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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웅 청년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서면브리핑] 정책에 대한 진지함 대신 비아냥만 있는 이준석 당 대표, 청년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정치를 하기 바랍니다

권지웅 청년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서면브리핑

 

정책에 대한 진지함 대신 비아냥만 있는 이준석 당 대표, 청년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정치를 하기 바랍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가벼운 언행이 유감스럽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여가부 폐지라는 다섯 글자 정치에 대해 우려를 표한 이재명 후보를 향해 뭐 이리 말이 많냐”“복어 좀 드셨냐며 비아냥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대선 후보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조장, 국민 편가르기에 대한 국민의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는 행태에 대한 우려와 경각심을 표출한 것입니다.

 

정치인이라면 모름지기 사회 갈등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 지 고민하는 게 기본입니다. 진영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열린 대화와 토론, 숙의를 통해 차이를 줄여가는 것이 성숙한 정치의 자세입니다.

 

무엇보다 대선 후보로서 마땅히 해야 할 고민입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가 보여준 언행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이 대표가 윤핵관과의 힘겨루기를 하느라 그새 자신의 장점을 잃어버리고 비아냥과 조롱이라는 구태 정치만 습득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최근 행보는 자신감을 넘어 오만함과 무례함만 읽힙니다.

진정 어떠한 정치를 보여주고 싶은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 등 돌리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오류와 자기 확신에 빠져 대화조차 시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지적처럼 정치 꼰대가 되어가는 이준석 대표의 가벼운 언행을, 대한민국 청년들이 부끄러워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21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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