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차별과 구태의 혐오정치 선봉장에 선 윤석열, 구태밖에 모르는 3류 후보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42
  • 게시일 : 2022-02-17 11:49:45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7() 오전 1130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차별과 구태의 혐오정치 선봉장에 선 윤석열, 구태밖에 모르는 3류 후보입니다

 

어제(16) 윤석열 후보의 못사는 사람과 집 없는 사람은 굴러들어온 표라는 광주 발언은 지역 무시를 넘어선 지역 비하와 조롱입니다.

 

광주가 한국 민주주의의 성지로 자리한 데에는 분열과 차별, 혐오의 상흔을 이겨내고 공정과 정의, 민주주의의 올바른 정치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중심으로서, 정치적 나침반 역할을 해온 호남 유권자들입니다. 호남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것은, 부조리한 권력에 맞서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싸웠기 때문입니다.

 

윤후보는 호남 유권자들의 정치적 역사성에 무지했습니다. 오히려 이를 무시한 채 못사는 사람과 집없는 사람은 굴러들어오는 표라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호남에 대한 무시이고 호남 시민의 주체적인 선택을 마치 무지몽매한 몰표 행위로 깎아내리는 모욕적 행위입니다.

국민을 개돼지를 보는 특권의식과 같습니다.

 

차별과 구태의 혐오정치의 선봉장인 3류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순 없습니다. 실력이 없으면 겸손함이라도 배우십시오.

 

지금이라도 '개사과' 대신, 호남 시민들 앞에 당장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

 

202221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