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방역지침에도 노마스크 어퍼컷을 날린 윤석열 후보, 꼴불견 유세는 그만두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56
  • 게시일 : 2022-02-16 15:48:12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6() 오후 33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코로나19 방역지침에도 노마스크 어퍼컷을 날린 윤석열 후보, 꼴불견 유세는 그만두십시오

 

  윤석열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부산 유세장에서 노마스크 선거유세를 했습니다. 마스크는 쓰지도 않고 한껏 들떠 허공에 어퍼컷을 날렸습니다.그가 휘두른 주먹은 온 국민이 지키는 방역지침에 대한 조롱에 불과합니다.

  오늘 광주와 전주에서도 역시나 노마스크 유세입니다. 국민의 안전과 코로나 종식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대선 후보로서 참으로 꼴불견입니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유일하게 윤 후보만 노마스크입니다.

  유세 장소에 빽빽하게 사람이 몰려있어도, 규칙을 지키라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져도, QR코드 패싱에 10만원 과태료를 부과받았어도 안하무인 지속적으로 방역법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의 습관성 방역 위반은 검찰총장 시절 판사사찰, 검언유착 사건 등 법을 위반하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민폐 후보, 위법 후보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요구되는 때입니다.

  윤석열 후보, 더 이상 국민을 위협하는 노마스크 방역 위반 행진을 멈추기 바랍니다. 또한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즉각 사과하십시오.

 

 

 

202221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