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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원내대변인 브리핑] 국민을 조롱하는 윤석열 예비후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일말의 자격도 없습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021() 오후 530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국민을 조롱하는 윤석열 예비후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일말의 자격도 없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가 전두환 대통령이 5.18빼고는 정치를 잘했다는 망언을 한 날, 같은 당의 후보들과 이준석 당대표마저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이 망언이 있은 다음날,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는 윤 후보의 돌잡이 사진과 함께 석열이형은 지금도 과일 중에 사과를 가장 좋아한답니다라는 문구를 내걸며 사과는커녕 국민을 분노케 했습니다.

 

전두환 찬양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윤석열 캠프는 국민을 조롱하는 사진과 문구를 내놓은 것입니다.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자체가 경악스럽고 참담합니다.

 

윤석열 예비후보와 윤석열 캠프의 저열하고 비겁한 행동에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즉각 사과는 못 할망정 경선이 끝나면 바로 광주로 달려가 따듯하게 보듬고 위로하겠다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자가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윤석열 예비후보의 반복된 실수, 이에 대한 유감표명은 교만때문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본인의 말을 당장 철회하기 바랍니다. 윤석열 예비후보는 즉각 사퇴하시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 바랍니다.

 

 

202110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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