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사과의 골든 타임을 놓친 윤석열 후보와 선대위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40
  • 게시일 : 2021-12-20 10:35:01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0() 오전 1030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사과의 골든 타임을 놓친 윤석열 후보와 선대위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선대위는 사과의 골든 타임을 놓쳤습니다.진정성 있는 사과문 작성을 기대했으나, 잘못에 대한 소명도 되지 않을 빛바랜 사진 한 장으로 사과를 회피할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빛바랜 뉴욕 강의실 사진은 김건희 씨의 허위학력 기재를 설명할 수 없는 구차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김건희 씨는 ‘4주 교생실습을 정교사 근무로 부풀리고, ‘삼성플라자 전시를 국내 최대 미술관인 삼성미술관 전시로 둔갑시키고, ‘국내 대학 6개월 지도자 과정 일부인 방문 프로그램을 뉴욕대 연수로 허위 작성했습니다.

  윤 후보와 선대위는 이를 교수 임용 이력서 학력란에 버젓이 기재해 제출한 잘못에 대해 해명과 사과는커녕 회피하고 있습니다.

  단순 실수인지, 의도적인 학력과 경력의 위조인지, 김건희 씨가 이러한 학·경력 위조를 십 수년간 되풀이해온 데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은 없습니다.

  윤 후보는 입만 열면 기획, 의도, 가짜뉴스 타령만 하고, 선대위는 김건희 씨가 억울하다는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윤 후보 부부의 솔직한 해명과 진정성 있는 사과입니다. 윤 후보와 선대위가 가짜뉴스 타령으로 날을 새는 동안 사과의 골든 타임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국민은 정치인의 잘못을 지켜보며, 이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평가합니다. 그리고 심판합니다.

  골든 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진정성 있는 사과를 기대해 봅니다.

 

2021122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