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송평수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한반도의 평화가 곧 경제이고 민생입니다

송평수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15() 오후 3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한반도의 평화가 곧 경제이고 민생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한반도의 긴장을 촉발시킬 우려가 있다는 내용의 미국 외교안보 전문가의 발언이 오늘(15)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윤석열 리스크가 국내를 넘어 외국까지 번져가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은 냉전 이후 이념 갈등으로 분단된 유일한 국가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지향해야 하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한 의무를 지닙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는 그동안 선제 타격’, ‘멸공 행보등 오히려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는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불안한 국가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에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전쟁 불안과 위기를 조장하는 발언은 이제 국민 개개인의 이익과 직결됩니다.

 

선거가 아무리 중하다 해도,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보보다 우선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 안보는 정략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분단된 한반도의 정세 하에서는 평화가 곧 경제이며 민생이기 때문입니다.

 

윤 후보가 냉전 시대 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극우세력에게나 먹힐법한 발언과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우리 정치를 냉전 시대로 후퇴시키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정략적 구태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모름지기 대선 후보라면 평화를 수호하고 전쟁의 위험을 불식시켜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을 맞고 있는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 모두에게는 평화를 수호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경제를 실천할 적임자가 절실합니다.

 

민생을 위협하는 후보에게 국가의 안보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20221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