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여성 혐오’ 부추겨 표 얻겠다는 윤석열의 갈라치기 정치에 브레이크는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39
  • 게시일 : 2022-02-15 14:29:13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 2 15(오후 2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여성 혐오부추겨 표 얻겠다는 윤석열의 갈라치기 정치에 브레이크는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의 혐오 선동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법공약 보도자료에 여성 혐오 표현인 오또케라는 단어를 버젓이 사용했습니다. 검찰공화국 선언에 이어, 성차별 혐오까지 국민의힘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또다시 젠더갈등에 편승해 이익을 보려는 전략입니까?

아니면 평소 쓰던 대로 아무 문제의식 없이 사용한 것입니까?

 

SNS를 중심으로 청년정치가 아니라 젠더갈등에 편승해온 이준석 대표의 그림자가 느껴집니다. 윤 후보는 청년을 갈라치기하는 이 대표의 아바타인 것이 명백해보입니다.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혐오를 선동하고 차별을 조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고,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의 토대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윤 후보와 국민의힘이 뿌리고 있는 혐오의 씨앗을 그대로 둔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곧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는 갈라치기를 선동하는 정치가 아닙니다.

존중과 배려를 기본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정치입니다.

이제 국민들께서 엄단할 것입니다.

분열과 갈등으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국민의힘의 구태정치를 심판할 것입니다.

민심이 간절히 바라는 정치가 아니라, 분열과 갈등에만 몰두하는 세력은 완전히 퇴출시켜야 합니다.

 

20222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