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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막말만하는 윤석열 후보, 마치 당선이나 된 것처럼 오만해졌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36
  • 게시일 : 2022-02-18 11:42:12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전 113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막말만하는 윤석열 후보마치 당선이나 된 것처럼 오만해졌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동시에 윤석열 후보의 막말 열차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연일 유세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이어갑니다. 약탈 정권, 삼류국가, , 파산 등듣기에도 섬뜩한 언어뿐입니다.

  급기야 어제는 히틀러나 무솔리니 같은 파시스트, 공산주의자라며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를 전체주의자’, ‘공산주의자에 빗대었습니다. 언제 적 색깔론입니까?

  이런 것이 막말이자 네거티브라고 통렬히 비판한 당사자는 다름아닌 이준석 대표였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히틀러 나치에 비유하는 것이 바로 혐오정치의 정확한 정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윤 후보의 막말에는 침묵합니다.

  일 년도 안 된 짧은 정치 여정 내내 윤 후보가 보여준 것이라곤 막말과 개념 없는 망언 퍼레이드 모음뿐입니다.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120시간 노동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 것 극빈의 생활,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도 모르고, 필요성도 인지하지 못한다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머리도 별로 안 좋고 시야가 좁은 기성세대전두환이 군사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 잘했다 대선도 필요 없고 곱게 정권 내놓고 물러가라 집권시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수사

  이외에도 수없이 많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대통령 선거유세에서 본격적인 막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윤 후보의 본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무지의 소치이자, 자신만 옳다는 오만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수사하겠다며 보복정치를 공언한 당사자가, 그런 적 없다고 발뺌하며 히틀러와 파시스트 운운합니다. 어이없다고 웃어넘기기에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윤 후보는 저주와 복수심으로 가득 찬 막말 유세 당장 그만두기 바랍니다. 국민 눈에는 이미 당선이 된 것처럼 오만한 후보로 보입니다.

 

 

202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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