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딸 KT 특혜채용으로 대법원 유죄 판결받은 김성태 전 의원, 윤석열 선대위는 당장 해촉해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99
  • 게시일 : 2022-02-17 16:23:35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7() 오후 4시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KT 특혜채용으로 대법원 유죄 판결받은 김성태 전 의원, 윤석열 선대위는 당장 해촉해야

 

국정감사 증인 채택 무마를 대가로 자녀를 KT에 취업시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의원의 유죄가 확정되었습니다. 아빠 찬스로 정규직 채용뇌물을 받은 것이 명확해진 것입니다.

당연한 결론입니다.

 

채용비리는 기회균등이라는 사회정의를 송두리째 흔드는 반사회적 범죄입니다.

또한 채용비리를 넘어 악질적인 정경유착 사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김 전 의원은 이런 물의를 일으키고도 지금까지 윤석열 선대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출신의 윤 후보는 범죄자를 두둔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까?

 

지난해 11'KT 특혜채용' 의혹이 쟁점화되자, 김 전의원은 직능총괄본부장에서 물러난다고 공언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지난달 25일에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직능본부에서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또한 매주 본부장단 회의를 주재하며 각종 직능본부 모임을 소집했다고 합니다.

 

정경유착과 사회정의에 반하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국민을 속이는 국민의힘과 김 전 의원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윤 후보는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기 전에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지나 말기 바랍니다.

윤석열 후보는 김 전 의원의 선대위 암약과 유죄 판결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더불어 김 전 의원의 선대위 활동부터 당장 중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202221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