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방역 수칙을 밥 먹듯 어기는 윤석열 후보, 정부 정책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행동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09
  • 게시일 : 2021-12-13 14:42:39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13() 오후 23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방역 수칙을 밥 먹듯 어기는 윤석열 후보, 정부 정책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행동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

  목포 폭탄주 회식 자리에서 인원 제한 위반과 청주에서의 쪼개기 눈속임 회식에 대한 조치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후보가 또다시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 후보는 이미 수차례나 방역 수칙을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같은 행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방역 수칙을 위반한 데 대해서는 여태껏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습니다그래 놓고 코로나로 스트레스를 받아 국민의 정신건강이 심각하게 망가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윤 후보의 안하무인 방역 수칙 위반이 국민 정신 건강을 해할까 오히려 우려스럽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최소한의 규칙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방역지침을 어기게 되면 사업주에게 과태료나 영업제한등 불리한 조치가 내려집니다. 윤 후보 본인의 잘못으로 억울한 자영업자만 피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 2년간 국민은 모든 일상을 마스크와 함께했습니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모임을 줄이고, 방역 수칙을 위반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의 예외로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방역 수칙 위반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정부 탓만하고 있습니다. 혹시 본인이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도 모르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국민은 철저히 지키는 방역 수칙을 대선후보가 상습적으로 어기는 이 상황을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에게만 관대한 대통령 후보,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후보는 국민에게 불안감만 줄 뿐입니다.

  윤 후보는 정부 탓 이전에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11213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