 것 입니다.
그런데 임기 시작하고 얼마 안된 시점부터 출마 이야기가 나오더니,
줄줄이 출마를 위한 사퇴 하지 않았습니까?
하도 답답해서 제가 설문조사 만들었습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선의로 답 해주시면 됩니다.
로그인하면, 간단하게 응답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객관성 유지를 위해 투표 종료시 까지 결과 공개 하지 않아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겠다. 싶어. 원래 커뮤니티에 한정해
하려다 블루웨이브에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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