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슬로건은 “문제는 경제다” 외 1건
이재경 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6년 3월 28일 오전 9시1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슬로건은 “문제는 경제다”
더불어민주당은 ‘잃어버린 8년 경제 실패 심판’을 통한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주권 회복을 20대 총선의 기조로 정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해야 새누리당 정권 8년의 경제실패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새누리 8년의 경제실패 vs 더민주의 경제 살리기 구도를 부각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지향적 성장과 경제민주화, 일자리 창출 및 사회안전망 등 더불어성장론 중심의 경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우리당의 경제 일꾼들, 경제를 살릴 더민주 후보들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호소해 나갈 생각이다.
이같은 우리당의 총선 기조를 종합하면, ‘경제실패 심판+경제대안 제시+경제일꾼론(인물교체론)’으로 정의될 수 있다.
우리당은 이러한 총선의 기조를 담은 메인 슬로건으로 “문제는 경제다! 정답은 투표다!”로 결정했다. 또 서브카피로는 “4월 13일은 털린 지갑을 되찾는 날”로 정했다.
메인 슬로건은 두 줄짜리 슬로건으로 리듬을 살렸고, 경제문제를 먼저 부각하여 투표라는 행동으로 이끌어내고자 했다. 서브카피는 ‘경제’라는 관념적인 단어 대신 ‘지갑’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또한 서브 슬로건으로는 “투표가 경제다!”로 정했다. 서브슬로건은 ‘투표=경제’라는 등식을 강하게 알리는 슬로건으로 메인슬로건만큼 선거에서 적극 활용해나갈 생각이다.
■ 선대위원회 추가 임명
전순옥 국회의원을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겸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으로 추가 임명했다.
또한 주진형 정책공약단 부단장을 국민경제상황실 부실장으로 임명했다.
2016년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