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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방역패스 철회를 주장하기 전에 국민들이 지키는 기본 수칙부터 이행해야합니다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14() 오후 4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는 방역패스 철회를 주장하기 전에 국민들이 지키는 기본 수칙부터 이행해야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지난 11방역 패스 철회하겠다는 공약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는 3일이 지나지 않아 자신의 공약을 본인이 지킨 꼴이 되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윤 후보가 지난 1228일 서울에서 열린 한 간담회에 참석할 당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증명하는 QR코드 스캔 등을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방역 당국은 신고를 접수해 확인 한 결과, QR코드뿐만 아니라 수기명부 작성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과태료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오늘 정부는 3주간의 거리두기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아직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 명 안팎을 기록하며 그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은 애가 타는데, 방역 수칙을 가볍게 무시하는 윤석열 후보에 이제는 실망을 넘어 무모함을 느낍니다.

 

확인된 것만 무려 8차례에 걸쳐 방역 수칙을 위반하는 모습에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윤 후보는 지금까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안하무인 그 자체입니다.

 

국민에게 기본적인 방역 수칙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윤 후보에게 방역 수칙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예외인가 봅니다. 대체 언제까지 그럴 작정입니까.

 

코로나위기대응 간호사 간담회에서 방호복을 입고 발언하던 윤석열 후보를 국민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 아니라면 제발 기본부터 지키기 바랍니다. 국민 앞에 더 이상 남부끄러운후보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202211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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