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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가짜 간담회로 국민을 무시한 윤석열 후보는 변명대신 사과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79
  • 게시일 : 2021-12-12 10:37:39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12() 오전 1030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가짜 간담회로 국민을 무시한 윤석열 후보는 변명대신 사과해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제 강원도 번영회 간담회에서 구태정치로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여주었습니다.

  윤 후보는 인사말에서 "강원도민의 바람을 적극검토하고 수용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각 시군의 희망사항과 정책제언을 꼼꼼하게 경청하겠다"는 것은 말뿐이었고, 윤 후보는 예정된 간담회를 진행하지 않고, 간담회 요청을 뿌리친 채 기념사진만 찍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대선후보와의 소통을 기대하며 먼 길을 달려왔던 번영회장들은 일방통행식의 가짜 간담회에 분노했습니다.

  더욱이 참석자들의 격노가 보도되자 이양수 대변인은 사과 대신 얼토당토않은 변명만 늘어놨습니다.

  이 대변인은 참석자의 분노는 행사 주최측인 번영회 내부로의 항의이지 윤 후보나 국민의힘에 항의한 것은 아니라고 둘러댔습니다. 책임 회피를 위한 무책임한 궤변입니다.

  거듭되는 실언과 논란에도 개 사과말고는 변변한 사과 한 마디 없는 윤 후보가 가짜 간담회에 대한 비판마저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만함의 극치를 보여준 윤 후보의 강원도 행은, 강원도의 외손을 자처하는 사람이 결코 해서는 안되는 불통정치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쭙잖은 궤변 뒤에 숨지 말고 국민을 무시한 처사에 대해서 즉시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1121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