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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비상 상황,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비상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비상 상황,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비상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내일(12)부터 25일까지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수도권 전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됩니다. 코로나19의 국내 전파 이래 가장 비상한 시기인 만큼, 국민 모두가 합심한 비상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지난 8일부터 하루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3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에는 지난해 1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래 가장 많은 수인 1,37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할 경우, 이달 말에 확진자 수가 2천명을 넘어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4차 대유행 위기에 맞설 유일한 방법은 국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다시 한번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지금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하면 9월 말경에는 하루 확진자 수가 200명대로 감소할 것이라는 희망적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로의 안전을 위해 접촉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감염병의 위협에서 우리 공동체를 지켜낼 수 있도록,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절실하고 비상한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20217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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