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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지각왕 윤석열 후보님, ‘부먹찍먹’ 말고 진짜 소통을 원합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지각왕 윤석열 후보님, ‘부먹찍먹말고 진짜 소통을 원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어제(29)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자리에 1시간이나 늦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사사로운 약속도 30분 지각이면 손절각입니다.

 

평소 청년을 대하는 자세가 이러니, 이준석 당 대표를 번번이 패싱해 사사건건 불협화음이 나는 것 아닙니까.

 

청년들이 기다린 1시간 후 그 시간에 못 미친 ‘40분 토크내용도 청년의 바람을 전혀 담지 못했습니다. 탕수육 먹는 방법 등 신변잡기에 그쳐 청년의 미래비전을 기대했던 많은 청년이 실망했다고 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무슨 먹방 유튜버입니까? 탕수육을 간장에 찍어 먹든, 콩나물 비빔밥집 어디를 가든 개인의 취향이 우리 청년의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마디로 ‘TMI’(Too Much Information)입니다.

 

불안한 주거, 일자리, 생활의 안정 등 무엇하나 녹록지 않은 미래를 앞둔 청년들이 대선 후보에게 1시간을 기다리며 기대한 건 이런 수준의 얘기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행사에 참여한 많은 청년들은 윤 후보의 청년 주거정책, 청년 일자리 문제와 지방대학 위기에 대한 해법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청년의 소중한 시간만 빼앗은 윤 후보는 진심으로 반성해야 합니다.

 

다음부터는 지각하지 마시고, ‘진짜 소통으로 청년과 대화에 나서주십시오.

 

 

2021113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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