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강원 인제군 원통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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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2-17 21:39:20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강원 인제군 원통 유세


일시 : 2022217() 오후 540장소 : 강원 인제군 북면 서울약국 앞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인제군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송영길입니다. 추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박빙 상태로 서로 경합하고 있는데, 사실 정말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어쩌다 우리가 저렇게 준비 안 된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지,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러나 이 기간 강원도민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꼭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서 우리 강원도의 중단 없는 발전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도 자체가 분단된 곳입니다. 남과 북의 관계를 떼려야 뗄 수 없는 곳입니다. 강원도는 또한 한강의 발원지여서 수도권 시민들의 맑은 물을 공급하느라고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고, 군사지역이다 보니 규제가 많아서 특별한 희생을 당해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원칙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군부대에 납품하는 여러 가지 농산물이 그냥 경합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 지역 출신의 농산물이 수의계약으로 제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역경제가 군 장병들에게 의존하고 있는데 이 관계 속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화천에 다녀왔습니다만, 산천어 축제도 이제 안 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남과 북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협력하게 되면 새로운 황금의 땅으로 변화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도시입니다. 북방경제와 연결되게 되면 러시아, 만주, 중국인들의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서 이곳이 정말 스위스 같은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비전과 집행 의지,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재명과 민주당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 때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 서울에서 강릉까지 KTX가 설치되게 되었습니다. 강릉에서 제진까지 동해선 철도가 건설 중입니다. 동북아의 철도가 연결되는 비전도 우리 민주당이 추진해 왔습니다. 저는 철도가 연결되기 전이라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속초로 연결되는, 금강산으로 연결되는 환동해 크루즈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이곳에 우리 이동기 위원장과 함께 북방경제와의 협력을 통해서 강원도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이 강원도에서 열립니다. 청소년동계올림픽이 평창동계올림픽 못지않게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남과 북의 관계를 잘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남북관계는 혈압과 비슷합니다. 저도 혈압약을 20년째 먹고 있습니다. 제가 몸이 튼튼하고, 덩치도 좋고 그렇지만 혈압이 관리가 안 되면 사람이 쓰러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도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혈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남북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북한이 보기 싫다고 북한을 떼어낼 수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같이 살 수밖에 없는 이웃입니다. 같은 민족입니다. 같은 핏줄입니다. 그러나 이 북한이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우리 체제를 위협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튼튼한 안보가 필요합니다.

  우리 민주당은 튼튼한 안보를 항상 강조해 왔습니다. 민주당 정부 때 한미동맹이 더 강화됐습니다. 존경하는 인제군민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문재인 정부 때 우리 사병들, 병장 월급이 6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국방비가 증가했습니다. 현무 I, II, III, IV, 크루즈 미사일 체계가 발전되고, 이지스함과 KF-21 한국형 전투기의 시제기가 완성됐습니다. 작년 국회에서 헬리콥터 이착륙이 가능한 경항공모함 예산이 통과됐습니다. 세계 6대 군사 대국으로 발전했습니다.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K9, T-50을 비롯한 우리 방산업체의 방산 수출액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저도 T-50 훈련기하고 FA-50 경전투기를 팔기 위해서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존경하는 인제군민 여러분, 이렇게 아무도 넘볼 수 없는 6대 군사 대국을 만들었고, 10대 경제 대국, 8대 무역 대국을 만든 것이 문재인 정부였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가 갑자기 대통령 후보가 되더니 난데없이 문재인 정부에서 안보가 무너지고, 한미동맹이 문제가 되고, 국방이 약화되어 자기가 하면 뭘 해보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아닙니까.

  어디 군대도 안 다녀온 사람이 지금 공수특전단 출신 문재인 대통령한테 뭐라고 할 자격이 있습니까? 덩치가 저만해서 말입니다. 씨름선수처럼 튼튼하게 생겼던데, 어디가 부족해서 군대에 못 갔습니까? 양쪽 눈 시력 차이가 심해서 군대에 못 갔다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요청하는 것이 1994, 2002년 검사 임용 때 신체검사 했을 것이고, 그때 양쪽 눈의 시력 차이 검사가 다 됐다고 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게 0.2밖에 차이가 안 났다고 합니다. 제대로 검사가 된 것입니다. 근데 어떻게 군대 갈 때는 0.7 차이가 나서 군대를 못 가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윤석열 씨 골프 잘 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구는 오백을 친다고 합니다. 저는 당구 백오십밖에 못 치는데, 저는 두 눈이 멀쩡해도 당구 백오십이 안 됩니다. 잘 안 늘더라고요. 당구 500을 치려면 얼마나 눈이 좋아야 하겠습니까. 과연 실제로 윤석열 후보가 당구 500 실력이 되는지 국민한테 공개하시고 어떻게 왼쪽, 오른쪽 눈의 시력 차가 0.7이 되는데 당구 500을 칠 수가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원도 발전, 민주당이 책임지겠습니다. 이재명이 책임지겠습니다. 이재명은 아버지께서 강원도 탄광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원도와 가까운 경북 안동 출신입니다.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도 가난하게 살았지만, 이재명 후보의 책을 보면 정말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교를 못 가고 소년 노동자로 일했습니다. 여섯 개의 공장을 전전하면서, 나이가 어려서 공장에 못 들어가니까 형 주민등록 등본을 속여서 위장 취업을 했습니다. 생계형 위장 취업을 한 것입니다. 그 와중에 월급을 아껴서 검정고시 학원 다녀서 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중앙대학교 법대에 들어갔는데 장학금을 타서 그 장학금으로 이번에 형수 욕설논란이 되었던 그 형의 학비를 대줬다고 합니다. 고시에 합격해서 판검사 임용 성적이 됨에도 불구하고 판검사의 길로 가지 않고, 인권변호사로서 시민과 함께 성남의료원 설립을 위해 뛰어왔습니다.

  저도 사법고시에 합격했는데, 제가 57등으로 합격했습니다. 300명 중에 150등까지 판검사가 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졸업할 때 유혹에 빠졌습니다. 바로 변호사로 개업을 하지 말고 검사라도 한 1년이라도 하고 변호사 개업해야 검사 출신이라고 전관예우도 받고, 변호사비도 많이 받을 수 있고 그럴 것 아니냐 해서 저도 나이 30살에 늦게 고시 공부해서 유혹에 잠깐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 이야기 들어보니 이재명 후보도 300명 중에 100등 안에 들어서 판검사 임용 성적이 됐답니다. 그런데 자기도 검사 1년이라도 해보다가 사표 내고 개업하면 변호사 잘될 것 아니냐, 이런 유혹에 잠시 빠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뿌리치고 인권변호사로서 성남시민들의 시립의료원 만들기 운동을 같이했던 것입니다. 그것 보니까 저는 참, 사람이 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 저는 전라남도 고흥 출신이지만 이재명 후보는 경상북도 안동 출신이라서 TK 세력이 지배하는 군사독재 시절에 그 똑똑한 머리로, 강력한 추진력으로, 윤석열처럼 검사가 됐으면 또 그쪽에 줄을 서서 했으면 출세하고 입신양명하여 갑질하며 살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재명은 그런 안이한 권력의 길을 가지 않고, 가난한 서민들과 함께 인권변호사로서 시립의료원을 만들기 운동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의 아버지, 윤기중 씨가 제가 다니던 연세대 상대 교수였습니다. 일본 문부성 장학금을 받아서 히토츠바시 대학을 나왔습니다. 연세대 상대 응용통계학과 교수였습니다. 1960년 쥐띠, 교수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때 연대 교수 아들이면 잘사는 집안입니다. 금수저입니다. 서울법대를 다녔습니다. 고시에 합격했습니다. 검사가 됐습니다. 잘 나가는 검사로 하다가 사표 내고 변호사가 돼서 돈 벌었습니다. 다시 또 검사가 됐습니다. 한직에 있던 사람을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으로 벼락출세시켜줬습니다. 한 번도 을의 위치에 서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갑의 위치에 섰던 사람이 이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섰습니다.

  본인도 그렇지만 그 주변에 사람이 다 검사들입니다. 권영세 사무총장 검사, 최측근이라고 불리는 권성동 검사, 김재원 검사, 정점식 검사, 원희룡 검사 다 검사들입니다. 이 검사들이 다 모여서 대한민국을 끌고 가면 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검사는 필요한 직업입니다. 저는 검사의 의미를 부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검사가 하는 것은 범죄자들, 도둑놈들 잡는 일 아닙니까. 범죄를 수사하는 일은 국가 전체 기능 중에 1%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 강원도 경제를 살리고, 경제, 사회, 문화, 정치, 외교, 국방, 안보, 이 모든 일을 감당해야 할 대통령 자리를 평생 검사만 하다가 사람 잡고, 수사만 한 사람에게 시켜도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TV 토론을 해보면 윤석열 후보는 RE100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집이 없어서 주택 청약을 안 했다는 황당한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아는 것은 없고, 잘 아는 것은 수사하는 것, 술 먹는 것하고 수사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반짝하고 나머지 경제 이야기하면 잘 모릅니다. 다 김건희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것은 대통령을 김건희를 뽑는 것인지 윤석열을 뽑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죽했으면 김건희가 자기 남편은 바보여서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겠습니까. 제 아내는 송영길이 남편으로서는 마음에 안 들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최고 정치인이라고 저를 평가해 줍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그래도 제 아내는 저를 그렇게 평가해 주셔서 제가 국회의원, 당 대표라도 하고 있는데, 자기 아내가 자기 남편은 멍청이고, 바보여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시켜놓으면 대통령은 김건희가 대통령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입니까?

  최순실 사태를 보면서도 징그러웠는데 또 그렇게 가면 되겠습니까? 건진법사와 무당, 주술인들이 모여서 청와대가 굿판이 되면 되겠습니까? 이 나라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걱정됩니다. 현명하신 우리 인제군민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님이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던 그 유명한 인제입니다. 정말 이제 인제에서 제대로 된 인재를 발굴해서 우리 이재명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시겠습니까? 우리 작은 거인 이동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영호 국회의원 오셨습니까? 우리 옆에 계신 우리 김영호 국회의원이 저의 비서실장입니다. 인사 한번 하십시오. 여러분 그 유명한 김대중 대통령의 오른팔 김상현 국회의원 기억나십니까? 그 김상현 의원의 아들입니다. 김상현 의원의 아들, 아버지의 서대문 지역구에서 재선 국회의원이고 북경대학을 졸업한 인재입니다. 지금 저의 비서실장으로 저를 돕고 있고 있습니다.

  이 옆에 있는 잘생긴 우리 이용빈 국회의원은 의사입니다. 전남대 의대를 나왔는데 사실 의사들, 잘 나가는 의사들이 학생 운동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양반은 의대 출신인데 학생운동도 하고, 의사로 일하시다가 여기 27사단에서 근무했다고 합니다. 이용빈 의원님, 이 동네에 자주 왔습니까? 이용빈 의원이 이 동네 27사단에서 군 복무를 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광주 광산에서 국회의원을 하고 있고 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이 두 분 열심히 일하라고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인제군민 여러분, 이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의 출판기념회에 제가 갔다 왔더니 김종인 씨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윤석열 씨가 대통령이 되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그 말을 따라서 허경영 후보가 한마디 했습니다. “윤석열이 되면 식물 대통령이 된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왜 그런 말을 했나 하면서 봤더니 하는 말씀이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 때 보다 적은 소수당인데 어떻게 국가를 이끌고 가겠느냐. 안 된다. 싸움판밖에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여러분 1988년에 노태우 씨가 대통령 돼서 총선을 치렀는데, 그때 총선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노태우의 민정당이 125, 김대중의 평민당이 70,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이 59, 김종필의 자민련이 35석을 얻어서 여소야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88년부터 90년까지 2년 동안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야 3당 대표가 모여서 5공 청문회도 만들고 대통령을 이리 가라. 저리 가라해서 국정을 좌지우지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참을 수가 없어서 식물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려고 3당 야합을 한 것입니다. 김종필, 김영삼, 노태우가 손을 잡고 만든 것이 1990년도 3당 야합이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국정을 운영할 수가 있었는데, 지금 21대 국회는 민주당이 172, 국민의힘은 105석에 불과합니다.

  윤석열 씨가 자기가 되면 종부세를 폐지하고, 공수처를 없애겠다.”라고 공약하는데, 아니 무슨 히틀러처럼 총통을 뽑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 없이 어떻게 입법을 합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국회가 동의 안 하면 국무총리 임명도 제대로 못 합니다. 윤석열 씨가 정직하게 공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면, ‘자기를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송영길 민주당 대표를 만나서 설득해서, 국회 동의받아서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정직한 공약 아니겠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윤석열 후보님. 자기를 검찰총장으로 만들어준 대통령에게 검사 무서운 줄 모른다고 협박이나 하고, 이렇게 오만방자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로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차 좌석에다가 구둣발을 올리는 그런 자세로, 국민한테 쩍벌 나무 같은 그런 자세로 어떻게 국민을 섬기겠습니까? 여러분, 항상 겸손한 자세로 우리 이재명 후보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변방에서 일해 왔습니다. 서민들을 위해서 일해 왔습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오늘 아침에는 날씨가 춥다고 전국에 우리 유급 선거운동원들 아침 인사 전부 하지 말고 집에서 쉬라고 다 했는데 여러분 잘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같이 일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이런 자세가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부탁합니다. 송영길, 이동기, 김영호, 이용빈 함께 뒷받침해서 중단 없는 강원의 발전을 이룩하겠습니다.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을 성공시켜서 다시 한번 남북 관계가 뚫리고, 북방경제와 연결되고, 동해바다가 지중해가 되고, 환동해 크루즈가 만들어져서 우리 강원도 지역이 제2의 베네치아, 나폴리처럼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강원의 시대를 준비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21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