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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1,800여명, 촘촘한 방역을 위해 단단히 채비해야 합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1,800여명, 촘촘한 방역을 위해 단단히 채비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경신됐습니다. 최고치가 9일 동안 세 차례 바뀐 것입니다. 비수도권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도 1차 유행 이후 처음으로 500명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튼튼한 방역망 유지를 위한 철저한 준비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변이 바이러스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습니다. 델타 변이 검출 비율은 70%를 넘어섰습니다. 델타 변이가 세계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해외 국가들도 방역 고삐를 조이고 있습니다. ‘뉴노멀을 선언했던 싱가포르도 방역수준을 원위치 했고, 마스크를 벗었던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까지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환자 병상이 빠르게 채워지고 있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선제적으로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거리두기 체제 연장을 두고는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막판까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확진자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당분간 현행 체제 유지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위해 가능한 조치와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방역의 최전선을 지키는 의료진분들께서, 국민 여러분의 건강을 수호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 강화에 동참해주십시오. 방역망의 빈틈을 견고히 메워나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행동입니다.

 

 

 

20217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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