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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대출 해결좀 해주세요...... 죽어야 줄겁니까? 너무 불합리 합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39086


노컷뉴스 기사 입니다...

홍기자의 쏘왓] '코로나 대출' 보릿고개 어떡하냐고요?

 

저는 안동에서 전통주 제조업을 하고,  작년 9월부터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기업인데요.

 

코로나를 만나서 제가 있는 대구경북이 그떄 난리여서.. 3월 2일날 경북식용보증재단에 안내 받고,  소상공인협회에서 소상공인승인서 받아서 3월 7일 하나은행 안동 지점으로 신청을 했어요. 안동지점에서도 금액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는거라고 안내를 받았어요. 그래서 5천 정도를 써놓고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다 해서, 저도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때 뉴스에서는 대출 해준다고 그냥 코로나 대출을 하니 그쪽으로 가 봐라 하는 것이였고,  정말 대구 경북은 10%만 매출이 떨어지면 해주니 정말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신청했습니다. 코로나 대출은 1.5%이고, 이것은 안동시에서 모두 이자를 대신 갚아 주는 방식이라서 저희한테 많이 유리 했습니다.  

 

근데 3월7일 신청할때 금액이 그냥 7천만원까지라고 했고,  거기에 보증서에 얼마나 나오는지 저희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단 보증서 나올때 까지 꼬박 한달을 기다려서 4월 9일 보증서 4천으로 받았어요.  그리고 은행에서도 통장까지 개설하고 기다렸는데요.  스케줄로는 4월 21일날 준다고 한것이 4월 16일 이후로 뜩 끈겨서 5월 11일 현재 대출금 안내는 없습니다. 

 

근데.. 노컷뉴스 기사에 보면 3월 27일 이후 보증서가 나온경우는 무조건 2천까지라고 하는데..  제가 받은 보증서 4천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아무곳도 안내도 없고 연락도 없고,  국민신문고에 넣어도 폭탄돌리기처럼 제 민원을 중소기업벤쳐부에서 소상공인진흥협회 다시 중소기업벤쳐부 다시 소상공인중앙회 등으로 돌리고 답변은 없습니다.  두번을 넣어도 대답은 없습니다.

 

아니.. 대출을 받을떄 나 중간에 2천까지라고 들어본적 없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4월9일부터 현재까지 공식답변은 제게 없습니다. 당연히 보증서 받은 4천일거라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2천은 무엇이며, 저는 4천일줄 알고, 도 자금이라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이리저리 대출을 받는게 신용도 평가에서도 좋지 않아서.... 한곳에서 받아서 이제 다시 슬슬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무슨 청천 벽력같은 일인지...

 

어디 누가 알아볼수 없나요?  저 그냥 그돈 받아 다른 대출 갚고 그냥 페업할까요??  저 벌써 2 3 4 5 까지 4달이구요  다른 자금을 다시 갑자기 알아 봐야 하는데...  이거 피해보상은 어찌하나요??? 왜 내가 보증서 금액을 못받고,  다른 자금 3%를 써야 합니까???  그게 나올지도 솔직히 모르구요. 

 

왜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깜깜이 입니까?  저처럼 보증서 받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건데 어디서 하소연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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