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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정감사 마지막까지 정치의 품격을 떨어트린 국민의힘, 2021년도 국정감사를 정쟁으로 시작해 정쟁으로 끝냈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정감사 마지막까지 정치의 품격을 떨어트린 국민의힘, 2021년도 국정감사를 정쟁으로 시작해 정쟁으로 끝냈습니다

 

국민의힘은 2021년도 국정감사를 정쟁으로 시작해 정쟁으로 끝냈습니다. 시작부터 피케팅으로 국감을 파행으로 몰아가더니 장외투쟁을 하겠다며 국정감사를 외면했습니다. 그마저 국민의 외면을 받게 되자 결국 아니면 말고식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국감을 마무리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야당의 초라한 밑천이 만천하에 공개된 것입니다.

 

특히 지난 18일과 어제(20) 있었던 경기도 국감에서는 면책특권 뒤에 숨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가 하면, 신성한 국감장을 희화화 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후보를 향해 모욕에 가까운 언사를 쏟아내는 일까지 벌어져 정치의 품격을 떨어트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라는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자리에서 조직폭력배의 허위 증언에 휘둘려 아무런 상관없는 돈다발 사진을 들이댄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2인자였던 인물이 저지른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촌극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의 집요한 정쟁국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국감, 정책국감, 방역국감을 위해 최선을 다 했습니다. 또한 국감장에서 자행된 무차별적인 여당 대선후보 흠집내기에는 정확한 사실과 명쾌한 논리로 맞섰습니다.

 

오늘로서 사실상 올해 국감은 마지막을 고합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토건비리 국민의힘 게이트고발사주의혹 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 나가는 한편, 국회를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는 국민의힘을 막아 설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정기국회가 시작됩니다. 국감을 통해 만든 토대 위에 예산과 입법이라는 결과를 세워 올려야 할 시간입니다. ‘일하는 국회라는 약속을 지키는 책임 있는 여당의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또한 다음 주부터 이어지는 겸임상임위 국감도 끝까지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10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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