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서민의 애환에 대한 공감 능력을 찾을 수 없는 윤석열 선대위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7
  • 게시일 : 2021-12-05 14:03:58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5() 오후 140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서민의 애환에 대한 공감 능력을 찾을 수 없는 윤석열 선대위

 

국민의힘 대변인이 이재명 후보의 불우했던 가족사를 범죄자의 변명이라 맹비난했습니다.

아무리 윤 후보 선대위가 모든 것을 범죄 유무로만 보는 검사 출신들이 장악한 검찰 공화국이라지만 해서는 안 되는 망언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진솔한 고백을 악의로 되받아치는 국민의힘의 행태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재명 후보의 어려웠던 시절은 우리네 서민들의 애환입니다.

 

야쿠르트 배달과 미싱사를 하다가 화장실에서 숨을 거둔 이재명 후보의 넷째 여동생은 가슴 찢어지는 애환이 담긴 서민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산업 안전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가 사망한 재해에서도 노동자 책임만 따지는 반()노동 후보의 선대위라서 서민의 애환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국민의 힘에 위로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정치인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202112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