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비리 혐의’ 탈당 전력자 전봉민 본부장 임명, 윤석열 검찰 선대위의 특권의식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52
  • 게시일 : 2021-12-08 16:36:01

최지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8() 오후 430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룸

 

비리 혐의탈당 전력자 전봉민 본부장 임명, 윤석열 검찰 선대위의 특권의식입니까

 

윤석열 선대위가 특혜성 비위 혐의로 탈당했던 전봉민 의원을 복당시키고 부울경 본부장에 임명했습니다.

 

전봉민 의원은 가족회사 편법 증여 의혹도 모자라 부친이 기자를 매수하려는 것이 들통나자 자진 탈당했습니다.

 

윤석열 선대위가 그런 전 의원을 복당시키고 본부장 자리까지 준 것은 셀프 면죄부를 준 셈입니다.

 

취업 청탁’ ‘독재 찬양등의 망언엔 빠르게 손절하더니, 가족회사 특혜 비리엔 관대한 것입니까?

 

전 의원을 둘러싼 의혹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전 의원의 부친은 기자 매수 사실이 인정돼 검찰에 송치(1129)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개의치 않고 전봉민 의원까지 슬그머니 살려내는 것을 보니 정말 '살리는선대위답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탈당으로 여론 잠재우고 이후 복당하는 꼼수'를 묵인할 뿐 아니라 부울경 본부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부울경 시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본부장(본인·부인·장모) 비리의혹도 귀 닫고 무시하는 윤석열 선대위다운 특권의식의 발로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전봉민 의원의 복당을 철회하고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11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