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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시리즈

공공산후조리원 대폭 확충으로 산모, 아기 모두 안심하고 돌보겠습니다



이재명의 합니다_소확행 공약 35


갈수록 결혼·출산 시기가 늦어지고 주거 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산모의 75.1%가 산후조리원을 통해 출산 직후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민간에서 운영 중인 산후조리원의 이용요금은 2주 기준 평균 274만원으로 큰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민간 시설은 대도시에 집중돼 있고 신생아 수가 극히 적은 농어촌 등은 산후조리원이 없어 막 출산한 몸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걱정해야 합니다.

때문에 서비스 질이 보장되며 적정한 가격으로 운영되는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요구가 대단히 높습니다.

제가 경기도지사 때 만든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하자마자 ‘예약 전쟁’을 빚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그러나 지자체마다 재정 여력이 달라 공공산후조리원은 전국 13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모든 산모와 아기가 적절한 산후 돌봄을 받도록 지원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첫째,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등 현재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돌봄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부터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겠습니다. 정부 의 지원을 확대해 지자체의 재정 부담도 덜어드리겠습니다.

둘째, 일정 수준 이상의 시설 기준과 서비스를 표준화해 민간 서비스 질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의 아이처럼 축복하고 돌보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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