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개사과시즌2'는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59
  • 게시일 : 2021-12-19 11:01:18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 12 19(오전 10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개사과시즌2'는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사과 논란의 깊은 늪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는 모양새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4일간 부인 김건희씨의 의혹에 대해 대리사과, 해명없는 억지사과, 질문 안받는 노코멘트 회피사과로 일관했습니다.

 

윤 후보가 4일간 보여준 모습은, 이전의 개사과 논란과 영락없는 판박이입니다.

 

나아가 '사과 했으니 더 묻지 말라'는 오만불손한 태도로 '개사과 시즌2'를 연출하며 국민을 더욱 실망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억지사과로 부인의 논란을 오기로 돌파하려는 듯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윤 후보와 김건희씨의 오기 사과와 태도를 받아들이고 이해 할 국민은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후보에게 여러 차례 사과의 정석을 알리고, 제대로 된 사과를 주문했습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대선후보의 사과는 잘못을 솔직히 고백하고, 해명할 것은 근거를 통해 소상히 설명하여, 잘못에 대한 반성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를 국민들께 고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을 대신해 윤 후보 부부에게 진정한 사과를 할 것인지 묻습니다.

 

2021121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